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바쿠칸;;;
- 등록일 : 2007.09.19 21:28
-
조회 : 1772
집에 갔더니;;;;
동생이 바쿠칸 사달라고..난리를 칩니다;;;
횽!!! 바쿠칸 바쿠칸 ;;;노래를 부르네요.젠장;;;
(참고로 남동생이 초딩1년이라..ㅋㅋㅋㅋ)
가까운 문방구 가서 바쿠칸 몇개 사줬더니...이녀석 오늘은 '받아쓰기'공부 열심히 하네요;;
혹시 초글링의 조카나;;;자식(?) 혹은 동생이 있으신분은;;
항상 퇴근후 바쿠칸을 사들고 가는 센스를;;;;
요즘 초딩사이에서 바쿠칸이 유행이라는군요;;; 가격은 개당 5000원;ㅋ
그러고 보면 애덜은 금방 크는거 같아요;; 징징 울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민식(단짝이라는군요)이는 아빠가 바쿠칸 사줬다는데..." 라며, 무언의 불만을 터트리는 나이가 되버렸네요;;
부모님들은 항상 자기 보다 자식을 먼저 생각한다고 하잖아요..제가 짐 그러는거 같아졌습니다.
나 먹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 안사고 동생 챙겨주게 되는군요...
왠진 부모 된 듯한 느낌이에요;;; 장가 안가도 될거 같습니다;;;;^_^
이넘이 커서 저 처럼 찌질한 넘이 안되었으면 좋겠네요..ㅎㅎ
(p.s: 걍 공처럼 생겼는데 던지면 로봇으로 변신하는 뭐 그런겁니다)
동생이 바쿠칸 사달라고..난리를 칩니다;;;
횽!!! 바쿠칸 바쿠칸 ;;;노래를 부르네요.젠장;;;
(참고로 남동생이 초딩1년이라..ㅋㅋㅋㅋ)
가까운 문방구 가서 바쿠칸 몇개 사줬더니...이녀석 오늘은 '받아쓰기'공부 열심히 하네요;;
혹시 초글링의 조카나;;;자식(?) 혹은 동생이 있으신분은;;
항상 퇴근후 바쿠칸을 사들고 가는 센스를;;;;
요즘 초딩사이에서 바쿠칸이 유행이라는군요;;; 가격은 개당 5000원;ㅋ
그러고 보면 애덜은 금방 크는거 같아요;; 징징 울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민식(단짝이라는군요)이는 아빠가 바쿠칸 사줬다는데..." 라며, 무언의 불만을 터트리는 나이가 되버렸네요;;
부모님들은 항상 자기 보다 자식을 먼저 생각한다고 하잖아요..제가 짐 그러는거 같아졌습니다.
나 먹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 안사고 동생 챙겨주게 되는군요...
왠진 부모 된 듯한 느낌이에요;;; 장가 안가도 될거 같습니다;;;;^_^
이넘이 커서 저 처럼 찌질한 넘이 안되었으면 좋겠네요..ㅎㅎ
(p.s: 걍 공처럼 생겼는데 던지면 로봇으로 변신하는 뭐 그런겁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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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2007.09.19 22:07
근데 ‘초글링’ 의 뜻이 뭐죵? 바쿠칸이야 밑에 설명보고 감을 잡았는데…(클릭) -
엘군횽아
2007.09.19 23:20
초딩 = 초글링.ㅋㅋ(클릭)초딩 = 초글링.ㅋㅋ -
청춘은순간 2007.09.20 07:35
아~~초글링!!~~바쿠칸~~!!~~이거참 어렴다~~^^;;(클릭)아~~초글링!!~~바쿠칸~~!!~~이거참 어렴다~~^^;; -
쫑민이 2007.09.20 14:25
저 어렸을때는 킹라이온(볼트론)..............(클릭)저 어렸을때는 킹라이온(볼트론).............. -
Arthur
2007.09.20 14:45
킹라이온이라고 하니 ‘쫑민이’ 님 연배를 대략 짐작할 수 있네요. ^^ 올해 트렌스포머가 영화화됐는데, 머지않아 볼트론(킹라이온)도 영화화될 것 같습니다.(클릭)킹라이온이라고 하니 ‘쫑민이’ 님 연배를 대략 짐작할 수 있네요. ^^
올해 트렌스포머가 영화화됐는데, 머지않아 볼트론(킹라이온)도 영화화될 것 같습니다. -
압구정 임프로™ 2007.09.21 01:24
음... PS설명 없으셨으면 검색해볼뻔 했습니다 ㅠㅠ(클릭)음... PS설명 없으셨으면 검색해볼뻔 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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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칸이야 밑에 설명보고 감을 잡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