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제이님의 글을 읽고...(본인생각)
- 등록일 : 2007.04.30 13:46
-
조회 : 1741
우선 재이님의 글을 잘읽었습니다.
저도 가끔 공감하는 글이 많아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사진을 찍는 분들을 비판하는것은 아니지만
전시 취지에 반하거나 일반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저도 않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모터쇼 끝나고 아직도 사진에 대한 집착에 IT전시회때 가서 더 찍을려고 생각을 했었지만
첫날 미스디카인가 팬카페 사진을 올리신분의 글을 보고
아 내가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느끼고 그날 하루 종일 집에서 반성을 하고 있었던 날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말에 의하면 전시회 설명과 관련 일을 하고 있는 모델분의 짬을 이용해 한장 찍었다는 것입니다.
위의 글을 읽는 분들중 무슨 말인가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엄연히 전시취지에 방해를 하거나 남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위는 자제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저로선 이때 전시회는 모델을 보는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나 외국의 IT기술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의 미래에 있을 기술을 보여주는 것이지 모델분들을 보라고 가는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터쇼도 맞찮가지입니다. 저도 차량을 찍을러 갔다가 분위기에 결국 모델분을 찍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제가 기업인이라면 하나라도 더 우리의 제품이나 기술을 알리는데 목적을 두고
돈을 들여 이런 전시회를 열는것이지 모델분들 사진찍으라고 이런 전시회를 연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사진사분(저도 포함해서)들이 가끔 실수 하시는 것이 있는데
작품을 남기겠다고 무리하게 모델분에게 포즈를 신청하는데 정말로 전시회를 보러 오신분들에게는 어떻게 보이겠습니까? 어른만 있는것이 아니라 학생이나 아이들도 있는데
저희들을 어떻게 볼거 같습니까?
그리고 아래에 사진촬영에 대한 매너를 작성하신분이 계십니다
매너란 내가 얼마나 남을 배려하는 것입니다. 누가 정해주는것이 아니라 개인이 살아오면서 배워온
예의며 누군가가에게 물어보더라도 기초적인 예의만 안다면 누구나 지킬수 있는것입니다.
어느 동호회를 가더라도 그곳의 규칙이 아닌 이상은 매너란다 똑같을 것이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그런 범위에서 사진을 찍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작년 KCGT 4전에 사진을 찍으로 갔을때 몇몇 악덕 사진사분들로 싸움이 일어날뻔한적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사진을 찍을려고한는데 계속 옆에서 치고 밀고 가리고하는등의 행위로 사진을 찍는것을 방해해서입니다. 맨앞에서 사진을 찍는 분들은 당연히 뒤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앉거나 몸을 좀 숙여 뒤에계신분들을 배려해주어여 하는데 개인촬영으로 착각하고 혼자서 오버를 하시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리고 느낀것입니다. 이건 아니라고...
마지막으로 제가 살면서 부모님에게 귀가 아프도록 들어온 예기입니다.
자유에는 언제나 대가가 따른다고 제가 이런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제가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밖에 나가서 개망나니처럼 하고 다닌다면 제 맘대로 사고치고 말썽을 부린다면 여러분의 소중한 자녀가 이렇게 하고 다닌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라면 잡아서 죽입니다. 저는 그렇게 배워왔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그런 행위는 하지말라고 배워왔습니다.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용서를 빌고 남의 잘못은 꾸짗어 고치게 하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어른이나 애들이나 정말로 하나같이 버릇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도 남들의 입장에서는 버릇없는 한명의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남을 배려 할줄 모르는 행위는 결국 서로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원인이 되고
결국 크게는 우리의 얼굴을 더럽히는 일이 될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직 어리고 아는것이 없는 저의 글을 읽어 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리고요.
지적하고 싶은것이 있다면 글을 남겨주세요...
성의것 답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가끔 공감하는 글이 많아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사진을 찍는 분들을 비판하는것은 아니지만
전시 취지에 반하거나 일반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저도 않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모터쇼 끝나고 아직도 사진에 대한 집착에 IT전시회때 가서 더 찍을려고 생각을 했었지만
첫날 미스디카인가 팬카페 사진을 올리신분의 글을 보고
아 내가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느끼고 그날 하루 종일 집에서 반성을 하고 있었던 날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말에 의하면 전시회 설명과 관련 일을 하고 있는 모델분의 짬을 이용해 한장 찍었다는 것입니다.
위의 글을 읽는 분들중 무슨 말인가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엄연히 전시취지에 방해를 하거나 남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위는 자제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저로선 이때 전시회는 모델을 보는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나 외국의 IT기술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의 미래에 있을 기술을 보여주는 것이지 모델분들을 보라고 가는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터쇼도 맞찮가지입니다. 저도 차량을 찍을러 갔다가 분위기에 결국 모델분을 찍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제가 기업인이라면 하나라도 더 우리의 제품이나 기술을 알리는데 목적을 두고
돈을 들여 이런 전시회를 열는것이지 모델분들 사진찍으라고 이런 전시회를 연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사진사분(저도 포함해서)들이 가끔 실수 하시는 것이 있는데
작품을 남기겠다고 무리하게 모델분에게 포즈를 신청하는데 정말로 전시회를 보러 오신분들에게는 어떻게 보이겠습니까? 어른만 있는것이 아니라 학생이나 아이들도 있는데
저희들을 어떻게 볼거 같습니까?
그리고 아래에 사진촬영에 대한 매너를 작성하신분이 계십니다
매너란 내가 얼마나 남을 배려하는 것입니다. 누가 정해주는것이 아니라 개인이 살아오면서 배워온
예의며 누군가가에게 물어보더라도 기초적인 예의만 안다면 누구나 지킬수 있는것입니다.
어느 동호회를 가더라도 그곳의 규칙이 아닌 이상은 매너란다 똑같을 것이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그런 범위에서 사진을 찍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작년 KCGT 4전에 사진을 찍으로 갔을때 몇몇 악덕 사진사분들로 싸움이 일어날뻔한적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사진을 찍을려고한는데 계속 옆에서 치고 밀고 가리고하는등의 행위로 사진을 찍는것을 방해해서입니다. 맨앞에서 사진을 찍는 분들은 당연히 뒤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앉거나 몸을 좀 숙여 뒤에계신분들을 배려해주어여 하는데 개인촬영으로 착각하고 혼자서 오버를 하시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리고 느낀것입니다. 이건 아니라고...
마지막으로 제가 살면서 부모님에게 귀가 아프도록 들어온 예기입니다.
자유에는 언제나 대가가 따른다고 제가 이런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제가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밖에 나가서 개망나니처럼 하고 다닌다면 제 맘대로 사고치고 말썽을 부린다면 여러분의 소중한 자녀가 이렇게 하고 다닌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라면 잡아서 죽입니다. 저는 그렇게 배워왔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그런 행위는 하지말라고 배워왔습니다.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용서를 빌고 남의 잘못은 꾸짗어 고치게 하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어른이나 애들이나 정말로 하나같이 버릇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도 남들의 입장에서는 버릇없는 한명의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남을 배려 할줄 모르는 행위는 결국 서로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원인이 되고
결국 크게는 우리의 얼굴을 더럽히는 일이 될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직 어리고 아는것이 없는 저의 글을 읽어 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리고요.
지적하고 싶은것이 있다면 글을 남겨주세요...
성의것 답을 드리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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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미사랑 2007.04.30 14:10
캐논님, 제인님이 아니고 제이님인데요,제목에 오자가 있네요.(클릭)캐논님, 제인님이 아니고 제이님인데요,제목에 오자가 있네요. -
치질춘향 2007.04.30 18:39
옛날 타잔에서 타잔부인이 제인였죠 ㅋㅋㅋ 타잔 재미있게 봤었는데...그리움!(클릭)옛날 타잔에서 타잔부인이 제인였죠 ㅋㅋㅋ 타잔 재미있게 봤었는데...그리움! -
leedata 2007.05.01 01:01
스피드웨이에서 찍을 때 앞줄은 제발 앉아주세요 (^^)(클릭)스피드웨이에서 찍을 때 앞줄은 제발 앉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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