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送舊迎新!!!
- 등록일 : 2006.12.3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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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57

2006년(丙戌 : 단기 4339년)도 이제 14시간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多事多難한 해였던만큼 올해 이곳 ‘미스디카’ 도 많은 일이
있었던 해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올해 미스디카는 외적으로 변화를 꾀한 해였습니다.
우선 싸이트 용량이 커졌을 뿐만 아니라
12월초에 자체 스튜디오를 오픈하면서
명실공히 문화 · 예술 산업에 종사하는 업체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3년, 운영진들이 10월에 열린 도쿄(東京) 모터쇼를
참관한 이후, 이 싸이트를 열고난 지 3년만에
내적으로 외적으로 많은 성장을 했습니다.
생각하건데, 이제 내년부터는 이 기반을 가지고
문화사업체로서 승부를 내야할 것입니다.
필자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올해만큼 ‘미스디카’ 운영진들을 만나
많은 시간을 함께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3년전, 그러니까 미스디카 싸이트가 막 태동할 무렵에
어느 한 모델에 의해 ‘미스디카’ 님과 처음 만나 인연을 맺기 시작했고
뒤 이어 이듬해에 ‘제이’ 박사님과도 만나 교분을 쌓기 시작했는데,
올해는 여름에 열린 어느 박람회에 나가 뒤치닥거리도 하고
겨울에 오픈한 스튜디오 기념 촬영식에 참석해
그 大尾를 장식했습니다.
내년에는 필자 자신과의 약속도 있고해서
올해보단 활동을 대폭 줄이겠지만
이 싸이트에 눈팅으로나마 들르는 것은 잊지 않겠습니다.
이 곳에 사진을 많이 올려주시는 찍사 여러분들
올해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그 가운데 ‘데쟈뷰’ 기자님과 ‘블루보이’ 기자님 그리고 ‘Nittany’ 어르신은
특별히 필자와 일면식이 있던만큼 감사의 언급을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사진으로 많이 활동해 주십쇼.
끝으로, 이 곳의 주인들이신
‘미스디카’ 운영진들!!!
올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에는 이보다 더 나은 성장을 하길 기원하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__)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__)



















운영자
ti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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