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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을 머금은 듯...그녀의 눈을 보고 있노라면

그녀에게 다가가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들길에 피어나 우연찮게 반가운, 노오란 민들레처럼

그녀의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진 속에서의 강한 모습과 달리 한없이 부드럽고 앳된...

아주 오랜만에 만난 당신은...어제 본 파아란 하늘과 봄향기 그윽한 산들바람 같은, 상쾌함 그 자체였습니다.

유이씨...^^*


ps : 참고로 저는 유이씨 왼편에 앉아있던...스파게티 배식하던...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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