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KGTC가 귀를 열도록 도와주십시오.
- 등록일 : 2006.10.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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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226
아래 글들을 읽어 보시면..
제가 올린 글에 대하여 KGTC가 어떻게 대응을 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제 기분?
저를 잠재적 범법자로 묘사했으며, 자료제시 요구를 직접 보러 오라니.. 많이 황당합니다.
게다가 KGTC 홈피에는 Stephane이란 분이 (실명인증제인데 어떻게 이 이름이 존재하는지는 모릅니다)
레이싱모델 사진을 찍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하는 분들을 향해 레이싱걸만 쫒아다니는 자칭 포토그래퍼
.. 이런식의 모델팬들을 무시하는 댓글만을 생산하고 있더군요.
과연 이 것이 모델 팬들의 입장만 대변하고 있던가요? 공공의 이익을 위해 그런것인데..
외롭게 이승준님과 저만 싸우고 있는 듯한 인상이 듭니다.
이번 경기를 비롯하여 지난 경기, 그 지난 경기에.. 다들 몸소 체험하신 바가 아니던가요?
이렇게 남들이 하겠지 하겠지 하고 움츠리고 계시다면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이번 요금책정에도 불만들 많이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 저만 느끼는 것이던가요?
입장권 만원이 정말 아깝다고 느끼진 않으셨나요?
그리고 당신은 그 만원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받았다고 생각하십니까?
게다가 이번에 다시 분리한 피트워크는 몇번이나 나가셨나요?
KGTC는 매 경기마다 나오는 불만을 듣고자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 불만이 매번 다르던가요.. 매번 같은 불만을 쏟아내도 듣지를 않습니다.
휴게시설 문제, 화장실 문제, 모델 휴게시설 문제, 편의점 폭리 문제등등.. 매번 같은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과도한 규제.. 매번 나아지길 기대하지만 실제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저들이 바꾸고자 노력해 봤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모터스포츠가 위축되었니 이러지만, 그렇게 만든건 그네들이 아니던가요?
스스로 자멸하고자 하신다면 할 말은 없지만, 저는 그렇게 되는걸 바라지 않습니다.
모터스포츠의 발전이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많은 모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그 부수적으로
많은 분들의 일자리 창출효과와 기업으로서는 광고효과,
그리고 팬들에게는 즐거움과 기쁨을 누릴수 있게 함이니까요
그들이 듣지 않겠다고 한다면 듣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중의 의견은 존중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도 이것을 서비스 하는 기업의 입장이기 때문에..
당연히 들어야 하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잠재적 범법자로 묘사하는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들을 바꿀수 있는것은 그들 스스로가 아님을 매 경기가 열릴때 마다, 그리고 이번의 답변으로 확실해
졌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보고만 계시는 방관자의 입장이 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임하셔서 우리의 권리를 찾아왔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입장료도 국내 실정에 맞게 현실화 되도록 유도해야겠지요.
(외국과 비교는 하지 마세요. 각국 실정에 따라 다른것이니 만큼 다른게 당연한겁니다.)
이번 피트 분리는 관람객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매번 경기마다 이번엔 얼마지? 이러고 가시렵니까?
터무니 없이 비싸도 이번엔 이러네.. 하고 들어가서 보시겠습니까?
반면에 모터스포츠 자체를 즐길수 있는 문화로 만들어 가고 있는 DDGT경기를 보면 무료경기임에도
관중을 만족시키고자 무한히 노력하는것을 볼수 있지 않던가요?
KGTC는 국내 유일의 프로대회라는걸 무색하게 하고 있으니..
바꾸고자 하는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귀찮다고 안하지 마시고, 그들을 깨워 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KGTC 홈페이지를 통해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개선된 서비스와 합리적 가격, 그것이 모터스포츠의 관중을 늘리는 길이고, 그래야 모터 스포츠 자체가
발전합니다. (기술은 우리가 개발하는것이 아님으로... 기술적인 면의 발전은 자동차 회사에 맡깁시다.)
그리고 KGTC가 관중을 소중히 여기게 되길 바랍니다.
제가 올린 글에 대하여 KGTC가 어떻게 대응을 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제 기분?
저를 잠재적 범법자로 묘사했으며, 자료제시 요구를 직접 보러 오라니.. 많이 황당합니다.
게다가 KGTC 홈피에는 Stephane이란 분이 (실명인증제인데 어떻게 이 이름이 존재하는지는 모릅니다)
레이싱모델 사진을 찍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하는 분들을 향해 레이싱걸만 쫒아다니는 자칭 포토그래퍼
.. 이런식의 모델팬들을 무시하는 댓글만을 생산하고 있더군요.
과연 이 것이 모델 팬들의 입장만 대변하고 있던가요? 공공의 이익을 위해 그런것인데..
외롭게 이승준님과 저만 싸우고 있는 듯한 인상이 듭니다.
이번 경기를 비롯하여 지난 경기, 그 지난 경기에.. 다들 몸소 체험하신 바가 아니던가요?
이렇게 남들이 하겠지 하겠지 하고 움츠리고 계시다면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이번 요금책정에도 불만들 많이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 저만 느끼는 것이던가요?
입장권 만원이 정말 아깝다고 느끼진 않으셨나요?
그리고 당신은 그 만원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받았다고 생각하십니까?
게다가 이번에 다시 분리한 피트워크는 몇번이나 나가셨나요?
KGTC는 매 경기마다 나오는 불만을 듣고자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 불만이 매번 다르던가요.. 매번 같은 불만을 쏟아내도 듣지를 않습니다.
휴게시설 문제, 화장실 문제, 모델 휴게시설 문제, 편의점 폭리 문제등등.. 매번 같은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과도한 규제.. 매번 나아지길 기대하지만 실제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저들이 바꾸고자 노력해 봤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모터스포츠가 위축되었니 이러지만, 그렇게 만든건 그네들이 아니던가요?
스스로 자멸하고자 하신다면 할 말은 없지만, 저는 그렇게 되는걸 바라지 않습니다.
모터스포츠의 발전이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많은 모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그 부수적으로
많은 분들의 일자리 창출효과와 기업으로서는 광고효과,
그리고 팬들에게는 즐거움과 기쁨을 누릴수 있게 함이니까요
그들이 듣지 않겠다고 한다면 듣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중의 의견은 존중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도 이것을 서비스 하는 기업의 입장이기 때문에..
당연히 들어야 하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잠재적 범법자로 묘사하는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들을 바꿀수 있는것은 그들 스스로가 아님을 매 경기가 열릴때 마다, 그리고 이번의 답변으로 확실해
졌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보고만 계시는 방관자의 입장이 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임하셔서 우리의 권리를 찾아왔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입장료도 국내 실정에 맞게 현실화 되도록 유도해야겠지요.
(외국과 비교는 하지 마세요. 각국 실정에 따라 다른것이니 만큼 다른게 당연한겁니다.)
이번 피트 분리는 관람객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매번 경기마다 이번엔 얼마지? 이러고 가시렵니까?
터무니 없이 비싸도 이번엔 이러네.. 하고 들어가서 보시겠습니까?
반면에 모터스포츠 자체를 즐길수 있는 문화로 만들어 가고 있는 DDGT경기를 보면 무료경기임에도
관중을 만족시키고자 무한히 노력하는것을 볼수 있지 않던가요?
KGTC는 국내 유일의 프로대회라는걸 무색하게 하고 있으니..
바꾸고자 하는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귀찮다고 안하지 마시고, 그들을 깨워 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KGTC 홈페이지를 통해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개선된 서비스와 합리적 가격, 그것이 모터스포츠의 관중을 늘리는 길이고, 그래야 모터 스포츠 자체가
발전합니다. (기술은 우리가 개발하는것이 아님으로... 기술적인 면의 발전은 자동차 회사에 맡깁시다.)
그리고 KGTC가 관중을 소중히 여기게 되길 바랍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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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ANN엘군
2006.10.18 13:24
서로다른 입장 차이겠지요... 중요한건 재욱씨 글에서도 레이싱모델 웅호론이 뿜어져 나왔다는거죠.. 그답글을 남긴분은 레이싱모델를 따라다니는 사진사가 맘에 안들던 사람이였고. 일단 관객의 입장에서 글을 ..(클릭) -
KGTC의 입장료 가격정책이 정말로 궁금하다면 KGTC 사무실을 방문해서 KGTC 운영진분들로부터 설명을 들어보는 것도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KGTC 사무실을 방문한 적이 있는..(클릭)KGTC의 입장료 가격정책이 정말로 궁금하다면 KGTC 사무실을 방문해서 KGTC 운영진분들로부터 설명을 들어보는 것도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KGTC 사무실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방문해서 대화를 해 보시면 KGTC의 고충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다만 KGTC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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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춘향 2006.10.18 14:46
엘군님 말 틀린게 없는데요 저는 이말을 하고 싶습니다. 자동차 경주 자체를 즐기러 가는 분이라면 돈내고 입장하는건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용인스피드웨이 경주자체만 즐기려면 경기장밖 언덕에서 보는게 돈..(클릭)엘군님 말 틀린게 없는데요 저는 이말을 하고 싶습니다. 자동차 경주 자체를 즐기러 가는 분이라면 돈내고 입장하는건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용인스피드웨이 경주자체만 즐기려면 경기장밖 언덕에서 보는게 돈도 안내고 경기는 경기대로 잘 볼 수 있고 경기장안에 없는 편의시설 뒤편 에버랜드밖에 있고^^* 경기가 있어야 모델도 존재하는건 사실이지만 경기자체만 즐길거면 절대 돈내고 안들어갑니다. 돈내고 들어가면 경기관람에 더 불편한데 말이죠^^* 모델분들 근무태도도 글쎄요 그만큼의 대우 해주면서 따져야 하지 않을지요. 단순히 금전적으로 몇푼 던져주며 고용한 일용직 인적자원으로 취급하려는 풍토도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우리는 모델의 측근이 아닌 모델의 고객이란말 공감하지만 측근이라는 착각에 저도 모르게 빠져들더군요. 측근이라는 착각에 빠져야 팬이기도 하고 ^^* 돈내고 들어가면 진짜 카메라 없는 사람은 할게 없는게 용인이죠. 그러면서 사진이나 찍으러 온다는 말 이유를 떠나서 할 입장은 못된다 생각합니다. 사진찍는 사람만 있을뿐 경기관람하는 사람은 없는 현실 이게 사진 찍으러 오는 사람의 탓일까요. 모델휴게실 문제도 우리가 말은 할수 있다 생각합니다. 자동자경기가 카레이서와 엔지니어 몇몇 주최측사람들만의 행사는 아니니까요. 하긴 관람객의 휴식공간도 없는데 ㅋㅋㅋ 자동차경기에는 자동차경기만 즐기기위해 와야한다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흥행에 문이 조금씩 보이지 않을까요. 유럽처럼 주변국가에서 우리가 이웃도시 넘나들듯 많은 사람들이 오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수도권에서 한정된 인원이 오는데 그중에 진정 자동차 경기만 즐기러 오길 바란다는건 되는데로 하다 안되면 접겠다는거와 뭐가 다를까 생각합니다. -
로빈욱스
2006.10.18 15:00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에 KGTC에 글을 올리면서 성의있는 대답을 원했는데, 그런식으로 글을 삭제한뒤 와서 보라는 식의 대답을 원했던건 아니었기 때문에.. 이런식의 글을 계속 게시하게 되어 유감입니..(클릭)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에 KGTC에 글을 올리면서 성의있는 대답을 원했는데, 그런식으로 글을 삭제한뒤 와서 보라는 식의 대답을 원했던건 아니었기 때문에.. 이런식의 글을 계속 게시하게 되어 유감입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더 많은 관객과 함께 하기위해서는 기존의 관객도 같이 이끌어 가야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관람객의 입에서..
"거기 비싸기만 하고 별로 볼것도 없어" 란 말이 안나오도록 해야 하는게 우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마케팅 방법을 통해 본다면 기존의 고정 고객들은 충성도가 굉장히 높지요. 하지만 그들에게 실망감과 패배감을 안겼을때는 득이 아닌 실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또한 TV방송, 각종 언론을 통해 좋은 것만 전해져서 경기장을 새로이 찾는분들에게 있어서도 막상 왔을때 흥분, 감동이 아닌 실망, 좌절을 안겨줄까 걱정이됩니다.
이런 의견이 있다면 다른 의견도 있을텐데, 저 또한 KGTC홈페이지를 통해서 토론다운 토론이 이루어질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글의 논점이 빗나가게 된 점도 사과드립니다. -
모노마토 2006.10.18 15:36
레이싱 경기는 스포츠인데..... 류사마의 경기 결과는 연예통신에 나오는 희안한 현상..... 이것부터 고쳐야지원 -_-; (클릭)레이싱 경기는 스포츠인데..... 류사마의 경기 결과는 연예통신에 나오는 희안한 현상..... 이것부터 고쳐야지원 -_-; -
그남자/星德
2006.10.18 16:05
경주가 없으면 모델도 안나옵니다.. 모델이 없으면 용인에 안갈지도 모르겠습니다. 1만5천원 주고 모델을 찍는다" 라는 생각들 입장료없는 경기들이 더 많습니다. 모델을 찍기 위해서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클릭)경주가 없으면 모델도 안나옵니다..
모델이 없으면 용인에 안갈지도 모르겠습니다.
1만5천원 주고 모델을 찍는다" 라는 생각들
입장료없는 경기들이 더 많습니다.
모델을 찍기 위해서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모델들도 바껴야겠죠....일을 하러 나온건지..
사람들이랑 사진찍으로 나온건지 구분이 안가는 모델들도 태반입니다..
모델 자신의 위치를 이탈해..단순이 카페사람들과 사진질이나 하고
카페에 올려달라는 당분의 말.... 마치 자신의 운영자를 자기의 매니저로 생각하는 모델...
자신이 일하러 나온게 아닌 자신의 팬관리로 나온모델....
개념 상실한 모델분들도 많습니다...물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델의 모습이 대부분이지만!!!일부모델분들 정신 차리셨으면 합니다!!!!!!!!
이런 문제는 소속사와 모델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화장실 문제를 별개라고 생각하는 거랑 이치에 맞지는 않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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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星德
2006.10.18 16:09
결론은 누구의 의견이 옳고 그르다는 것보다 고객의 의견을 무시하는 KGTC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봅니다. 게시글을 삭제하고 법적인 책임 운운하는 것은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봅니다.(클릭)결론은 누구의 의견이 옳고 그르다는 것보다 고객의 의견을 무시하는 KGTC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봅니다.
게시글을 삭제하고 법적인 책임 운운하는 것은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봅니다. -
seiya13 2006.10.18 20:11
여기 쓰시는 분들 중에서 모델과 사진 찍자고 하신분들 대부분일텐대요..원론적인 위선적인 얘기는 그만두고.. 우리는 우리 권리 찾자고 하는것이고, 모델들은 당연히 경기나와서도 팬관리 해야죠.. 그게 그 분들..(클릭)여기 쓰시는 분들 중에서 모델과 사진 찍자고 하신분들 대부분일텐대요..원론적인 위선적인 얘기는 그만두고..
우리는 우리 권리 찾자고 하는것이고, 모델들은 당연히 경기나와서도 팬관리 해야죠..
그게 그 분들의 또다른 일입니다..그 모델들 쫓아나오는 포토그래퍼들 부지기수입니다..
알면서 모델들이 바뀌어야 하네뭐네..그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 그만 두자구요..
누가 모릅니까?
그럼 KGTC에서 드라이버 찍을 수 잇도록 한게 뭐죠..
1만 5천이면 그나마 PIT하라고 시간 정해주고, 결승전 때 차와 같이 찍는 것이죠..
그리고, 방송에서 우리 포토그래퍼들에게 드라이버에게 신경쓰도록 다양한 유도책이나 그런거 씁니까?
아니쓰면 엘군님처럼 그런 위선적인 말은 하지 말자구요..
한국 레이싱역사에서 포토그래퍼 들에게 드라이버와 경주차에 대해서 신경쓰도록 노력한 흔적 있으빈까?
최근에 DDTG 5전이 그나마 좀 그런 노력을 합니다.
저도 차에 대해서 잘찍지는 않지만, 그날은 전시된 페라리와 그밖의 차들을 찍었읍니다.
그만큼 자연스럽게 유돌르 하는것도 중요합니다.
공연도 차앞에서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KGTC가 뭘 해주었다고 변해야하네마네 이성 잃은 소리하는 겁니까?
변할필요없어요..
우리에게 제대로 변할수 있는 계기는 그들 스스로가 주어야죠..
그리고,우리는 모델분과 생겨서 애먹을 때 누구하나 도와주었읍니까?
말은 정직하게 하자구요..
아무것도 한것 없으면서, 우리가 뭐 변할거 있읍니까?
어떤 경기든 행사든 모델들은 자기를 알리기위한 수단으로 카페와 운영자와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로 있는겁니다.
그들 행동이 잘못된 것 없어요..
다 필용없고 이건 KGTC가 할일이고..
지금까지 우리가 불이익 겪는 것은 전부 KGTC의 운영부실과 영업능력부재이죠..
그럼 왜 6월7월 경기를 못 했죠..???
수해탓만 할것이 아니라, 그들이 어떤 마인드로 경기를 대하느냐입니다..
그들은 수익창출하려고 했읍니다..헌데 기존 스폰서인 BAT를 배척했죠..
그 이후에 스폰서를 구하기는 했지만,전부 소극적이고,운영비를 빌려주는 정도였죠..
제가 듣기로는 빚만 15억이었다고 합니다..믿거나말거나 말이지만요..
KGTC의 고충..그거 솔직히 모델이나 우리가 관여할 바 아닙니다..
이것말고도 아마추만 그것도 요즘 규모 커진 경기는 4개난 됩니다..바이크 포함입니다..
아마추어에도 밀리는 영업능력가지고, 저희나 모델들을 대하는건데..
그것가지고 우리가 책먹을 일없죠..
그럼 작년 BAT할때 진작 망했어야죠..
작년도 생각안하면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댓글보니 화가 치미는 군요...
까놓고 얘기해서 포토그래퍼나 모델은 당연히 자기할일만 잘하면됩니다..
프로는 프로답게 행동해야지,아마추어처럼행동하니까, 이런 어처구니 없는사태가 발생한겁니다..
제대로 뭘 알고들 하십시오..
여기에서 모델사진 안올리는 분들은 아마 없을겁니다..
그러니까, 그런식이면 위선적으로 이런 말도 안되는 자기비하성 글은 왜 쓰냐는 거죠..
모델에 문제있다고 판단되신다면 다시는 용인이나, 사진올리는 일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문제의 본질도 제대로 이해 못한다고 밖에 볼수없죠..
우리 권리 찾자는 것이 본질이지, 그 밖에 것은 전부 해당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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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ya13 2006.10.18 20:39
그럴거면 왜 몇시간씩 있는거고,그 부처님같은 분들은 왜 모델들과 서로 촬영하려고 기쓰는지요..그럼 하지말던가..그건 우리가 할테니, 아무 무대책인 당신들은 우리가 와서 뭐하든 신경끄면 되는 일입니다.돈주고..(클릭)그럴거면 왜 몇시간씩 있는거고,그 부처님같은 분들은 왜 모델들과 서로 촬영하려고 기쓰는지요..그럼 하지말던가..그건 우리가 할테니, 아무 무대책인 당신들은 우리가 와서 뭐하든 신경끄면 되는 일입니다.돈주고도 궈리 못찾는 거 열받는데, KGTC운영고충..그거 전부 영업실패에다 아무런 장기전략없이 그냥 KMRC에서 그냥 분리되서 나온 것아닙니까?최대한 권리챙겨주면서 성실하게 호소하면 누가 안도와 줍니까?
왜 포토그래퍼와 모델 탓합니까?
책임전가 방법과 별시덥안은 소리로 여론호도하려 마시기바랍니다..
KGTC가 정말 제대로 우명을 걸고,변화시키려고 하면 같이 종사자나 포토그래퍼, 모델들도 변합니다.
KGTC에서 조금만 문제 생기는 낌새보이면 바로 모델들부터 외면할수있죠..
KGTC가 우리보다 더 잘알고 있죠..CJ가 임시라는 것은 당신들이 더 잘알고..
그럼 제가말한대로 아예 PIT열어제끼고, 드라이버나 자동차 사진콘테스트를 지속적으로 한다던가..
우무런 대안없이 누가누구의 잘못을 말하는 겁니까?
대한민국의 레이싱 역사는 레이싱모델과 포토그래퍼가 그 규모 키운겁니다..
아무상관없다면 맘대로 생각들하시죠..
책자하나 주면서 선수나온다고 해서 우리가 그거 기억합니까?그렇다고 경기장 내에서 열성으로 쫓아다니며 유도를 해줍니까?
그러거 못 보았고,레이서들도 나서서 자기응원해달라고 하지도 않고..우리 책임없죠..
어쨌든 권리챙겨주고 성의를 보여주면 저도 더 변하려고 노력하겠읍니다..
하지만, KGTC가 눈에 보이는 수익에 급급할텐데,우리는 안중에나 있는지는 모르겠읍니다.
어차피 모델들도 들러리로 꽃이 없으면 벌들도 없는법이니..
제말이 클립니까?
답변 좀 주세요..글읽고 반박하려고 억지로 글만들지말고..제대로 대외에 공표된 진실을 얘기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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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마지막으로 제가 올린 댓글입니다.
뭐 들린 것 있읍니까?
KGTC가 안변하는 한 변할 필요없는 겁니다.
변화는 자기가 할때 남이 따라변하는 겁니다..
우리가 변해도 KGTC가 안변하는 한 무소용에다 무대책입니다..현실들 직시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우리와 모델들을 욕할문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전 끝까지 모델들 쫓아다닐테니..나머지 분들은 결정하십시오... -
HAMANN엘군
2006.10.18 20:46
좀 넓게 보십시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알고 지내는 모델을 측근이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델의 측근이 아닌 모델의 고객일 뿐입니다" (클릭)좀 넓게 보십시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알고 지내는 모델을 측근이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델의 측근이 아닌 모델의 고객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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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ya13 2006.10.18 20:50
어차피 모델찍자고 달려드는 것은 똑같습니다.. 누구든 언제든 외면하게 되어있죠.. 모델 측근이라는 것은 애시당초 없었읍니다..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서 카페생기는 것이죠.. 서로가 고객일 뿐입니다...(클릭)어차피 모델찍자고 달려드는 것은 똑같습니다..
누구든 언제든 외면하게 되어있죠..
모델 측근이라는 것은 애시당초 없었읍니다..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서 카페생기는 것이죠..
서로가 고객일 뿐입니다..
모델을 고객으로 맞고,모델은 카페에서 운영자라는 대리인들을 고객겸해서 받는 겁니다..
이건 서로의 이해관계입니다..
그리 만만하게 나온관계아닙니다..
저보다 더 오래하신 엘군님이 더 잘아실텐대요..
전, KGTC의 문제 얘기하자는 거지, 모델과의 어쩌구저쩌구는 이유존재가 없다고 봅니다..
KGTC의 문제에 왜 포토그래퍼와 모델까지 덤으로 껴야합니까? -
seiya13 2006.10.18 20:59
참..모델 휴게실은 당연히 KGTC의 당면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자기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를 훅스님이 제기하는 엉뚱한 일이지만, 수익모델 정착하려면,고용하는 사람들 부터 제대로 대접하는것이 중요하죠.. 그것..(클릭)참..모델 휴게실은 당연히 KGTC의 당면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자기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를 훅스님이 제기하는 엉뚱한 일이지만, 수익모델 정착하려면,고용하는 사람들 부터 제대로 대접하는것이 중요하죠..
그것도 KGTC 자신들 문제입니다..
변하는것은 KGTC여야지 우리더러 먼저 뭘 변하자는 건지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로빈욱스
2006.10.18 21:06
seiya13님.. 그렇게 흥분하신채로 주관적인 내용을 전달하시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본질을 잃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신다고 하시면 상대방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말이 ..(클릭)seiya13님.. 그렇게 흥분하신채로 주관적인 내용을 전달하시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본질을 잃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신다고 하시면 상대방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말이 내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그것은 아니다 라고 못 박고 내 의견만을 피력한다면 의견의 조율은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관중과 그들이 생각하는 관중은 다른 의미일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조율해 나가고, 서로를 이해하며 나아가서 서로 윈윈하여 관중은 합리적 가격에 즐거운 경기, 그리고 KGTC는 관람객의 증가와 더불어 스폰서 획득, 업체들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내어 모두가 만족할수 있는 그런 경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KGTC가 문제되는것은 관중의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 않고, 각 업체들과 드라이버들 중심으로만 이야기 하기 때문이 아닐런지요. 그들의 고충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신생프로모터사의 어려움. 스폰서 부재, 관람객의 불만등으로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겠지만 다 겪어야 하는 문제이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KGTC에 개선의 의지를 보고 싶은 것이고, 이번 경기는 그러한 개선의지는 보이지 않은채 매 경기마다 예고 없이 입장료만 인상과 인하, 다시 인상을 반복하고, 고객의 편의는 뒷전에 있었기에 붉어져 나온 결과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요구한 것은 그렇기 때문에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할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입장료의 인상만으로 그들의 적자를 보존하고자 하느냐 이며, 그에대한 근거자료를 제시해 달라였습니다. -
seiya13 2006.10.18 21:17
로빈님 관객만족이 더 우선이죠.. 관객이 불만과 외면을 하는 경기라면 더 발전의 여지는 없읍니다. 전, 왜 이 문제를 모델과 포토그래퍼 문제로 호도하냐는 겁니다. 주관적인 관점일 수도 있고, 객관적일 수도 ..(클릭)로빈님 관객만족이 더 우선이죠..
관객이 불만과 외면을 하는 경기라면 더 발전의 여지는 없읍니다.
전, 왜 이 문제를 모델과 포토그래퍼 문제로 호도하냐는 겁니다.
주관적인 관점일 수도 있고, 객관적일 수도 있죠..
KGTC의 현재 업무우선순위는 우리 관객들의 불만을 자기들이 만든 규정이내에서 시켜주면 되는 겁니다..
로빈님 그렇게 말씀하신거죠..
규정과 근거를 얘기하는것인데, 우리부터 그 근거와 별개의 괴리가 생겨서 그런 것 아닙니까?
그래서 해명요구한거고,전 그들이 자기문제를 남에게 전가하는까, 뭐라고 하는 것이고, 틀립니까?
전 KGTC자신부터 문제 해결하는 노력과 능력을 보여달라는 겁니다.
어차피 이 레이싱이라는 것도 모델없이는 일단 유지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죠..
전, 거기에 대해서 어쨌든 성의를 보이라는 거죠..모델이나 포토그래퍼에 책임전가 말라는 거죠..
되었읍니까?
좀 어렵게 썼더니, 주관적으로 보이는 모양이군요..
이게 저의 관점이고,주관입니다.. -
로빈욱스
2006.10.18 21:38
잘 읽어보았습니다. 관객이 만족하는 경기. 그것이 우리의 최종목적이자 그들의 최종목적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Seiya13님. 잘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는.. KGTC측에서는 모델과 사진찍는 분들, 그리고 그 분..(클릭)잘 읽어보았습니다.
관객이 만족하는 경기. 그것이 우리의 최종목적이자 그들의 최종목적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Seiya13님.
잘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는.. KGTC측에서는 모델과 사진찍는 분들, 그리고 그 분들의 팬들만의 문제로 호도한 적은 없다는 겁니다.
댓글을 다신 분이 호도를 한것이지..
잘 보시면 KGTC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서 한 바라고는 제가 내용증명을 요구한 글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하나 달아논것 밖에 없습니다. (요게 포인트죠.. 그들이 공식적으로 내놓은 것은 이거 달랑 하나입니다.) 그밖에는 사견입니다.
오히려 매도하고 깍아내리는 쪽은 리플을 작성하신 분이죠. 그 글에 리플 다신 분이 그쪽 알바인지는 짐작만 하실 뿐이지 이렇다할 구체적인 증거라던가 그런게 없기 때문에 그것이 KGTC측의 생각이다. 라고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그분을 알바라거나 KGTC의 측근이다 이렇게 생각치는 않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사진 찍으러 다니는 것을 못마땅해 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그런 다양한 생각들을 가진 사람으로 생각할 뿐입니다. 이런 생각이 있다면 다른 생각을 하는 분들도 분명히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모델과 모델의 팬들을 깍아내리는 것이지 KGTC가 깍아내렸다거나 사진찍는 분들에게 책임을 전가했다고는 생각치 않으며, 그런적이 없습니다.
또한 분명 제가 언급했다시피 KGTC는 모델과 모델팬들을 같이 묶어서 가야 일정 수익이 보장되는 것이기 때문에 쉽사리 호도하리라 생각치 않습니다. 그리고 처음 첫 경기당시에도 팬들을 묶어가고자 이벤트 등을 개최했었지요.
그래서 이 문제에서는 KGTC가 아닌 그들이 호도한 이야기를 가지고 우리같은 팬들이 흥분하면 안된다는것이죠.
Seiya13님 글에서는 그 대상이 KGTC가 아닌 그 리플 작성자와 같은 생각을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겨냥한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 드린 바였습니다.
자.. 이제 Seiya13님이 이야기 하신 자기네들이 만든 규정이내에 지켜주는 문제.. 자 이것이 본질이 되겠지요. Seiya13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 근거와 우리간에 괴리가 생겼기 때문에 그런것이죠. 그래서 해명을 요구했던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해결할 의지, 능력을 보여달라는것 맞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죠. -
seiya13 2006.10.18 21:41
뭐..기다려보죠..그들의 처분은 CJ의 손아귀에 있는건데..이거 안되면 KGTC는 망할겁니다..(클릭)뭐..기다려보죠..그들의 처분은 CJ의 손아귀에 있는건데..이거 안되면 KGTC는 망할겁니다.. -
그남자/星德
2006.10.18 22:15
KGTC가 우리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끼리 갑론을박 할 필요가 없는 듯 합니다. KGTC의 조삼모사가 떠오른군요...초대권 배포....(클릭)KGTC가 우리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끼리 갑론을박 할 필요가 없는 듯 합니다.
KGTC의 조삼모사가 떠오른군요...초대권 배포.... -
그남자/星德
2006.10.18 22:47
"우리가 알고 지내는 모델을 측근이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델의 측근이 아닌 모델의 고객일 뿐입니다" 어떤 경우를 말씀하시는지 제가 흥분할 문제는 아닙니다마는 거듭 강조하시니 한말씀 더... 용..(클릭)"우리가 알고 지내는 모델을 측근이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델의 측근이 아닌 모델의 고객일 뿐입니다"
어떤 경우를 말씀하시는지 제가 흥분할 문제는 아닙니다마는 거듭 강조하시니 한말씀 더...
용인을 찾는 사람들이 몇 명 정도 되는데 그 중에 자기를 모델의 측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을 알고 계시니까 말씀하신거겠지만 포토그래퍼(편의상) 전체를 싸잡아서 말씀하시는 듯한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얘기하는 모델도 별로 없는 저같은 사람이 듣기에는 상당히 거북하네요.
그리고 측근이라는 게 용인에서 객관적인 증후들이 있는지....
평소 엘군님의 글에 많이 공감하던터이지만 의외의 표현에 상당히 당혹스럽네요.
KGTC의 일관성없는 업무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얘기를 비약시켜서 본질을 왜곡시키려는 듯한 느낌입니다.
들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백 날 애기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신규 고객 많이 유치해서 잘 해보라는 수 밖에....
모델 사진 찍을 곳이 용인 밖에 없는 것도 아니니 용인엘 안 가는 방법 밖에....
-
HAMANN엘군
2006.10.18 23:34
아 별루 논쟁을 벌이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제글의 본질은 하지만 선수나 KGTC입장에서는.. "1만5천원의 저비용으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줄수 있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에서 끝났습니다 서론에 결..(클릭)아 별루 논쟁을 벌이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제글의 본질은
하지만 선수나 KGTC입장에서는..
"1만5천원의 저비용으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줄수 있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에서 끝났습니다 서론에 결말을 짓고 본론으로 들어가면서 새로운걸 작성했죠..
본론을 내새우려고 서론을 이용한걸지도 모릅니다..
저도 이바닥에 뛰어든지 1년 조금 넘은 풋내기에 불과합니다
짧지만 긴시간동안 보고 느끼고 들으걸 합축적의미로 볼때.
이바닥은 고쳐야 할부분이 많습니다..
모델과 운영자 사이 모델과 모델사이 모델과 회원들 사이..
모델과 모델사이는 자기들이 해나가야 할부분이지만
모델과 운영자 또는 회원사이는 우리가 해결해 나갈부분인거 같습니다.
요즘들어 신규레이싱모델이 얼굴을 내밀고 신규회원들이 생겨나면서
모델과 운영자 모델과 회원들 사이가 참 묘한사이로 변해가고 있더군요.
기존에도 그랬지만 지금은 더욱더 잼있는 양산으로 진행되고 있더군요
더 쓰면 더 많은 논쟁꺼리로 일이 번질듯 하고.
뭐 개인적으로 듣고 싶으시면 전화를 주셔도 상관없으며...=)
그럼 제글의 결론을 짓죠.
모델 / 운영자 혹은 회원....
각자 포지션에 신중했으면 합니다....아닌분들도 많겟지만.
제가 알고 있는 건 소수라고 보기엔 많은 다수입니다. -
곰돌군
2006.10.19 00:28
DDGT와 KGTC를 객관적으로 비교한다면.. DDGT가 유로 같다는... KGTC는 정말 뻵같은...(클릭)DDGT와 KGTC를 객관적으로 비교한다면.. DDGT가 유로 같다는... KGTC는 정말 뻵같은... -
seiya13 2006.10.19 00:32
그래봐야 모델이 딴거로 데뷔하면 없어지는 카페 부지기수입니다.. 그래도 있을 때 서로 잘하는 겁니다.. 너무 허망하게만 볼것은 아니죠.. 어느정도 인간관계는 성립된 상태에서 없어지나 새로 생기죠.. 하지만..(클릭)그래봐야 모델이 딴거로 데뷔하면 없어지는 카페 부지기수입니다..
그래도 있을 때 서로 잘하는 겁니다..
너무 허망하게만 볼것은 아니죠..
어느정도 인간관계는 성립된 상태에서 없어지나 새로 생기죠..
하지만, 카페로 맺어졌다면 어느정도 책임감은 갖고 해야죠..
도움을 청할때라고 모델들도 카페나 운영자 정도입니다..
모델분과가 어느세월에 제구실 할것으로 보십니까?
자기일도 바쁜데..
그냥 있을 때 챙겨서 나중에 추억거리 만드는 겁니다..
논쟁이랄 것은 없읍니다..
결국 어떻게 맺어서 열매를 맺냐는 차이입니다.
모델들은 적어도 자기를 지탱하는 자들이 있어서 안보지만, 외로움을 달래는 것일수도 있읍니다..
우리가 모르는 감정으로..
가끔 불이익 당하는것보면 남의일아닙니다..
우리는 우리돈 내고도 불이익 당하는 판인데..
관계정립은 그저 말일 뿐이고..
은하철도999처럼 인생의 여정 중에 한부분입니다..
그냥 서로 있을때,신뢰를 만들어가고,의지할수있게 하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여기서 누가 모델 분들 욕하는 것 보았읍니까?
불이익 당하면 우리일처럼 가슴아파했었읍니다..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관계를 그렇게 정의하는 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저도 1년 남짓넘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솔직히 모델 분들..남같지 않읍니다..
제대로 사람을 본다면 관계가 아닌 정말 사람과 사람의 마음으로 보았으면 합니다.. -
그남자/星德
2006.10.19 00:41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의 논쟁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논쟁은 KGTC와 고객의 문제이며 팬카페 운영자와 모델의 문제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다면 지양되어야 할 부분이..(클릭)당사자가 없는 곳에서의 논쟁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논쟁은 KGTC와 고객의 문제이며 팬카페 운영자와 모델의 문제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다면 지양되어야 할 부분이지만 그건 별개의 문제라고 여겨집니다.
제이님께서도 말슴하셨지만 이러한 토론이 KGTC 홈피에서 자유롭게 이루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게시글 삭제는 예상했던 바이지만 법적 책임 운운한 부분에 대해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KGTC에서는 모델 측근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을 것입니다. 입장료만 많이 챙기면 되니까...
글이 두서없이 장황하게 늘어지는 거 같습니다.
모델 / 운영자 혹은 회원....
각자 포지션에 신중했으면 합니다....
요 부분에 대해서는 동감입니다만 시기에 적절하지 않은 듯해서 사족을 달아봤습니다.
유료화 이후로는 초대권 받아서 한 번 가보곤 전혀 안가는터라 입장료를 백프로를 올리던 상관안합니다.
내 돈으로 모델료 줘서 찍으면 찍었지 KGTC가 만원짜리 값어치라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전...
-
빠샤 2006.10.19 21:58
공감합니다!!!!(클릭)공감합니다!!!! -
얼음공주 2006.10.27 22:19
정말 단체 데모라도 하는것이.....그나저나 로빈욱스 님 본문 끝부분에 "자동차회사에 맞깁시다" 맞깁시다(X) -> 맡깁시다 (O) 오타...일수도 있지만...^^ 수정해주세요 ㅎ 난 왜 이런것만 보면 고쳐주고 싶지....(클릭)정말 단체 데모라도 하는것이.....그나저나 로빈욱스 님 본문 끝부분에 "자동차회사에 맞깁시다" 맞깁시다(X) -> 맡깁시다 (O)
오타...일수도 있지만...^^ 수정해주세요 ㅎ 난 왜 이런것만 보면 고쳐주고 싶지..ㅠ -
로빈욱스
2006.10.28 01:33
표준어 지적 감사합니다. (클릭)표준어 지적 감사합니다.















제이



그대미소 의 그림자
폭스바게트
중요한건 재욱씨 글에서도 레이싱모델 웅호론이 뿜어져 나왔다는거죠..
그답글을 남긴분은 레이싱모델를 따라다니는 사진사가 맘에 안들던 사람이였고.
일단 관객의 입장에서 글을 작성햇으면 합니다..
레이싱모델의 휴게실 문제는 우리가 토론할 문제가 아닙니다..
"갑"과 "을"의 문제지 "갑"과 "병"이 해소할 일은 아닙니다..
관람의 목적......이곳사람들이 과연 자동차 경주를 관람하러 가신분의 입장에서
말을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거의 없다구 생각합니다 대부분 사진을 찍기 위해...
우리가 관람한곳은 모터스포츠사와 관객이 아닌..
모델과 관객의 사이로 간것 일겁니다...
비용문제....."1만5천원 주고 모델을 찍는다" 라는 생각들 가지고 있지요?
우리 입장에서는 그럴겁니다...
하지만 선수나 KGTC입장에서는..
"1만5천원의 저비용으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줄수 있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국내 모터스포츠 이제는 바뀌어야 할부분이 많습니다..
모델보단 선수가 우선입니다...선수가 있어야 팀이 있고 팀이 있어야 경주가 있습니다
이번대회는 경주 자체와 보도에 중점을 두었던 경기인거 같습니다.
일단 KGTC를 찾았던 기존의 고객보다는 앞으로 찾아올 고객유치 목적이였죠
그만큼 이번경기는 보도 즉 PRESS들에게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또한 경주장의 볼거리를 레이싱모델이 아닌 경주자체로 돌리려고 노력햇던 경기였죠...
모델을 아낀다고 생각하시면 경주자체를 아끼십시오..
경주가 없으면 모델도 안나옵니다..우리도 이제 바껴야 할부분일겁니다..
또한 모델들도 바껴야겠죠....일을 하러 나온건지..
사람들이랑 사진찍으로 나온건지 구분이 안가는 모델들도 태반입니다..
모델 자신의 위치를 이탈해..단순이 카페사람들과 사진질이나 하고
카페에 올려달라는 당분의 말.... 마치 자신의 운영자를 자기의 매니저로 생각하는 모델...
자신이 일하러 나온게 아닌 자신의 팬관리로 나온모델....
개념 상실한 모델분들도 많습니다...물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델의 모습이 대부분이지만!!!일부모델분들 정신 차리셨으면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CJ가 임시로 스폰을 들어왔으니..
6.7전은 아마 이상태로 밀어부칠겁니다..
6.7전을 스폰하면서 해당 경기의 가치를 따져보겠죠..
이 분야의 수익성......
CGV나 미디어/엔터테이먼트 등등 계열사들을 이용해 홍보도 할테구요..
지금 기존고객이 아닌 신고객유치에 힘쓸꺼란 생각을 합니다...
만일 성공한다면 CJ는 국내프로모터스포츠를 발전시킨 기업으로 남겠지요..
그게 자연스레 F1으로 넘어 갈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BAT는 실패했습니다...홍보가 미비했기 때문이죠....
단지 현상유지에만 급급했던거 같습니다..
우리가 알고 지내는 모델을 측근이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델의 측근이 아닌 모델의 고객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