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엄마의 잘못된 길
- 등록일 : 2007.01.0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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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56

애기들 인솔해서 가는 모습이 참 귀엽긴 한데요.
왜 하필 저런 코스를 선택해 꼬맹이들을 나락으로 빠뜨리는지 모르겠네요.
역시 새라서 그런가...
한녀석만 건넜네요, 가엾으면서도 웃기기도 하고...
다행히 소방관이 나와서 전원 구출했다는 후문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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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미사랑 2007.01.09 09:42
제목과 잘 어울리는 사진이네요, 전원 구출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클릭)제목과 잘 어울리는 사진이네요, 전원 구출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kisskiss 2007.01.09 11:41
흠.....마지막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클릭)흠.....마지막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 -
그남자/星德
2007.01.09 17:08
그래도 지새끼들 없어진 건 아나보네요. 돌아보는 걸 보니...(클릭)그래도 지새끼들 없어진 건 아나보네요.
돌아보는 걸 보니... -
HAMANN엘군
2007.01.09 18:31
하찮은 벼룩이라도 모정애는 있다고 하네요..=) (클릭)하찮은 벼룩이라도 모정애는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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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勿
2007.01.09 20:00
하수구 밑에서 아우성치는 새끼들의 소리를 듣고 있겠죠? 어미의 심정이란?(클릭)하수구 밑에서 아우성치는 새끼들의 소리를 듣고 있겠죠?
어미의 심정이란? -
최다득점 2007.01.12 17:23
저런....(클릭)저런.... -
거대킁꿀꿀 2007.01.27 19:35
흐미~~안타까워라(클릭)흐미~~안타까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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