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펌] 재규어 뉴 XK, 톱기어 올해의 차 선정
- 등록일 : 2006.12.2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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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38
지난 9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재규어의 스포츠카 뉴 XK가 세계 자동차 전문가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재규어 코리아은 재규어의 스포츠카 뉴 XK가 영국의 BBC 톱 기어(Top Gear) 매거진에서 선정하는 ‘2006년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재규어 뉴XK는 스포츠카, 쿠페, 수퍼카 등 12개 부문의 수상 모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2006년 올해의 차(Car of the Year)’로 뽑혔다. 이 밖에 ‘2006년 최고의 그랜드 투어링카 (Grand Touring Car, GT)’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해 2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했다.
뉴 XK가 또 스코틀랜드 자동차 기자협회가 선정한 2006년 ‘올해의 차’에도 뽑혔다. 뉴 XK는 ‘올해의 차’ 외에 ‘올해의 스포츠카’ 부문에서도 타 경쟁 차종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스코틀랜드 자동차 기자협회는 뉴 XK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대담한 주행성능, 수려한 디자인 등을 시상 이유로 꼽고 있다. 재규어의 뉴XK는 기존 XK8을 10년만에 풀체인지 한 모델로, 100% 알루미늄 차체와 리벳본딩 우주항공기술, 보행자 안전 보닛(PDBS) 등 첨단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최대출력이 300 마력에 이르는 강력한 4.2 리터 V8 엔진을 장착해 안전 최고속도 250Km,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 시간은 6.2초에 불과하다.
애스턴 마틴에서 DB7을 디자인한 이안 칼럼이 재규어의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된 이래 처음으로 디자인한 차가 바로 뉴 XK다. 디자이너 이안 칼럼은 지난 5월 자동차 업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6 짐 클락상(JIM CLARK AWARD)’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영국의 디자이너가 받을 수 있는 최고 영예인 영국예술학회(RSA)의 ‘로열 디자이너’로 선정되기도 했다.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comment : 이 차, 올해 부산 모터쇼에서도 선을 보였었죠.
뉴 XK가 또 스코틀랜드 자동차 기자협회가 선정한 2006년 ‘올해의 차’에도 뽑혔다. 뉴 XK는 ‘올해의 차’ 외에 ‘올해의 스포츠카’ 부문에서도 타 경쟁 차종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스코틀랜드 자동차 기자협회는 뉴 XK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대담한 주행성능, 수려한 디자인 등을 시상 이유로 꼽고 있다. 재규어의 뉴XK는 기존 XK8을 10년만에 풀체인지 한 모델로, 100% 알루미늄 차체와 리벳본딩 우주항공기술, 보행자 안전 보닛(PDBS) 등 첨단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최대출력이 300 마력에 이르는 강력한 4.2 리터 V8 엔진을 장착해 안전 최고속도 250Km,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 시간은 6.2초에 불과하다.
애스턴 마틴에서 DB7을 디자인한 이안 칼럼이 재규어의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된 이래 처음으로 디자인한 차가 바로 뉴 XK다. 디자이너 이안 칼럼은 지난 5월 자동차 업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6 짐 클락상(JIM CLARK AWARD)’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영국의 디자이너가 받을 수 있는 최고 영예인 영국예술학회(RSA)의 ‘로열 디자이너’로 선정되기도 했다.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comment : 이 차, 올해 부산 모터쇼에서도 선을 보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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