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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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구장 2007.10.02 22:55
이쯤 되면 맷의 MVP 등극 가능성도 한층 높아지겠네요... 박찬호 중계가 이땅에 이뤄진뒤 만년 지구 중하위팀이 이렇게까지... 실제로는 창단이후 최단기간내에 포스트씨즌 갔던 팀이긴 했는데요. 10년여전쯤 엘..(클릭) -
Stresemann
2007.10.02 23:09
오호~ ‘꿈의구장’ 님도 어지간히 빅리그에 심취하실 때가 있었네요. 뭐, 소햏도 그 무렵에 한참 빠졌을 때였습니다. 그렇죠. 12년전이로군요. 로키즈에 워커, 벅스, 비솃, 갈라라가, 카스티야... 모두 ..(클릭)오호~ ‘꿈의구장’ 님도 어지간히 빅리그에 심취하실 때가 있었네요. 뭐, 소햏도 그 무렵에 한참 빠졌을 때였습니다.
그렇죠. 12년전이로군요. 로키즈에 워커, 벅스, 비솃, 갈라라가, 카스티야... 모두 한 시즌 3 ~ 40개 홈런을 친 대포들로 짜여져 있었고 시기는 각각 달랐지만 실제로 한 시즌 40홈런씩 쳤었죠. 95년도에는 올해 요미우리 자이언츠처럼 30홈런을 4타자가 쳤었고 그렇게해서 포스트시즌에 올라간 과거가 있었습니다. 1990년대에 들어 26개였던 메이저리그 팀에 4팀이 새로 생겨 지금은 30개 구단이 됐죠. 30개 구단 가운데 탬파베이 데블레이스만 포스트시즌에 못 올라갔습니다(소햏 개인적 견해로는 탬파베이 팀이 왜 생겼는지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운영자
그레이스
박찬호 중계가 이땅에 이뤄진뒤 만년 지구 중하위팀이 이렇게까지...
실제로는 창단이후 최단기간내에 포스트씨즌 갔던 팀이긴 했는데요.
10년여전쯤 엘리스 버크스-래리 워커-안드레스 갈라라가-단테 비솃-비니 카스티야의 2,3,4,5,6번 중심타선은 정말...
모두 40홈런을 넘길 타자들로 이뤄졌었으니...
당시엔 MLB 28~30구단 선발 로테이션 - 주전 라인업 등을 모두 외울 정도였는데요.
지금은 그때 선수들이 백전노장으로 뛰는 경우 외엔 거의 모르네요 몇년 사이에.
맷 할러데이도 최근 잘한다 해서 그렇지 얼굴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