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코리아 스쿠터 레이스 챔피언쉽(KSRC) 제1전에 다녀왔습니다.
- 등록일 : 2006.05.25 19:43
-
조회 : 1688
지난 일요일(2006년 5월 21일) 오후, 서울 잠실에서 열린 코리아 스쿠터 레이스 챔피언쉽(KSRC)
제1전에 다녀왔습니다.이날따라 날씨가 무더웠던터라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대회장소인 잠실스피드트랙까지 걸어가느라 혼났습니다.
도중에 잠실야구장 앞 편의점에서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사은행사를 하고 있길래,
3개를 구입했습니다, 3개나 사니까 이준기 휴대폰 액정클리너 3개,이준기 엽서 한묶음이랑
이준기 대형 브로마이드까지 주더군요.
(마침 이날 부근에서 이준기 팬미팅 행사를 하더군요. 팬들이 단체로 버스를 대절했는지
관광버스가 길게 늘어서 있었다는...)
암튼 그걸 사들고 잠실 스피드트랙에 도착해보니 경기가 한창 진행중이더군요.
면적은 용인 스피드웨이에 비할바가 아니지만 나름대로 잘 꾸며놓으려고 노력한 시설이었습니다.
(일단 용인보단 가까우므로 유효! ^^;)
잠시 경기장 분위기를 파악한뒤 방은영님,김미희님,박윤미님등 이날 나오신 분들의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나중엔 이호득님도 만나뵈었고, 오랫만에 모습을 보인 신재희님 사진도 촬영했습니다.
매 경기가 시작되기전 사진촬영할 시간을 주는데 이날 나오신 레이싱모델(레이싱걸)분들이
일곱분인지라 오히려 시간에 쫓기지않고 차분하게 촬영에 임할수 있었습니다.
경기장 한쪽에선 '미스터 피자'에서 피자만들기 시범이랑 시식행사를 하였는데 전 사진촬영에
더 관심이 많았던터라 패스...
스쿠터 레이싱도 나름대로 볼만했습니다. 경기장 아주 규모가 큰 편은 아니기에
직선코스보단 곡선코스 위주로 꾸며져 있는터라 속도보단 기술 위주로 구사하는 선수들이
유리할듯 싶더군요. 경기 도중 사고가 여러번 났지만 워낙 천천히 달리는터라 치명적인
부상을 입을 정도의 사고는 아니었습니다. 다들 넘어져도 곧 일어나서 경기에 복귀하더군요.
드디어 경기가 다 끝나고 시상식...여기서도 샴페인 세레머니를 볼수 있었습니다.
다른 대회와는 달리 이날엔 5위까지 시상대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경품추첨시간...A모씨가 무려 100여장 정도나 되는 경품추첨권을 헌자서 작성한뒤
경품추첨함에 집어넣었던건지 추첨과정에서 그 사람 이름으로 된 추첨권이 여러장 나오더군요.
경품추첨을 진행하던 아나운서 분께서도 대략 난감해하셨다는 뒷 얘기가...
어쨌든 결과적으로 전 이날 3등 경품하나 못 견졌습니다. ㅠ.ㅠ ('이게 다 A모씨 때문이다.' -_-;)
참, 그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3병중 1병은 이준기 브로마이드와 함께 이호득님께 드렸고,
나머지 2병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제가 다 마셔버렸습니다.
제1전에 다녀왔습니다.이날따라 날씨가 무더웠던터라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대회장소인 잠실스피드트랙까지 걸어가느라 혼났습니다.
도중에 잠실야구장 앞 편의점에서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사은행사를 하고 있길래,
3개를 구입했습니다, 3개나 사니까 이준기 휴대폰 액정클리너 3개,이준기 엽서 한묶음이랑
이준기 대형 브로마이드까지 주더군요.
(마침 이날 부근에서 이준기 팬미팅 행사를 하더군요. 팬들이 단체로 버스를 대절했는지
관광버스가 길게 늘어서 있었다는...)
암튼 그걸 사들고 잠실 스피드트랙에 도착해보니 경기가 한창 진행중이더군요.
면적은 용인 스피드웨이에 비할바가 아니지만 나름대로 잘 꾸며놓으려고 노력한 시설이었습니다.
(일단 용인보단 가까우므로 유효! ^^;)
잠시 경기장 분위기를 파악한뒤 방은영님,김미희님,박윤미님등 이날 나오신 분들의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나중엔 이호득님도 만나뵈었고, 오랫만에 모습을 보인 신재희님 사진도 촬영했습니다.
매 경기가 시작되기전 사진촬영할 시간을 주는데 이날 나오신 레이싱모델(레이싱걸)분들이
일곱분인지라 오히려 시간에 쫓기지않고 차분하게 촬영에 임할수 있었습니다.
경기장 한쪽에선 '미스터 피자'에서 피자만들기 시범이랑 시식행사를 하였는데 전 사진촬영에
더 관심이 많았던터라 패스...
스쿠터 레이싱도 나름대로 볼만했습니다. 경기장 아주 규모가 큰 편은 아니기에
직선코스보단 곡선코스 위주로 꾸며져 있는터라 속도보단 기술 위주로 구사하는 선수들이
유리할듯 싶더군요. 경기 도중 사고가 여러번 났지만 워낙 천천히 달리는터라 치명적인
부상을 입을 정도의 사고는 아니었습니다. 다들 넘어져도 곧 일어나서 경기에 복귀하더군요.
드디어 경기가 다 끝나고 시상식...여기서도 샴페인 세레머니를 볼수 있었습니다.
다른 대회와는 달리 이날엔 5위까지 시상대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경품추첨시간...A모씨가 무려 100여장 정도나 되는 경품추첨권을 헌자서 작성한뒤
경품추첨함에 집어넣었던건지 추첨과정에서 그 사람 이름으로 된 추첨권이 여러장 나오더군요.
경품추첨을 진행하던 아나운서 분께서도 대략 난감해하셨다는 뒷 얘기가...
어쨌든 결과적으로 전 이날 3등 경품하나 못 견졌습니다. ㅠ.ㅠ ('이게 다 A모씨 때문이다.' -_-;)
참, 그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3병중 1병은 이준기 브로마이드와 함께 이호득님께 드렸고,
나머지 2병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제가 다 마셔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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