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카네이션은 꽂아드리셨는지요??
- 등록일 : 2005.05.0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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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248
어버이날이었는데..카네이션은 못꽃아드리고
카네이션 바구니만 사드렸네여..
차마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그런 말 한마디도 못하고
묵묵히 그냥 저녁식사를 같이 한 저로서는 많이 아쉽지만..
그런 말을 못들으셨다해도 부모님은 그런 저의 맘을 아시거라 생각드네여
사랑합니다...부모님..특히 어머님 ^^*
카네이션 바구니만 사드렸네여..
차마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그런 말 한마디도 못하고
묵묵히 그냥 저녁식사를 같이 한 저로서는 많이 아쉽지만..
그런 말을 못들으셨다해도 부모님은 그런 저의 맘을 아시거라 생각드네여
사랑합니다...부모님..특히 어머님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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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섬 2005.05.09 13:35
최고보다 최선님의 말씀처럼 부모님들께선 그어떤 선물보다 사랑합니다란 말 한마디가 제일큰 선물이라고합니다.......... 저도 어제 아버님에게 큰 선물보단 사랑합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클릭) -
神劍無敵 2005.05.09 17:50
혹시나 해서 적지만 부모님께 하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 안됩니다. 하얀 카네이션은 돌아가신 분께..(클릭)혹시나 해서 적지만 부모님께 하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 안됩니다.
하얀 카네이션은 돌아가신 분께.. -
레인즈 2005.05.10 20:47
행사 끝나고 큰아버님 칠순잔치때 꽃을 준비해 드렸어야 하는데... 모터쇼에 정신이 팔려서 꽃을 달아드리지 못했군요... -_-; (클릭)행사 끝나고 큰아버님 칠순잔치때 꽃을 준비해 드렸어야 하는데...
모터쇼에 정신이 팔려서 꽃을 달아드리지 못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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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강스그녀
사랑합니다란 말 한마디가 제일큰 선물이라고합니다..........
저도 어제 아버님에게 큰 선물보단 사랑합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