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05 지스타 둘째날에 다녀왔어요
- 등록일 : 2005.11.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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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360
2005 지스타전이 어제개막되었더군요.
그런데 개막첫날에 다녀오고 싶었는데, 제일가까운 친구의이사로 인하여,
둘째날에 다녀오게 되었답니다.
오늘입장을해서 제일처음 만난분이 김미희님!이었어요.
그리고 조금늦게 도착해서 바쁘게 혼자서 돌아다녔지요.
다른사람들은 둘아니면 여러명이 몰려다니는 모습을보니,
오늘도 무척심심한 하루를 보낸것 같아요.
선영님!은 점심먹으러 가는도중인지, 아니면 휴식을 취하러가는 도중인지,
걷다가 선영님!과 서로인사를 나누고,
선영님!이 제일먼저 내게 물어본것이,
인지님! 만나보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아직 인지님!만나보지 못했다고 답변을하고,
잠시 선영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선영님! 따뜻한말한마디에 감사함을 느껴요.
그렇게 돌다보니 우연히 장난꾸러기 유연님!도 만나보았지요.
하나 아쉬운것은 인지님!을 만나보지 못하고 돌아온것이 아쉽네요.
부스안이 너무넓어서, 구경도 많이 하였습니다.
2005 지스타 관계자및 레이싱걸님!, 부스모델님!
오늘도 수고많이 하셨어요. ^_^
그런데 개막첫날에 다녀오고 싶었는데, 제일가까운 친구의이사로 인하여,
둘째날에 다녀오게 되었답니다.
오늘입장을해서 제일처음 만난분이 김미희님!이었어요.
그리고 조금늦게 도착해서 바쁘게 혼자서 돌아다녔지요.
다른사람들은 둘아니면 여러명이 몰려다니는 모습을보니,
오늘도 무척심심한 하루를 보낸것 같아요.
선영님!은 점심먹으러 가는도중인지, 아니면 휴식을 취하러가는 도중인지,
걷다가 선영님!과 서로인사를 나누고,
선영님!이 제일먼저 내게 물어본것이,
인지님! 만나보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아직 인지님!만나보지 못했다고 답변을하고,
잠시 선영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선영님! 따뜻한말한마디에 감사함을 느껴요.
그렇게 돌다보니 우연히 장난꾸러기 유연님!도 만나보았지요.
하나 아쉬운것은 인지님!을 만나보지 못하고 돌아온것이 아쉽네요.
부스안이 너무넓어서, 구경도 많이 하였습니다.
2005 지스타 관계자및 레이싱걸님!, 부스모델님!
오늘도 수고많이 하셨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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