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2008년..금년은 확실히 저에게 있어
사진이라는 존재가 귀찮게 느껴지는 해인것 같습니다.
뭔가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계기가 필요한데
어떤것이 있을까요?
그 이전처럼 주말마다 사진 찍고
모니터 뚫어져라 쳐다보며
즐거워할때가 그립습니다.^^
그리고 이 분은 누구신지...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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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2008.06.02 12:12
^^(클릭)^^ -
tippy 2008.06.02 19:45
저도 뭔가 돌파구가 있었음 하는데요..크로캅님 넘 두문불출 하시더군요... 예전에 예희, 보영양 사진 올려주신 것 참 잘 보았었는데...ㅠㅠ(클릭)저도 뭔가 돌파구가 있었음 하는데요..크로캅님 넘 두문불출 하시더군요...
예전에 예희, 보영양 사진 올려주신 것 참 잘 보았었는데...ㅠㅠ -
앞으로 2008.06.03 08:40
톡 튀어 나올 것 같네요(클릭)톡 튀어 나올 것 같네요 -
잘봤습니다^^(클릭)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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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땡칠이 2008.06.05 09:41
제가 알기로는 남궁민경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클릭)제가 알기로는 남궁민경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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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유혼 2009.06.13 09:52
잘봤습니다^^ (클릭)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