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 등록일 : 2007.09.26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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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66

이번 연휴기간 동안 동생과 함께 중국을 다녀왔습니다.
중국은 확실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1년 뒤에 있을 올림픽 준비를 위해 여러모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 이면에는 물가 이젠 더 이상 싸지 않습니다. 일본처럼 존나 더럽게 비쌉니다.
싸구려를 찾지 마십시오. 구하는 순간 바로 고장나고 환불도 안됩니다.
그리고 저글링처럼 달라붙는 잡상인들 조심하십시오
은근슬쩍 다가와 이것저것 훔치고 흉기로 위협하면서
1000원짜리라고 해 놓고서는 계산할때는 1000위안으로 달라고 합니다. (100위안=13500원)
구경거리 많지만 여기저기 모이는 사람들로 인해서 제대로 구경할 여유 갖기 힘듭니다.
돌아오고 나서는 다시는 가고 싶은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올림픽이 열려서 여유가 있으면 모르겠지요.















전차남
쫑민이



운영자
깜찍써니
HERA.
어쨌든 부럽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