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잘들 지내시나여 ^^*
- 등록일 : 2007.07.19 01:51
-
조회 : 1749
왕년에 용인의 모처에서 레이싱관련 일을 했던 노란새라고 합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이곳에 들리네요.
그동안 경기장에를 거의 가보지 않아서 ....
모델분들이 이제는 거의 아는분이 없을 정도군요...ㅡㅡ;;
제가아는 분들은 이미 거의 다 은퇴내지는 활동을 안하시는분들이 많으신터라
일산에서 열린 모토쇼는 갔었지만 역시나 그곳에도 아는 모델분은 몇분 안되더라구요.
확실히 이제는 용인사람이 아닌듯 합니다..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듯한 미스디카가 존경스러워집니다.
작년내내 악재에 시달리고 뒷통수도 많이 맞고 해서
정말 속칭 말하는 이바닥을 떠나고 싶을정도 였습니다.
뭐 아시는 분은 아실시도 모르지만
저희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계획하고 승인까지 받았던일을
두눈 뜨고 마른하늘에 강탈을 당했던 터라..
분노와 억울함으로 몇개월을 고생했습니다.
법적이란 최후의 수단까지도 고려해 보았지만.
어느정도의 진실에 접하고는 모든걸 순수한 마음으로 포기했습니다.
암튼..언제고 다시 만날기회가 된다면
다시 예전의 그 순수한 한사람의 작가의 마음으로...
동참하고 싶어지는 군요.. ^^::
정말 오래간만에 이곳에 들리네요.
그동안 경기장에를 거의 가보지 않아서 ....
모델분들이 이제는 거의 아는분이 없을 정도군요...ㅡㅡ;;
제가아는 분들은 이미 거의 다 은퇴내지는 활동을 안하시는분들이 많으신터라
일산에서 열린 모토쇼는 갔었지만 역시나 그곳에도 아는 모델분은 몇분 안되더라구요.
확실히 이제는 용인사람이 아닌듯 합니다..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듯한 미스디카가 존경스러워집니다.
작년내내 악재에 시달리고 뒷통수도 많이 맞고 해서
정말 속칭 말하는 이바닥을 떠나고 싶을정도 였습니다.
뭐 아시는 분은 아실시도 모르지만
저희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계획하고 승인까지 받았던일을
두눈 뜨고 마른하늘에 강탈을 당했던 터라..
분노와 억울함으로 몇개월을 고생했습니다.
법적이란 최후의 수단까지도 고려해 보았지만.
어느정도의 진실에 접하고는 모든걸 순수한 마음으로 포기했습니다.
암튼..언제고 다시 만날기회가 된다면
다시 예전의 그 순수한 한사람의 작가의 마음으로...
동참하고 싶어지는 군요.. ^^::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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