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거의 처음으로 이렇게 글 남김니다.
- 등록일 : 2007.04.0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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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40
여긴 강원도 원주입니다
아직은 군복무 중이죠 그래봤자 40일 남았다만
휴가도 남은 것 없이 다 질렀습니다
오직 모터쇼 보러 갈 생각에 그만..:s
원래 예상은 5월 초라서 그 때로 맞췄는데
예상 외로 빨리 하게 되서 감정이 착잡합니다
잘 됐다고 해야 할 지 좀 안타깝다는 표현이 맞을 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나갈 날도, 모터쇼 보러 갈 날도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근데 이런 날씨로 가다가는 나가기 전에 동사할 것 같습니다
이게 과연 꽃샘추위인가 싶을 정도로 춥습니다.
까딱하다간 물도 어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곳도 다 그렇게 추운가요?
여기처럼 이렇게 추운 곳에 계신다면..
몸 조심 하시고 언젠가 모임 등이 있을 때 뵙겠습니다.
PS: 참고로 사진은 곧 업뎃 하겠습니다. 사진을 못구했더니..:s
아직은 군복무 중이죠 그래봤자 40일 남았다만
휴가도 남은 것 없이 다 질렀습니다
오직 모터쇼 보러 갈 생각에 그만..:s
원래 예상은 5월 초라서 그 때로 맞췄는데
예상 외로 빨리 하게 되서 감정이 착잡합니다
잘 됐다고 해야 할 지 좀 안타깝다는 표현이 맞을 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나갈 날도, 모터쇼 보러 갈 날도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근데 이런 날씨로 가다가는 나가기 전에 동사할 것 같습니다
이게 과연 꽃샘추위인가 싶을 정도로 춥습니다.
까딱하다간 물도 어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곳도 다 그렇게 추운가요?
여기처럼 이렇게 추운 곳에 계신다면..
몸 조심 하시고 언젠가 모임 등이 있을 때 뵙겠습니다.
PS: 참고로 사진은 곧 업뎃 하겠습니다. 사진을 못구했더니..:s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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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미사랑 2007.04.03 12:47
서울은 물이 얼 정도의 영하의 날씨는 아니지만, 무척 춥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클릭)서울은 물이 얼 정도의 영하의 날씨는 아니지만, 무척 춥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쫑민이 2007.04.03 13:54
제 친구는 강원도 원주의 신교대의 취사병으로 전역했어요 휴가복귀후에 동기들 말년 휴가갈때 쫌 배아프지 않겠어요? 저도 5월중반 전역인데 4월초에 말년 질렀다가 전역대기 1달했다는.....(클릭)제 친구는 강원도 원주의 신교대의 취사병으로 전역했어요
휴가복귀후에 동기들 말년 휴가갈때 쫌 배아프지 않겠어요?
저도 5월중반 전역인데 4월초에 말년 질렀다가 전역대기 1달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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