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안산에서....ㄷㄷㄷ
- 등록일 : 2007.01.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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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59
스포츠서울닷컴ㅣ배병철기자] 안산역 장애인화장실에서 토막 난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4일 오후 4시 30분경 지하철 4호선 안산역 1층 남자 장애인화장실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여행가방에 담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체는 머리, 팔, 다리가 없는 몸통 뿐이었고 검은색 쓰레기봉투에 담겨진 채 감색 여행용 가방에 넣어 유기됐다.
사체를 처음 목격한 역무원 채모(31)씨는 경찰 조사에서 오후 3시 30분경 30대 중반의 중국인으로 보이는 남자 1명이 피가 흥건한 여행가방을 들고 지하철 플랫폼으로 내려가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채씨의 지시를 받은 부하직원 윤모(29)씨는 남자에게 "가방안에 뭐가 들었냐"고 묻자 그 남자는 다소 어눌한 말투로 "돼지고기 40키로"라고 답한 뒤 서울행 지하철을 타려고 했다. 이에 윤씨는 "피가 흐르는 가방을 들고 지하철을 탈 수 없다"고 제지했고 남자는 가방을 든 채 1층으로 올라갔다. 1시간 뒤 역무원 채씨는 순찰을 돌던 중 남자 장애인화장실에서 문제의 가방을 발견했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CCTV를 확보한 경찰은 용의자 몽타주를 작성해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원곡동 외국인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탐문수사를 전개하는 한편, 용의자의 가방에서 흘러내린 핏물을 역추적해 용의자의 거주지 확인작업을 진행중이다. 한편 시신의 신원은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에공.. ㄷㄷㄷ 일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범인이 중국사람이라던데..ㄷㄷ
근데.. 궁금한건 머리와 팔 다리는 어디로간걸까요...ㄷㄷ///???
지난 24일 오후 4시 30분경 지하철 4호선 안산역 1층 남자 장애인화장실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여행가방에 담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체는 머리, 팔, 다리가 없는 몸통 뿐이었고 검은색 쓰레기봉투에 담겨진 채 감색 여행용 가방에 넣어 유기됐다.
사체를 처음 목격한 역무원 채모(31)씨는 경찰 조사에서 오후 3시 30분경 30대 중반의 중국인으로 보이는 남자 1명이 피가 흥건한 여행가방을 들고 지하철 플랫폼으로 내려가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채씨의 지시를 받은 부하직원 윤모(29)씨는 남자에게 "가방안에 뭐가 들었냐"고 묻자 그 남자는 다소 어눌한 말투로 "돼지고기 40키로"라고 답한 뒤 서울행 지하철을 타려고 했다. 이에 윤씨는 "피가 흐르는 가방을 들고 지하철을 탈 수 없다"고 제지했고 남자는 가방을 든 채 1층으로 올라갔다. 1시간 뒤 역무원 채씨는 순찰을 돌던 중 남자 장애인화장실에서 문제의 가방을 발견했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CCTV를 확보한 경찰은 용의자 몽타주를 작성해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원곡동 외국인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탐문수사를 전개하는 한편, 용의자의 가방에서 흘러내린 핏물을 역추적해 용의자의 거주지 확인작업을 진행중이다. 한편 시신의 신원은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에공.. ㄷㄷㄷ 일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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