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런 이벤트가 있네요
- 등록일 : 2004.08.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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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367
굿데이에서 기사 퍼왔습니다.
근데 백미정 기자 남자라는 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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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유혹' 레이싱걸, 최다접속 남성팬 30명과 미팅
"섹시 퀸은 바로 나, 접속해줘!"
레이싱 퀸 트리플 누드의 주인공 홍연실 최혜영 서다니가 우정을 넘어선 '알몸 자좀심' 대결을 벌인다. 누드 서비스 기간에 가장 많은 접속자수를 기록한 미녀 한명이 오는 28일과 다음달 4일 두차례에 걸쳐 30명의 남성팬들과 짜릿한 팬미팅을 벌이는 것.
지난 5일부터 SK텔레콤, KTF, LG텔레콤의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를 하고 있는 미녀 3인방의 파격적인 누드는 기존에 선보였던 유명 연예인의 접속수를 상회하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3명의 누드를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는 이점이 인기 폭발의 가장 큰 원인.
이에 이동통신사들은 레이싱 퀸 3명 중 가장 많은 접속회수를 기록한 모델 1명과 사이트에 접속한 남성팬 30명을 뽑아 집단 팬미팅을 벌이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휴대전화 화면에서만 봐왔던 모델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그 자체만으로도 파격적인 행사. 또 1명의 여성을 놓고 30명의 팬이 집단으로 어떤 질문을 벌일지 그 수위가 상당한 관심거리다.
36인치의 왕 가슴과 럭셔리 미소가 무기인 홍연실은 "어떤 경우에도 우리의 우정은 변치 않겠지만 몸매만은 절대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 내가 접속 퀸이 될 것이다"고 자신감을 강하게 내비쳤다.
세명 가운데 가장 많은 팬을 가진 최혜영은 "내 가슴 역시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의 아름다움에 절대 뒤지지 않는다. 청순함에서 나오는 섹시미로 승부를 걸겠다. 벌써부터 어떤 옷을 입을지 설렌다. 아무래도 노출이 심한 파격적인 의상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며 자신이 섹시 넘버 원이 될 것을 확신했다.
모바일 누드 서비스 최강자를 가릴 이번 이벤트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8월 말이면 그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백미정 기자
근데 백미정 기자 남자라는 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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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유혹' 레이싱걸, 최다접속 남성팬 30명과 미팅
"섹시 퀸은 바로 나, 접속해줘!"
레이싱 퀸 트리플 누드의 주인공 홍연실 최혜영 서다니가 우정을 넘어선 '알몸 자좀심' 대결을 벌인다. 누드 서비스 기간에 가장 많은 접속자수를 기록한 미녀 한명이 오는 28일과 다음달 4일 두차례에 걸쳐 30명의 남성팬들과 짜릿한 팬미팅을 벌이는 것.
지난 5일부터 SK텔레콤, KTF, LG텔레콤의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를 하고 있는 미녀 3인방의 파격적인 누드는 기존에 선보였던 유명 연예인의 접속수를 상회하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3명의 누드를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는 이점이 인기 폭발의 가장 큰 원인.
이에 이동통신사들은 레이싱 퀸 3명 중 가장 많은 접속회수를 기록한 모델 1명과 사이트에 접속한 남성팬 30명을 뽑아 집단 팬미팅을 벌이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휴대전화 화면에서만 봐왔던 모델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그 자체만으로도 파격적인 행사. 또 1명의 여성을 놓고 30명의 팬이 집단으로 어떤 질문을 벌일지 그 수위가 상당한 관심거리다.
36인치의 왕 가슴과 럭셔리 미소가 무기인 홍연실은 "어떤 경우에도 우리의 우정은 변치 않겠지만 몸매만은 절대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 내가 접속 퀸이 될 것이다"고 자신감을 강하게 내비쳤다.
세명 가운데 가장 많은 팬을 가진 최혜영은 "내 가슴 역시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의 아름다움에 절대 뒤지지 않는다. 청순함에서 나오는 섹시미로 승부를 걸겠다. 벌써부터 어떤 옷을 입을지 설렌다. 아무래도 노출이 심한 파격적인 의상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며 자신이 섹시 넘버 원이 될 것을 확신했다.
모바일 누드 서비스 최강자를 가릴 이번 이벤트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8월 말이면 그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백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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