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제 8.15 광복 60년 기념행사 중 남북축구대회에서 경기결과가...
- 등록일 : 2005.08.15 23:05
-
조회 : 1715
어제 있었던 남북한 축구대회에서 결과가 아주 좋았어요.
동아시안컵 땐 득점없이 비겼지만...이번에는 정경호(FW/광주 상무불사조)의 헤딩으로 이어지는 선제골과 김진용(포지션 몰라..소속도 몰라..)의 발끝으로 푹 차넣은 추가골은 전반에서 36분과 38분이라는 2분차이로 이겼고요.
후반에선 축구천재 박주영(FW/FC 서울) 발가락 부상을 거의 다 회복하고...감각이 되살아나면서 김진규(DF/주빌로 이와타)가 스루패스로 준 공을 박주영이 수비 2명을 제치고 넘어져서 공을 막으려는 속이고 감각적을 살짝 툭 찍어차서 원바운드하면서 들어갔어요.
이젠 본프레레 감독의 경질하라는 소리도 없겠죠?
그 땐 선수들간에 호흡이 안 맞았어요.
암튼, 좋은 경기였어요.
오늘 GT 경기도 좋았고요.
동아시안컵 땐 득점없이 비겼지만...이번에는 정경호(FW/광주 상무불사조)의 헤딩으로 이어지는 선제골과 김진용(포지션 몰라..소속도 몰라..)의 발끝으로 푹 차넣은 추가골은 전반에서 36분과 38분이라는 2분차이로 이겼고요.
후반에선 축구천재 박주영(FW/FC 서울) 발가락 부상을 거의 다 회복하고...감각이 되살아나면서 김진규(DF/주빌로 이와타)가 스루패스로 준 공을 박주영이 수비 2명을 제치고 넘어져서 공을 막으려는 속이고 감각적을 살짝 툭 찍어차서 원바운드하면서 들어갔어요.
이젠 본프레레 감독의 경질하라는 소리도 없겠죠?
그 땐 선수들간에 호흡이 안 맞았어요.
암튼, 좋은 경기였어요.
오늘 GT 경기도 좋았고요.















레인즈
神劍無敵



운영자
타마(帆)
chris^^
집에서 돌아오자마자 봤는데 빨리 앞선 탓인지 후반 막판에는 완전히 북한에게 밀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