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참을 수 없는 악마의 유혹의 손길....ㅡㅜ
- 등록일 : 2007.05.03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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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803
밤을 세다보면 절로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밤참의 유혹을 이기기란 정말 힘들더라고요...
밤을 6시에 먹었더니 11시 배꼽시계가 오란하게 울리는데...
밥먹고 싶은데 아침에 붓는다고 밥 못먹게 방에 감금하신 저희 부모님,...
제발 밥먹고 싶어요... 배고파서 잠을 못자겠어요,,.
근데 이런글 올려도 되나요...
밤참의 유혹을 이기기란 정말 힘들더라고요...
밤을 6시에 먹었더니 11시 배꼽시계가 오란하게 울리는데...
밥먹고 싶은데 아침에 붓는다고 밥 못먹게 방에 감금하신 저희 부모님,...
제발 밥먹고 싶어요... 배고파서 잠을 못자겠어요,,.
근데 이런글 올려도 되나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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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vchenko
2007.05.03 13:17
:s 너무 잔인하시다고 느끼는 건 저 뿐인가요?(클릭):s 너무 잔인하시다고 느끼는 건 저 뿐인가요? -
치질춘향 2007.05.03 14:53
예전 김국진이 나왔던 시에프 생각이 나네요 "밤세지말란말이야" ㅋㅋㅋ(클릭)예전 김국진이 나왔던 시에프 생각이 나네요 "밤세지말란말이야" ㅋㅋㅋ -
전차남 2007.05.03 16:51
밤참은 참으셔야 되어요. 물 1.5 리터 로 견디시는 것이 더 낫습니다.(클릭)밤참은 참으셔야 되어요. 물 1.5 리터 로 견디시는 것이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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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