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울모터쇼에 다녀오면서
- 등록일 : 2005.04.2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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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89
모처럼 시험이 끝난 뒤 평일 금요일에 수업이 없었는데
특별한 날이었던 관계로 2만원이라는 비싼 입장료를 각오하고
일산에 위치한 KINTEX에 다녀왔습니다.
코엑스의 전체 크기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넓은(정확히는 1.5배였다고 하지만...)
규모전의전시장이라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데 많은 시간이 걸려서 하룻만에 다
자동차들을 여유있게 구경을 하면서 사진을 찍기 어렵더군요.
사진촬영을 위한 조명은 코엑스보다 나았지만 극과극을 오고가는 부스의 상태를 감안하면
RAW로 찍을 수 밖에 없었던 경우도 더러 있었습니다.
교통편 정말 불편합니다. 버스기사에게 물어도 모른다고 할 뿐이고 일산에
내려서 길을 물어봐도 모르는 분들이 태반이더군요. 직감으로 어떻게 해서 어렵게
찾았는데 다음에 갈 때도 교통문제가 골치가 아닐 수 밖에 없더군요.















레인즈
홀로섬



운영자
Nittany
팍스 멀더
그 큰 모토쇼하면서 교통안내는 항상 뒷전이더군요
암튼 다녀오시느라....수고가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