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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들을 읽어 보시면..

제가 올린 글에 대하여 KGTC가 어떻게 대응을 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제 기분?

저를 잠재적 범법자로 묘사했으며, 자료제시 요구를 직접 보러 오라니.. 많이 황당합니다.

게다가 KGTC 홈피에는 Stephane이란 분이 (실명인증제인데 어떻게 이 이름이 존재하는지는 모릅니다)

레이싱모델 사진을 찍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하는 분들을 향해 레이싱걸만 쫒아다니는 자칭 포토그래퍼

.. 이런식의 모델팬들을 무시하는 댓글만을 생산하고 있더군요.

과연 이 것이 모델 팬들의 입장만 대변하고 있던가요? 공공의 이익을 위해 그런것인데..

외롭게 이승준님과 저만 싸우고 있는 듯한 인상이 듭니다.

이번 경기를 비롯하여 지난 경기, 그 지난 경기에.. 다들 몸소 체험하신 바가 아니던가요?

이렇게 남들이 하겠지 하겠지 하고 움츠리고 계시다면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이번 요금책정에도 불만들 많이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 저만 느끼는 것이던가요?

입장권 만원이 정말 아깝다고 느끼진 않으셨나요?

그리고 당신은 그 만원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받았다고 생각하십니까?

게다가 이번에 다시 분리한 피트워크는 몇번이나 나가셨나요?

KGTC는 매 경기마다 나오는 불만을 듣고자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 불만이 매번 다르던가요.. 매번 같은 불만을 쏟아내도 듣지를 않습니다.

휴게시설 문제, 화장실 문제, 모델 휴게시설 문제, 편의점 폭리 문제등등.. 매번 같은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과도한 규제.. 매번 나아지길 기대하지만 실제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저들이 바꾸고자 노력해 봤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모터스포츠가 위축되었니 이러지만, 그렇게 만든건 그네들이 아니던가요?

스스로 자멸하고자 하신다면 할 말은 없지만, 저는 그렇게 되는걸 바라지 않습니다.

모터스포츠의 발전이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많은 모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그 부수적으로

많은 분들의 일자리 창출효과와 기업으로서는 광고효과,

그리고 팬들에게는 즐거움과 기쁨을 누릴수 있게 함이니까요


그들이 듣지 않겠다고 한다면 듣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중의 의견은 존중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도 이것을 서비스 하는 기업의 입장이기 때문에..

당연히 들어야 하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잠재적 범법자로 묘사하는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들을 바꿀수 있는것은 그들 스스로가 아님을 매 경기가 열릴때 마다, 그리고 이번의 답변으로 확실해

졌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보고만 계시는 방관자의 입장이 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임하셔서 우리의 권리를 찾아왔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입장료도 국내 실정에 맞게 현실화 되도록 유도해야겠지요.

(외국과 비교는 하지 마세요. 각국 실정에 따라 다른것이니 만큼 다른게 당연한겁니다.)

이번 피트 분리는 관람객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매번 경기마다 이번엔 얼마지? 이러고 가시렵니까?

터무니 없이 비싸도 이번엔 이러네.. 하고 들어가서 보시겠습니까?



반면에 모터스포츠 자체를 즐길수 있는 문화로 만들어 가고 있는 DDGT경기를 보면 무료경기임에도

관중을 만족시키고자 무한히 노력하는것을 볼수 있지 않던가요?

KGTC는 국내 유일의 프로대회라는걸 무색하게 하고 있으니..


바꾸고자 하는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귀찮다고 안하지 마시고, 그들을 깨워 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KGTC 홈페이지를 통해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개선된 서비스와 합리적 가격, 그것이 모터스포츠의 관중을 늘리는 길이고, 그래야 모터 스포츠 자체가

발전합니다. (기술은 우리가 개발하는것이 아님으로... 기술적인 면의 발전은 자동차 회사에 맡깁시다.)

그리고 KGTC가 관중을 소중히 여기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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