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소프트엑스포 & 디지털콘텐츠페어 2006>에 다녀왔습니다.
- 등록일 : 2006.12.0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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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41
지난주 금요일 오후에 <소프트엑스포 & 디지털콘텐츠페어 2006>에 다녀왔습니다.
사전등록을 해서 무료로 입장했었기에 망정이지 제 돈 내고 입장권 사서 들어갔더라면
땅을 치며 두고두고(?) 후회할 뻔했습니다.
[한글과 컴퓨터],[마이크로소프트]같은 메이저급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형식적으로
참가했고 심지어 일부 메이저급 업체는 아예 참가조차 안한터라 전시장 분위기는
어수선+썰렁 그 자체였습니다. 중소업체들도 아주 많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모델분들도 별다르게 참여하지 않으신터라 낯익은 얼굴의 분들은 한분도 못 만났습니다.
그나마 좀 이름이 알려진 송아름(님으로 추정되는) 분과 잠깐 스쳐지나간 기억이 나는군요.
KAI[한국항공우주]부스에서는 전투기 조종 시뮬레이터와 헬리콥터,T-50 고등훈련기등의
모형등을 전시해놓고 홍보에 열심이더군요. 하기사 군용항공기 제작,개발비용중 절반 가량이
소프트웨어 부문에 사용되니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볼펜,CD등을 나눠주며 홍보에 열심이던 정보통신윤리위원회 부스랑
각 대학교에서 온 산학협동관련 부스등도 인상적이었습니다만 전체적인 전시회 분위기는 영 그렇더군요.
암튼 그날 전시회 구경 끝나고 간만에 헌혈한다음 영화에매권 받았습니다.
P.S. 영화 [디파티드] 볼만합니다.
사전등록을 해서 무료로 입장했었기에 망정이지 제 돈 내고 입장권 사서 들어갔더라면
땅을 치며 두고두고(?) 후회할 뻔했습니다.
[한글과 컴퓨터],[마이크로소프트]같은 메이저급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형식적으로
참가했고 심지어 일부 메이저급 업체는 아예 참가조차 안한터라 전시장 분위기는
어수선+썰렁 그 자체였습니다. 중소업체들도 아주 많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모델분들도 별다르게 참여하지 않으신터라 낯익은 얼굴의 분들은 한분도 못 만났습니다.
그나마 좀 이름이 알려진 송아름(님으로 추정되는) 분과 잠깐 스쳐지나간 기억이 나는군요.
KAI[한국항공우주]부스에서는 전투기 조종 시뮬레이터와 헬리콥터,T-50 고등훈련기등의
모형등을 전시해놓고 홍보에 열심이더군요. 하기사 군용항공기 제작,개발비용중 절반 가량이
소프트웨어 부문에 사용되니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볼펜,CD등을 나눠주며 홍보에 열심이던 정보통신윤리위원회 부스랑
각 대학교에서 온 산학협동관련 부스등도 인상적이었습니다만 전체적인 전시회 분위기는 영 그렇더군요.
암튼 그날 전시회 구경 끝나고 간만에 헌혈한다음 영화에매권 받았습니다.
P.S. 영화 [디파티드] 볼만합니다.















팍스 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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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