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그녀의 새로운 도전
- 등록일 : 2006.08.2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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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86
밑에서도 나와 있듯이
연기에 도전하기 위해 레이싱걸의 이미지를 확 버리는
악역을 맡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늘 언제까지나 레이싱걸로만
기억되기 보단 인생에 있어서 후회하지 않을 새로운 도전을
그녀가 준비한다고 저는 긍정적으로 볼렵니다.
앞으로는 그녀는 끊임없이 이성재를 등치는 사기꾼으로 나옵니다. -_-;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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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가을 2006.08.22 08:57
어찌됬던 잘되기만을 바래야죠 ^^*(클릭)어찌됬던 잘되기만을 바래야죠 ^^* -
seiya13 2006.08.22 12:24
어쨋든,잘 되기만 바랍니다..본인도 엄청 힘들었겟네요..속으로는...서킷에서 앞으로는 보기힘들라나.. 연기는 원래 선악이 존재않죠..다만,관점의 차이일 뿐이죠.. 그래도,자신의 기반은 윤모양처럼 발로 차버리..(클릭)어쨋든,잘 되기만 바랍니다..본인도 엄청 힘들었겟네요..속으로는...서킷에서 앞으로는 보기힘들라나..
연기는 원래 선악이 존재않죠..다만,관점의 차이일 뿐이죠..
그래도,자신의 기반은 윤모양처럼 발로 차버리는 우는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얼음공주 2006.08.23 18:40
흠.그치만 솔직히 이런 생각은 들어요.과연 얼마나 끼가 있길래 너도 나도 연예인으로 진로를 바꾸는건지 흠... (클릭)흠.그치만 솔직히 이런 생각은 들어요.과연 얼마나 끼가 있길래 너도 나도 연예인으로 진로를 바꾸는건지 흠... -
seiya13 2006.08.24 21:22
솔직히 연예인이나, 리포터라는 직업이 가장 공통 분모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위선의 세계에서 헤쳐나가야하는 것을 보니, 지켜보는 것이 더 힘든 듯합니다...(클릭)솔직히 연예인이나, 리포터라는 직업이 가장 공통 분모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위선의 세계에서 헤쳐나가야하는 것을 보니, 지켜보는 것이 더 힘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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