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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10. 8, 인천대공원 //

thank you...


오늘 참 마음이 답답하고 우울하더군요...갑자기 날씨가 변해서 일까요...

올해...따뜻한 햇살을...앞으로 더 느낄 수 없을 것 같아...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나섰습니다.

오후의 따뜻한 햇볕...인천 대공원의 공자님...왜가리를 담아봤어요...(조금의 미동도 없는 완벽한 자태..)

카메라 잡고나서 오늘 같은 기분은 또 처음이었습니다. 왜 조류 사진을 담는지 조금은 이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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