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스포츠 후진국 일 수 밖에 없는 이유?
- 등록일 : 2007.08.02 14:16
-
조회 : 1762
이건 제 생각이지만... 너무 깊이 신경쓰지 마십시오.
최근 축구계에선 베어백 감독의 사퇴가 논란되고, 이 것이 결국 현실이 됐습니다.
그리고 올림픽팀 차기 사령탑으로 홍명보 코치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 최근 복귀한 대전 시티즌 신임 감독인 김호 감독은 대한축구협회를 비난했습니다.
이 분이 쓴소리로 유명하시더군요.
한국 축구는 언제까지나 후진국이라고...
사실 맞는 말입니다.
이는 축구 뿐만 아니라 농구, 야구, 모터스포츠 등등 이러다할 발전이 없습니다.
이럴다할 관중수도 없고, 재미있는 경기운영도 없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이라곤 국제 규정에 잘 맞추지도 않고, 너무 지나치게 독자적으로 간다는 점입니다.
발전하려면 국제규정에 맞춰서 가는게 우선입니다.
우선, 구기종목인 축구부터 보면 월드컵이 시작되면 새로 들어온 규정을 K-리그는 그걸 적용 못합니다.
그리고 또 아시안컵 해설자 말을 인용하면 심판이 너무 인정이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국제 무대에서 맥을 못 추는게 당연합니다.
그리고 국내 리그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어떤 신문 기사를 보면 전시계 축구리그 중 제일 관중수가 많고, 적은 나라가 있었습니다.
1위는 독일 분데스리가이고, 제일 꼴찌는 우리나라 K-리그입니다.
일본의 J-리그는 우리나라가 먼저 리그를 만들 때 그 후에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빨리 앞서 있습니다.
한국을 방한했던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아시아 투어에서 아시아 축구 서열을 따졌는데 일본, 한국, 중국 순으로 나눴습니다.
클럽축구제도는 연고제가 아닌 기업체제입니다.
유럽, 남미, 일본의 축구 클럽은 기업체제가 아닌 연고체제입니다.
거의 시민 구단이죠.
단, 일본 야구는 기업체제와 연고체제가 섞인거 같습니다. 야구에 그다지 관심 없지만요.
우리나라만 기업체제입니다.
구단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바뀌어 버리면 구단의 이름도 바뀌곤 합니다.
현재, 국내 K-리그 유일한 시민 구단이라곤 대전 시티즌과 인천 유나이티드 밖에 없을거라 봅니다.
이는 축구 뿐만 아니라 농구, 야구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스포츠 팬들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진정으로 좋아하는 국내엔 없다는 점입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국내클럽보다 외국클럽을 더 좋아합니다.
축구 레플리카를 입는 사람들 보면 거의 외국 명문 클럽들 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축구에선 부산 아이파크와 농구에선 부산 KTF 매직윙스를 좋아합니다.
부산의 구단들 특징이 조직적이고 거칠고, 공격적이라는 점입니다.
실은, 제가 서울에는 거주하고 있지만 사실 부산 출신이에요.
그리고 히딩크, 아드보카트, 트루시에, 오심 감독의 특징은 스타플레이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개인플레이보다 조직적인 팀플레이를 중시하는 감독들입니다.
히딩크 때 이동국 선수가 제외된 이유와 안정한 선수가 제외됐다가 다시 들어가게 된 이유가 이러한 것이라고 봅니다.
두번째는 모터스포츠인데... 어떻게 보면 축구랑 별반 차이없어요.
단, 지금 하고 있는 국내 프로 리그중 슈퍼레이스가 GT 경기 맞습니까?
아닌거 같은데요.
제가 언제 한번 슈퍼 GT의 규정을 조금 봤는데 배기량이나 모든 건 자유입니다.
단, 엔진출력제한입니다.
하지만, 슈퍼레이스는 GT와는 영 거리가 멉니다.
GT는 마력제한이지 배기량 제한이 아닙니다.
그리고 킥스팀의 경기차량은 실제 GT에서 사용하는 차가 아닙니다.
그런건 WTCC, STCC, 과거 일본의 JTCC에서나 쓸수 있는 차입니다.
그리고 인테그라와 엘리제는 일반 투어링카에서 쓸 수 있는 차가 아닙니다.
그런 건 슈퍼다이큐와 같은 내구 레이스에서는 쓸 수 있는 차입니다.
이런건 모터스포츠를 모르는 관중들에겐 이해시키기 힘들죠.
그리고 포뮬러 레이스까지 넣는 그런 투어링 레이스가 어디 있습니까?
GTM은 본격 GT를 하려고 있으나 아직까진 미흡니다.
사용되는 차량은 GT에 걸맞는 차들이거니와 클래스가 두 개라는 점은 마찬가지입니다.
허나, 아직은 미완성된 GT입니다.
시도는 좋습니다.
허나, BAT 때나 슈퍼레이스와 같은 양상을 벗어나긴 힘들것입니다.
아마추어 레이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뭐 제대로 된게 있나요.
프로경기와 별반 차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더는 생각이 안 나고요.
회원분들 얘기도 듣고 싶습니다.
어떤 생각이십니까?
최근 축구계에선 베어백 감독의 사퇴가 논란되고, 이 것이 결국 현실이 됐습니다.
그리고 올림픽팀 차기 사령탑으로 홍명보 코치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 최근 복귀한 대전 시티즌 신임 감독인 김호 감독은 대한축구협회를 비난했습니다.
이 분이 쓴소리로 유명하시더군요.
한국 축구는 언제까지나 후진국이라고...
사실 맞는 말입니다.
이는 축구 뿐만 아니라 농구, 야구, 모터스포츠 등등 이러다할 발전이 없습니다.
이럴다할 관중수도 없고, 재미있는 경기운영도 없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이라곤 국제 규정에 잘 맞추지도 않고, 너무 지나치게 독자적으로 간다는 점입니다.
발전하려면 국제규정에 맞춰서 가는게 우선입니다.
우선, 구기종목인 축구부터 보면 월드컵이 시작되면 새로 들어온 규정을 K-리그는 그걸 적용 못합니다.
그리고 또 아시안컵 해설자 말을 인용하면 심판이 너무 인정이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국제 무대에서 맥을 못 추는게 당연합니다.
그리고 국내 리그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어떤 신문 기사를 보면 전시계 축구리그 중 제일 관중수가 많고, 적은 나라가 있었습니다.
1위는 독일 분데스리가이고, 제일 꼴찌는 우리나라 K-리그입니다.
일본의 J-리그는 우리나라가 먼저 리그를 만들 때 그 후에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빨리 앞서 있습니다.
한국을 방한했던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아시아 투어에서 아시아 축구 서열을 따졌는데 일본, 한국, 중국 순으로 나눴습니다.
클럽축구제도는 연고제가 아닌 기업체제입니다.
유럽, 남미, 일본의 축구 클럽은 기업체제가 아닌 연고체제입니다.
거의 시민 구단이죠.
단, 일본 야구는 기업체제와 연고체제가 섞인거 같습니다. 야구에 그다지 관심 없지만요.
우리나라만 기업체제입니다.
구단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바뀌어 버리면 구단의 이름도 바뀌곤 합니다.
현재, 국내 K-리그 유일한 시민 구단이라곤 대전 시티즌과 인천 유나이티드 밖에 없을거라 봅니다.
이는 축구 뿐만 아니라 농구, 야구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스포츠 팬들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진정으로 좋아하는 국내엔 없다는 점입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국내클럽보다 외국클럽을 더 좋아합니다.
축구 레플리카를 입는 사람들 보면 거의 외국 명문 클럽들 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축구에선 부산 아이파크와 농구에선 부산 KTF 매직윙스를 좋아합니다.
부산의 구단들 특징이 조직적이고 거칠고, 공격적이라는 점입니다.
실은, 제가 서울에는 거주하고 있지만 사실 부산 출신이에요.
그리고 히딩크, 아드보카트, 트루시에, 오심 감독의 특징은 스타플레이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개인플레이보다 조직적인 팀플레이를 중시하는 감독들입니다.
히딩크 때 이동국 선수가 제외된 이유와 안정한 선수가 제외됐다가 다시 들어가게 된 이유가 이러한 것이라고 봅니다.
두번째는 모터스포츠인데... 어떻게 보면 축구랑 별반 차이없어요.
단, 지금 하고 있는 국내 프로 리그중 슈퍼레이스가 GT 경기 맞습니까?
아닌거 같은데요.
제가 언제 한번 슈퍼 GT의 규정을 조금 봤는데 배기량이나 모든 건 자유입니다.
단, 엔진출력제한입니다.
하지만, 슈퍼레이스는 GT와는 영 거리가 멉니다.
GT는 마력제한이지 배기량 제한이 아닙니다.
그리고 킥스팀의 경기차량은 실제 GT에서 사용하는 차가 아닙니다.
그런건 WTCC, STCC, 과거 일본의 JTCC에서나 쓸수 있는 차입니다.
그리고 인테그라와 엘리제는 일반 투어링카에서 쓸 수 있는 차가 아닙니다.
그런 건 슈퍼다이큐와 같은 내구 레이스에서는 쓸 수 있는 차입니다.
이런건 모터스포츠를 모르는 관중들에겐 이해시키기 힘들죠.
그리고 포뮬러 레이스까지 넣는 그런 투어링 레이스가 어디 있습니까?
GTM은 본격 GT를 하려고 있으나 아직까진 미흡니다.
사용되는 차량은 GT에 걸맞는 차들이거니와 클래스가 두 개라는 점은 마찬가지입니다.
허나, 아직은 미완성된 GT입니다.
시도는 좋습니다.
허나, BAT 때나 슈퍼레이스와 같은 양상을 벗어나긴 힘들것입니다.
아마추어 레이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뭐 제대로 된게 있나요.
프로경기와 별반 차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더는 생각이 안 나고요.
회원분들 얘기도 듣고 싶습니다.
어떤 생각이십니까?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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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툰-하늘
2007.08.02 14:27
이윤을 추구하는 행사에서 무엇을 바라십니까....물론 이윤도 중요하긴 하지만...무엇보다도 처음에 생각했던 것을 벗어나 이윤이 우선시 되기 대문이 아닐까요...(클릭)이윤을 추구하는 행사에서 무엇을 바라십니까....물론 이윤도 중요하긴 하지만...무엇보다도 처음에 생각했던 것을 벗어나 이윤이 우선시 되기 대문이 아닐까요... -
WIND/선진 2007.08.02 15:34
시작이 반이라자나요....^-^ 기다리면 언젠가는 발전된 모습이 보이지않을까요?^-^ 언젠가는.ㅡㅡ;;;(클릭)시작이 반이라자나요....^-^ 기다리면 언젠가는 발전된 모습이 보이지않을까요?^-^ 언젠가는.ㅡㅡ;;; -
Art~♬
2007.08.02 22:33
그러나 이윤만 좇다보면 언젠가는 바닥이 드러나게 되 있습니다. 그것이 한계입니다. 구조적인 문제점부터 짚고 넘어가야 되는데, 샤키님께서는 스포츠에 대한 조예가 남다르시다는 걸 알았습니다. 프로야구에 대..(클릭)그러나 이윤만 좇다보면 언젠가는 바닥이 드러나게 되 있습니다. 그것이 한계입니다.
구조적인 문제점부터 짚고 넘어가야 되는데, 샤키님께서는 스포츠에 대한 조예가 남다르시다는 걸 알았습니다.
프로야구에 대해 보충설명을 하자면 일본의 경우는 거의가 기업체제입니다.
거기에 지역연고가 조금 가미가 되어 있는 실정이죠. 우리와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지역연고 비중이 일본보다 높습니다.
우리나라 카 레이싱은 아직도 걸음마 수준에서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2010년 전남에서 유치할 계획인 F1 레이스는 국회에서 관련법안 조차 상정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타리스만
2007.08.03 07:10
화제와는 다른 얘기지만 올림픽 축구 감독 박성화로 내정되었다네요.(클릭)화제와는 다른 얘기지만 올림픽 축구 감독 박성화로 내정되었다네요. -
엘군횽아
2007.08.03 08:13
아니 그유능한 뻥성화씨..ㅋㅋㅋ 짜투리로...현 올대가 박성화 감독이 이끌던 U대 출신들이죵..^^ 그래서 뻥성화씨가 현재로써는 가장 적합하다는군요.(클릭)아니 그유능한 뻥성화씨..ㅋㅋㅋ
짜투리로...현 올대가 박성화 감독이 이끌던 U대 출신들이죵..^^
그래서 뻥성화씨가 현재로써는 가장 적합하다는군요. -
쭈미사랑 2007.08.03 08:21
홍명보 코치도 잘 할 것 같은데, 아마 감독으로 경험이 없다는 점에서 박성화 감독이 내정되었다죠.(클릭)홍명보 코치도 잘 할 것 같은데, 아마 감독으로 경험이 없다는 점에서 박성화 감독이 내정되었다죠. -
Art~♬
2007.08.03 08:45
포털에서 유행중인 뻥성화... 쿠쿠쿠~ 에혀~ 잘 들 해보라고 그래요. (ㅆㅎ) 올대의 몰락이 눈앞에 선하군요.(클릭)포털에서 유행중인 뻥성화... 쿠쿠쿠~
에혀~ 잘 들 해보라고 그래요. (ㅆㅎ)
올대의 몰락이 눈앞에 선하군요. -
FREEDOMX 2007.08.03 10:20
몰락을 하던,뭐던 마케팅에 득점력도 떨어지는 선수들입니다. 제대로 해서 돈이나 제대로 벌고, 해외로 나가던가.. 언제나 실망시킴니다.. 어차피 제가 지적했듯이 드라이버와 레이싱모델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고..(클릭)몰락을 하던,뭐던 마케팅에 득점력도 떨어지는 선수들입니다.
제대로 해서 돈이나 제대로 벌고, 해외로 나가던가..
언제나 실망시킴니다..
어차피 제가 지적했듯이 드라이버와 레이싱모델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큰 GT입니다.
유료어쩌구 해봐야 일본아줌마들 노리고 만든 아마추어이기는 매한가지입니다.
류시원앞세운 한류마케팅이라는 겁니다.
요즘은 그 숫자도 줄던데..
용인에서 노는 찍사들 대접 좀 해서 드라이버와 레이싱 모델 균형있게 마케팅도 못 하는지..
까다롭기는 얼마나 까다로운지..
드라이버 관계하시는 분들이 요즘 더 불쌍할 지경입니다.
디라이버 이른 아시는 분들 ..몇 분이나..
방XX 양의 남자친구는 알아도 4전 CJ전의 이름은 여기서 기사검색해야 알수있는 실정이니..
이게 현실인데, CJ는 적자나 안보나 모르겠습니다. -
엘군횽아
2007.08.03 10:29
프리덤님 밑에 자가진단 함 해보세요..ㅋ 잼있네유..(클릭)프리덤님 밑에 자가진단 함 해보세요..ㅋ 잼있네유.. -
FREEDOMX 2007.08.03 10:38
아..저도 상당 수준 찌질이라.. 그나저나 KGTCR은 아직도 마케팅이 제대로 정착도 안되고 개념들이 아직 정립 중이신듯해서요..(클릭)아..저도 상당 수준 찌질이라..
그나저나 KGTCR은 아직도 마케팅이 제대로 정착도 안되고 개념들이 아직 정립 중이신듯해서요.. -
심야막장 2007.08.05 20:12
cj 슈퍼레이스 또한 작년 KGTC와 같은 중립인지 궁금하네요.. 일본처럼 활성화만 된다면~~ 그리고 부산은 뭐니뭐니해도 야구의 도시입니다.. 축구.농구보다 압승이 강하고 야구장 인파보면 국내선 부산 따라..(클릭)cj 슈퍼레이스 또한 작년 KGTC와 같은 중립인지 궁금하네요.. 일본처럼 활성화만 된다면~~ 그리고 부산은 뭐니뭐니해도 야구의 도시입니다.. 축구.농구보다 압승이 강하고 야구장 인파보면 국내선 부산 따라올도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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