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 이어 중국에도 참가했는데 소감은?
: 일본에서도 그랬고 지금 중국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써 한국을 알리는 첫 번째
역할을 담당하게 되어서 너무 뿌듯해요…^^
: 국내 모터쇼와
해외 모터쇼의 차이점은?
: 국내는 모델 위주의
쇼이고 외국은 모델은 단지 자동차를 알리기 위한 어시스트를 역할이 강한 것 같아요. 이런 점에서 우리나라 모터쇼가 자동차
중심이 아니라 모델의 외모 중심으로 갈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일본은 모든 관계자 분들의 매너가 상당히 좋으셨는데 중국은 기본 매너가 아직 미완성이란 느낌이 드네요.^^
: 일주일 정도의 일정인데 국내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열흘째 이곳 중국에서 머물고 있는데요.. 여러 팬들께서 챙겨주시는
것에 비해서 제가 해 드린 것이 없어서 죄송해요. 카페에서도 팬 미팅 한번 못 가졌기 때문에 한국에 가면 팬 미팅 기회를
만들어 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 미스디카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미스디카 운영에 관한 조언이 있다면?
: 다른 사이트와 비교할 때 야한 사진이 없고 질적으로 다양한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좋아해요.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하시리라 믿고요, 레이싱걸들의 화려한 겉모습 보다는 힘든 점, 레이싱걸들에게 삼가 해 줬으면 하는 점
등 여러 가지 자료를 제공해서 레이싱걸을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레이싱걸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요가비디오도 내보고 싶어요...꾸준히 요가를 하고 있거든요..."
: 귀국후의 예정된 일정은?
: 음..우선 회사명을 말해도 되나? 팬O큐O텔 핸드폰 배경화면에
들어갈 촬영을 할거구요, 그 외 모바일 서비스 촬영과 의상 카다로그 촬영이 예정되어 있어요…
: 일본과 중국에서 맛있었던 음식은?
: 일본에서는 카레와 야끼소바가 정말 맛있었구요, 중국 음식은 정말이지
전혀 못 먹겠어요.
제가 비위가 약해서 9일 동안 중국음식으로 인해 많은 고생을 했답니다.
: 한국에 돌아가서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은?
: 엄마가 해주는 떡볶이가 정말이지 먹고 싶어용~.
일본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 중국에서 고생을 하고
나니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너무 감사를 드리게 되었어요…^^
: 레이싱걸 외에 다른 분야에서 하고 싶은
일이 있나?
: 모델이나 레이싱걸은 2~3년 정도 더 할 수 있을 텐데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제 이름 석자가 남았으면 해요. 그리고 나중에는 제 이름을 걸고 사업을 하고 싶어요. 예쁜 레스토랑도 하고 싶고,
요가 체조 비디오도 내보는 것이 꿈이예요…^^ 요가를 꾸준히 하고 있거든요.
'저의 보물 1호는 피아노...에요^^..."
: 자신의 보물 1호가 있다면?
: 어릴 적부터 가지고 있던 오래된 피아노여…^^
: 미스디카가 성금마련을 위한 레이싱걸 소품 경매를 생각하고 있는데 만약 진행 한다면 내놓으실 물건이 있는지?
: 제가 제일 소중히 여기는 정말 예쁜 손거울을 내놓고 싶네요.
: 좋아하는 자동차와 갖고 싶은 자동차가 있다면?
: 복고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전해지는
재규어의 XJR 을 좋아하고 또 갖고 싶어요…^^
: 미스디카에서 출사대회를 하면 참가해
주실 용의가 있으신가요?
: 스케줄이 맞는다면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충분히
나눈 다음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선에서 좋은 사진을 같이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마치면서 한마디 …
: 미스디카가 정말 노력하시는 것 같고 발전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셨으면
하고요, 레이싱걸들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서 지금처럼 계속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짧은 시간이라 김미희님과 같은 형태의 질문을 한점 여러분의 이해바랍니다.^^)
















제이
로이머스탱




제이: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최윤영씨가 요가 비디오를 낸 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김현아: 네...
제이: 그 비디오에 보면 시청자들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인도에 가서 촬영을 했답니다.
어떤 멋진 저택의 마당을 빌려서 이국적인 건축물을 배경으로 촬영을 하고, 또 인도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멋진 촬영을 했답니다.
김현아님께서 요가 비디오를 내신다면 앞 서 나온 요가 비디오들과 비교하여 어떤 점에서 차별화를 하고 싶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