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홍연실님 영화프로 MC 변신.......굿데이신문(11월1일자)
- 등록일 : 2004.11.0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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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656
레이싱걸 누드' 홍연실, 영화프로 MC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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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걸 누드'로 화제를 모았던 홍연실이 소원하던 꿈을 이뤘다.
홍연실은 지난달 21일부터 연예전문 케이블 방송사인 ETN의 영화프로 <비장의 무비>에서 '홍연실의 무비 메신저' 코너를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설 코너로, 영화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제공하는 각종 통계자료와 흥행 성적, 네티즌들의 투표, 의견 등을 근거로 신작 별점과 평점을 소개한다.
'천기누설' '비장의 신작' '영화지식인' 등 <비장의 무비>에 등장하는 다른 코너들이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것과 달리 '홍연실의 무비 메신저'는 매번 야외에서 촬영,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제 겨우 2회 출연인데도 팬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ID 'kuroman'의 네티즌은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서 "처음 치고 매끄럽게 잘 진행하셨습니다. 앞으로 기대할게요"라는 글로 홍연실을 응원했다. 홍연실은 "평소 VJ나, MC를 꼭 해보고 싶었다.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한다. 레이싱 걸 활동도 계속하고 있는 만큼 (레이싱 걸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홍연실과 함께 트리풀 레이싱 누드를 선보였던 최혜영과 서다니는 연예계 진출 권유를 뿌리치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최혜영은 오는 20일께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떠나고 서다니는 여전히 본연의 레이싱 걸로 활동하고 있다.
백미정 기자 bmj@hot.co.kr
기사작성 2004.11.01. 11:18:20
<출처 : 굿데이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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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걸 누드'로 화제를 모았던 홍연실이 소원하던 꿈을 이뤘다.
홍연실은 지난달 21일부터 연예전문 케이블 방송사인 ETN의 영화프로 <비장의 무비>에서 '홍연실의 무비 메신저' 코너를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설 코너로, 영화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제공하는 각종 통계자료와 흥행 성적, 네티즌들의 투표, 의견 등을 근거로 신작 별점과 평점을 소개한다.
'천기누설' '비장의 신작' '영화지식인' 등 <비장의 무비>에 등장하는 다른 코너들이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것과 달리 '홍연실의 무비 메신저'는 매번 야외에서 촬영,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제 겨우 2회 출연인데도 팬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ID 'kuroman'의 네티즌은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서 "처음 치고 매끄럽게 잘 진행하셨습니다. 앞으로 기대할게요"라는 글로 홍연실을 응원했다. 홍연실은 "평소 VJ나, MC를 꼭 해보고 싶었다.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한다. 레이싱 걸 활동도 계속하고 있는 만큼 (레이싱 걸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홍연실과 함께 트리풀 레이싱 누드를 선보였던 최혜영과 서다니는 연예계 진출 권유를 뿌리치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최혜영은 오는 20일께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떠나고 서다니는 여전히 본연의 레이싱 걸로 활동하고 있다.
백미정 기자 bmj@hot.co.kr
기사작성 2004.11.01. 11:18:20
<출처 : 굿데이신문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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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2004.11.03 22:17
솔직하게 같이 은퇴하지만 최혜영님의 뒷모습이 더욱더 아름답다고 느끼는건 나만의 생각일까... 결국 끝이 立身揚名이라니...여하튼 성공하든 실패하든 당분간은 더볼수 있어 다행입니다. (클릭) -
홀로섬 2004.11.04 01:32
그래두 아주 은퇴하진 않으시니 보고싶으신 팬님들께선 계속TV로나마 볼수 있으신게 그나마 다행아닐까? 생각듭니다만............................(클릭)그래두 아주 은퇴하진 않으시니 보고싶으신 팬님들께선 계속TV로나마
볼수 있으신게 그나마 다행아닐까? 생각듭니다만............................



















운영자
결국 끝이 立身揚名이라니...여하튼 성공하든 실패하든 당분간은 더볼수 있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