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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O_2208.jpg LKO_0680.jpg LKO_0815.jpg LKO_0884.jpg LKO_0955.jpg LKO_1002.jpg LKO_1042.jpg LKO_1096.jpg LKO_1270.jpg LKO_1349.jpg LKO_1585.jpg LKO_1631.jpg LKO_1698.jpg LKO_1771.jpg 가 2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배우 정우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년마다 열리는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는 현대, 제네시스,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 등 승용차 5개 브랜드를 비롯하여 현대상용, 기아상용 등 2개의 상용차 브랜드 총 7개 국내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했다. 

  

해외에서는 아우디(AUDI), 벤틀리(BENTLEY), 비엠더블유(BMW), 캐딜락(CADILLAC), 포드(FORD), 인피니티(INFINITI), 재규어(JAGUAR), 랜드로버(LAND ROVER), 렉서스(LEXUS), 링컨(LINCOLN), 마세라티(MASERATI),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미니(MINI), 닛산(NISSAN), 토요타(TOYOTA), 폭스바겐(VOLKSWAGEN) 등 총16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상용 브랜드인 만트럭과 이륜차 야마하 바이크가 참가해 다양한 ‘친환경 신차’와 월드프리미어, 아시아프리미어 각 5개 차종을 비롯해 국내차 91대, 해외차 141대, 총 232여 대의 차량을 선보인다. 
  
다양한 야외 부대행사도 열린다. 야마하바이크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키즈라이딩스쿨”(11~12일)을 동부산관광단지에서 진행하고 신차 주행 체험 행사(7~10일)가 벡스코~광안대교 구간에서 열려 모터쇼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강오 기자 lgo233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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