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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2008년..금년은 확실히 저에게 있어
사진이라는 존재가 귀찮게 느껴지는 해인것 같습니다.

뭔가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계기가 필요한데
어떤것이 있을까요?

그 이전처럼 주말마다 사진 찍고
모니터 뚫어져라 쳐다보며
즐거워할때가 그립습니다.^^

그리고 이 분은 누구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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