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행인1의 BAT 6전 탐방기.
- 등록일 : 2005.09.1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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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346
1. 8:30 경 아침 먹고 집을 나섰습니다, 버스를 타고 사당역에 도착하여 1500-2번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 가량 걸려 에버랜드에 도착할때까진 순조로왔습니다. (다만 사당역에서 내릴때 100원이 더 찍혔습니다. 속으로 맹바기 ㅅㅂㄹㅁ.....가 절로 나오더군요..)
2. 도착해보니 10:50 정도였고, 안내 데스크에서 출입증(이래봐야 guest라고 적힌 파란색 종이 한장)을 받고 입장했습니다.
3. 입장하자마자 미쉐린 부스에 가서 디카 꺼내들고 10장 정도 사진찍었는데 모델 언니 이름이 뭐였더라........(가물가물), 한분은 이슬기였던가?
4. 목표인 콘보이 부스로 가보니 아직 포토 타임이 아니어서 잠시 기다리니 모델분 들이 나와 30여장 촬영했습니다. 그러나 전날 충전하지 않은 베터리가 방전 되어 잠시 OTL......... 참, 여기서 미스디카님을 만나 회원 이름표를 받았습니다.
5. 포토 타임이 끝나자 아이리버 부스로 가서 게임 하나 하고 잡지인지 카달로그인지 모를 것 한권 받았는데 취향이 아니고 너무 두꺼워서 도로 반납했습니다. 옆의 LG 칼택스 부스에서 퍼즐 맞추기 게임도 했는데 운이 안따라 화장지 한통 밖에 못 탔습니다.
6. 점심은 미리 사가지고 온 삼각김밥으로 해결했습니다 오늘 도시락 판매는 세*일*븐이란 편의점 체인점이었는데 도시락+생수 500ml가 4000원.......
7. 경품을 받기 위해 기다리다가 시간 맞춰 아이리버 부스로 향했습니다. 지난 5전때 처럼 댄스 퍼포먼스 팀의 막간 공연이 있었는데 전부 BOA양 댄스였는데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이번엔 게임이 아닌 퀴즈였는데 목청껏 소리질러서 김태희 사진이 옆면에 있는 크고 아름다운 가방을 하나 획득했습니다.
8. 다시 옆의 LG 칼택스 부스로 가서 퍼즐 맞추기에 재도전!! 이번에는 운이 따랐는지 스포츠 타월 하나를 얻었습니다.
9. 경품도 얻고 시간도 되어서 다시 콘보이 부스로 이동, 포토타임을 기다렸습니다. 모델들이 나오자마자 고대 그리스나 로마의 중장보병 못잖은 밀집대열을 구사하며 사진기를 들이대는 사진자 분들의 압박, 포토타임 끝날때 까지 참고 기다리다가 들어가는 황시내님에게 팬레터 전달했습니다. 포토타임 전에 최혜영님과 홍연실님의 싸인회가 있어서 싸인도 받았습니다.
10. 돌아가기 위해 나왔다가 뭔가 다시 들어갔습니다. 콘보이 부스에 게시는 미스디카님 에게 인사하고 출사대회때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다시 팬레터 전달했던 황시내님을 만나서 싸인 받았는데 놀랍게도 황시내님은 7월 오토 살롱에서 들은 제 이름을 기억해주시더군요. (이유는? KBS 스펀지에 고정출연하는 모 개그맨과 이름이 같아서.....)
11. 다시 나와서 버스를 탔습니다. 중간에 보니 잘못된 버스였는데 (1500-2 번을 타야하는데 1500번을 탐....) 교통방송을 들으니 제대로 된 버스를 탔으면 성묘차량 때문에 고속도로에서 오도 가도 못했을 거라는군요. 결국 양재역에서 내려 지하철타고 서울대 역에서 내려 버스 타고 집으로 와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2. 도착해보니 10:50 정도였고, 안내 데스크에서 출입증(이래봐야 guest라고 적힌 파란색 종이 한장)을 받고 입장했습니다.
3. 입장하자마자 미쉐린 부스에 가서 디카 꺼내들고 10장 정도 사진찍었는데 모델 언니 이름이 뭐였더라........(가물가물), 한분은 이슬기였던가?
4. 목표인 콘보이 부스로 가보니 아직 포토 타임이 아니어서 잠시 기다리니 모델분 들이 나와 30여장 촬영했습니다. 그러나 전날 충전하지 않은 베터리가 방전 되어 잠시 OTL......... 참, 여기서 미스디카님을 만나 회원 이름표를 받았습니다.
5. 포토 타임이 끝나자 아이리버 부스로 가서 게임 하나 하고 잡지인지 카달로그인지 모를 것 한권 받았는데 취향이 아니고 너무 두꺼워서 도로 반납했습니다. 옆의 LG 칼택스 부스에서 퍼즐 맞추기 게임도 했는데 운이 안따라 화장지 한통 밖에 못 탔습니다.
6. 점심은 미리 사가지고 온 삼각김밥으로 해결했습니다 오늘 도시락 판매는 세*일*븐이란 편의점 체인점이었는데 도시락+생수 500ml가 4000원.......
7. 경품을 받기 위해 기다리다가 시간 맞춰 아이리버 부스로 향했습니다. 지난 5전때 처럼 댄스 퍼포먼스 팀의 막간 공연이 있었는데 전부 BOA양 댄스였는데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이번엔 게임이 아닌 퀴즈였는데 목청껏 소리질러서 김태희 사진이 옆면에 있는 크고 아름다운 가방을 하나 획득했습니다.
8. 다시 옆의 LG 칼택스 부스로 가서 퍼즐 맞추기에 재도전!! 이번에는 운이 따랐는지 스포츠 타월 하나를 얻었습니다.
9. 경품도 얻고 시간도 되어서 다시 콘보이 부스로 이동, 포토타임을 기다렸습니다. 모델들이 나오자마자 고대 그리스나 로마의 중장보병 못잖은 밀집대열을 구사하며 사진기를 들이대는 사진자 분들의 압박, 포토타임 끝날때 까지 참고 기다리다가 들어가는 황시내님에게 팬레터 전달했습니다. 포토타임 전에 최혜영님과 홍연실님의 싸인회가 있어서 싸인도 받았습니다.
10. 돌아가기 위해 나왔다가 뭔가 다시 들어갔습니다. 콘보이 부스에 게시는 미스디카님 에게 인사하고 출사대회때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다시 팬레터 전달했던 황시내님을 만나서 싸인 받았는데 놀랍게도 황시내님은 7월 오토 살롱에서 들은 제 이름을 기억해주시더군요. (이유는? KBS 스펀지에 고정출연하는 모 개그맨과 이름이 같아서.....)
11. 다시 나와서 버스를 탔습니다. 중간에 보니 잘못된 버스였는데 (1500-2 번을 타야하는데 1500번을 탐....) 교통방송을 들으니 제대로 된 버스를 탔으면 성묘차량 때문에 고속도로에서 오도 가도 못했을 거라는군요. 결국 양재역에서 내려 지하철타고 서울대 역에서 내려 버스 타고 집으로 와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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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껍데기 2005.09.11 20:04
헛, 그러시다면... 마지막 경품추첨 때 상품 받으셨겠군요. 경품당첨자 중에 성함이 있었거든요. ^-^(클릭) -
행인1 2005.09.11 20:08
귤껍데기/중간에 와 버렸는데요........ 에고 아까워라........ㅡㅜ(클릭)귤껍데기/중간에 와 버렸는데요........ 에고 아까워라........ㅡㅜ -
玉面神拳 2005.09.11 21:18
이름이 같다면 이휘재? 이혁재? 둘중에 하나겠군요. 아니면 휘재 본명인 영재???(클릭)이름이 같다면 이휘재? 이혁재? 둘중에 하나겠군요. 아니면 휘재 본명인 영재??? -
선영리베
2005.09.11 22:06
와 좋겠당...역시 수도권에 살아야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TT(클릭)와 좋겠당...역시 수도권에 살아야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TT -
IDEU 2005.09.11 23:54
고생 많으셨네여....엄청 더웠죠....옷이 계속 젖어 있었으니.....^^;(클릭)고생 많으셨네여....엄청 더웠죠....옷이 계속 젖어 있었으니.....^^; -
blank
2005.09.22 17:17
나도 황시내씨 팬인데 좋으셨겟어요 ㅎㅎㅎ(클릭)나도 황시내씨 팬인데 좋으셨겟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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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당첨자 중에 성함이 있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