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마음에 달집을 태웁니다^^
- 등록일 : 2005.02.2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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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149
회원여러분! 그리고 미스디카 운영진 여러분!
안녕하세요...........내일이 정월 대보름이군요
어린시절 잠자면 굼벵이 된다해서 저녁내내 불깡통돌리고
달집태우며 밤하늘에 불꽃놀이를 해가며 새벽녁에서야
집에들어와 남에집 당독대에 찰밥이란 찰밥은
죄~다 싹쓰리했던 기억이 지금은 작은 추억으로 남습니다...
밝은 보름달 보시며 한해 소원소망 달집에 실어
마음속에서라도 환하게 태워보세요............^^
그럼 소원성취하실껍니다.........................^^
오늘 저녁엔 중부지방에 눈이 꾀 많이 온다고 하더군요
다들 마지막 추운겨울 잘 이겨내시고 따뜻한 봄날을
그리며..........그동안 건안들하세요^^
안녕하세요...........내일이 정월 대보름이군요
어린시절 잠자면 굼벵이 된다해서 저녁내내 불깡통돌리고
달집태우며 밤하늘에 불꽃놀이를 해가며 새벽녁에서야
집에들어와 남에집 당독대에 찰밥이란 찰밥은
죄~다 싹쓰리했던 기억이 지금은 작은 추억으로 남습니다...
밝은 보름달 보시며 한해 소원소망 달집에 실어
마음속에서라도 환하게 태워보세요............^^
그럼 소원성취하실껍니다.........................^^
오늘 저녁엔 중부지방에 눈이 꾀 많이 온다고 하더군요
다들 마지막 추운겨울 잘 이겨내시고 따뜻한 봄날을
그리며..........그동안 건안들하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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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2 2005.02.23 16:16
오곡밥 드셨나여? 아직까지는 날씨가 꽤 괜찮은데여 ㅎㅎ(클릭)오곡밥 드셨나여? 아직까지는 날씨가 꽤 괜찮은데여 ㅎㅎ -
홀로섬 2005.02.24 12:03
옙^^........아침부터 저녁까정 끼니때마다...찰밥과 오곡밥으로 즐식했습니다^^ 타이거2님도 많이드시고 한해 액땜 많이 하셨어요?..............^^(클릭)옙^^........아침부터 저녁까정 끼니때마다...찰밥과 오곡밥으로 즐식했습니다^^
타이거2님도 많이드시고 한해 액땜 많이 하셨어요?..............^^ -
타이거2 2005.02.24 18:43
액땜 같은거 이제는 없었으면 합니다. 2002년 부터 아주 죽어라죽어라 하는군여. 2001년 부터 그러니까 한4년간은 감방에서 있는것과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클릭)액땜 같은거 이제는 없었으면 합니다. 2002년 부터 아주 죽어라죽어라 하는군여.
2001년 부터 그러니까 한4년간은 감방에서 있는것과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운영자
쫑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