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레이싱 모델'이란...
- 등록일 : 2007.12.03 15:49
-
조회 : 2039
'레이싱 모델'의 정이란...이란 주제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레이싱 모델'이란 과거에 '레이싱 걸' 또는 '레이싱 퀸' 이라고 불이우던 분들로
몇년전에(정확이 몇년인지 몰라서...찾아보기도 귀찮고...^^;) '한국모델협회'(?)에서
분과로 '레이싱 모델'이라는 정식 명칭을 주어서 이 분과에 소속되어있는 모델들이
레이싱 모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제가 다루는 것은 활동영역입니다.
1. 레이싱경기에서 레이싱팀 모델
2. 모터쇼, 바이크쇼 등 모터스포츠관련 행사모델 또는 도우미
3. 신차 발표회(2와 겹쳐서 볼 수도 있음.)
4. 각종 전시회모델 또는 도우미
(모델은 무언으로 제품홍보하는 분, 도우미는 제품 설명까지 라는 분으로 정의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리풀!^^;;;)
아마 여러분들이 아시는 대부분의 모델분들이 위의 냉용중 겹쳐지는 분이 많을것 입니다.
다만 저는각종 영상매체에서 처음 보는 분들이 '레이싱 모델'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활동하시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레이싱모델 포캣볼대회' 1,2회를 통틀어 반수의 모델들은 처음보는 분들이었고,
이것을 방영하듯 몇몇분들은 '다음'에서 팬카페를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머 지금은 생겼글수도 있고 그 대회를 통해서 이름을 알리고자 했던 분들도 있고...
저는 올해 2월말에 전역해 엉청난 기대를 가지고 'CJ1전'을 참관하로 갔지만 실망했습니다.
그건 거의 제가 처음 모델분들로 체워져있었다는 것입니다!!!(만원이 아까벼~~~ㅜ.ㅜ)
나중에는 신생팀들이 생겨나 아는 분들이 많이 들어와서 다했이었지만 그때는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다 넘어가고 먼저 1번! 가장 기본적으로 우리가 모두 동의 하실것 입니다.
바로 넘어가고 2번! 올해 4월에 있었던 모터쇼만해도 잘 알려진 모델분들은 물론 서킷에서
보기 힘들었던 분까지 많은 모델 분들이 나와 주셨습니다. 하지만 지방에서 열렸던 모터쇼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분들은 거의 볼 수 없었던것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전시일과 레이싱경기일이
겹치는 경우에는 인지도가 낮은 분들로 대체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음 3번은...어디서 들은 말이라 확신할 수 있는 정보는 아니지만 신차 발표회에 참가하게
되면 몸값(!)이 많이 오른다고 하더라구요...아마 모터쇼처럼 많은 차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주목받기가 쉽기때문이겠죠...그리고 주최측에서도 너무 비싼(!)모델을 쓰기도 부담일꺼에요.
잘 못하면 신차보다 모델이 더 주목받을 수도 있고^^;;; 그래서 어느 정도의 모델들이 자주나오죠...
자 마지막 4번! 확신은 안가지만 부 수입경로 아니겠습니까?!
사실 유명모델들이 라고 해도 전속모델료와 1달에 한번 할까 말까하는 모터쇼나 신차발표회보다
각종 전시회의 모델로 도우미로 나가야 먹고 살고 몸에 투자(?)도 하고 할거 아닌가요?!
그리고 과거의 활동 하셨던 모델분들 중 전문 도우미로 활동하시는 분도 게시더군요...
올해는 레이싱 모델선발대회가 2차례나 있었고 내년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레이싱 모델학과'가
생깁니다...아마 내년에는 더 생소한 모델들이 활동하고 생겨날 것입니다.
앞으로 정식 교육과정을 받은 정도(?)가 우세할지 대회에서 입상한 사도(?)가 우세할지
무척기다려지는 레이싱 모델계네요...^^(교육받고 입상하면...어디지?;;;)
언제나 이어지지도 않고 결론도 없는 생뚱~~~한 글을 읽고 리풀가지 달아주신 많은 분께 재미난(!)사과드립니다;;;
@(^^)@꺄~~~
위 내용은 저 개인적인 생각이며 이번 대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12월 19일은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 한표 한표 부탁드립니다.
'레이싱 모델'이란 과거에 '레이싱 걸' 또는 '레이싱 퀸' 이라고 불이우던 분들로
몇년전에(정확이 몇년인지 몰라서...찾아보기도 귀찮고...^^;) '한국모델협회'(?)에서
분과로 '레이싱 모델'이라는 정식 명칭을 주어서 이 분과에 소속되어있는 모델들이
레이싱 모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제가 다루는 것은 활동영역입니다.
1. 레이싱경기에서 레이싱팀 모델
2. 모터쇼, 바이크쇼 등 모터스포츠관련 행사모델 또는 도우미
3. 신차 발표회(2와 겹쳐서 볼 수도 있음.)
4. 각종 전시회모델 또는 도우미
(모델은 무언으로 제품홍보하는 분, 도우미는 제품 설명까지 라는 분으로 정의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리풀!^^;;;)
아마 여러분들이 아시는 대부분의 모델분들이 위의 냉용중 겹쳐지는 분이 많을것 입니다.
다만 저는각종 영상매체에서 처음 보는 분들이 '레이싱 모델'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활동하시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레이싱모델 포캣볼대회' 1,2회를 통틀어 반수의 모델들은 처음보는 분들이었고,
이것을 방영하듯 몇몇분들은 '다음'에서 팬카페를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머 지금은 생겼글수도 있고 그 대회를 통해서 이름을 알리고자 했던 분들도 있고...
저는 올해 2월말에 전역해 엉청난 기대를 가지고 'CJ1전'을 참관하로 갔지만 실망했습니다.
그건 거의 제가 처음 모델분들로 체워져있었다는 것입니다!!!(만원이 아까벼~~~ㅜ.ㅜ)
나중에는 신생팀들이 생겨나 아는 분들이 많이 들어와서 다했이었지만 그때는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다 넘어가고 먼저 1번! 가장 기본적으로 우리가 모두 동의 하실것 입니다.
바로 넘어가고 2번! 올해 4월에 있었던 모터쇼만해도 잘 알려진 모델분들은 물론 서킷에서
보기 힘들었던 분까지 많은 모델 분들이 나와 주셨습니다. 하지만 지방에서 열렸던 모터쇼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분들은 거의 볼 수 없었던것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전시일과 레이싱경기일이
겹치는 경우에는 인지도가 낮은 분들로 대체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음 3번은...어디서 들은 말이라 확신할 수 있는 정보는 아니지만 신차 발표회에 참가하게
되면 몸값(!)이 많이 오른다고 하더라구요...아마 모터쇼처럼 많은 차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주목받기가 쉽기때문이겠죠...그리고 주최측에서도 너무 비싼(!)모델을 쓰기도 부담일꺼에요.
잘 못하면 신차보다 모델이 더 주목받을 수도 있고^^;;; 그래서 어느 정도의 모델들이 자주나오죠...
자 마지막 4번! 확신은 안가지만 부 수입경로 아니겠습니까?!
사실 유명모델들이 라고 해도 전속모델료와 1달에 한번 할까 말까하는 모터쇼나 신차발표회보다
각종 전시회의 모델로 도우미로 나가야 먹고 살고 몸에 투자(?)도 하고 할거 아닌가요?!
그리고 과거의 활동 하셨던 모델분들 중 전문 도우미로 활동하시는 분도 게시더군요...
올해는 레이싱 모델선발대회가 2차례나 있었고 내년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레이싱 모델학과'가
생깁니다...아마 내년에는 더 생소한 모델들이 활동하고 생겨날 것입니다.
앞으로 정식 교육과정을 받은 정도(?)가 우세할지 대회에서 입상한 사도(?)가 우세할지
무척기다려지는 레이싱 모델계네요...^^(교육받고 입상하면...어디지?;;;)
언제나 이어지지도 않고 결론도 없는 생뚱~~~한 글을 읽고 리풀가지 달아주신 많은 분께 재미난(!)사과드립니다;;;
@(^^)@꺄~~~
위 내용은 저 개인적인 생각이며 이번 대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12월 19일은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 한표 한표 부탁드립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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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공주 2007.12.03 20:11
그리고 보니 곧 있으면 대선이네요 ㅎ 글 재미있게 읽고갑니다 ^^ 개인적으로 레이싱모델은 단지 서킷에서 활동하는 언니들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부터 도우미, 모터쇼모델 이런식으로 자잘한 구분없이 통칭되어 쓰..(클릭)그리고 보니 곧 있으면 대선이네요 ㅎ 글 재미있게 읽고갑니다 ^^ 개인적으로 레이싱모델은 단지 서킷에서 활동하는 언니들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부터 도우미, 모터쇼모델 이런식으로 자잘한 구분없이 통칭되어 쓰는 말이 되버린듯합니다.그래서 레이싱모델이 뭐냐는 원칙론적인 말도 나오는것같구요 ㅎ -
건달아트
2007.12.03 21:11
전에도 언급을 했다시피, 거의 모든 레이싱 모델이라 불리우는 모델분들이 큰 이벤트나 대형 전시회에서의 도우미로 또는 IT 제품출시 모델이나 잡지 · 카달로그 모델로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외모가 되는 분들이 서..(클릭)전에도 언급을 했다시피, 거의 모든 레이싱 모델이라 불리우는 모델분들이 큰 이벤트나 대형 전시회에서의 도우미로 또는 IT 제품출시 모델이나 잡지 · 카달로그 모델로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외모가 되는 분들이 서킷에 투입되죠. 이들이 모터쇼나 카 레이스 경기에 출현함으로써 점점 대중들의 인지도를 높힘니다. 게다가 정보화 시대에 값비싼 디 · 카의 보급으로 누구나 맘만 먹으면 카메라를 손에 쥘 수 있을만큼 발전되 그네들은 이름모를 대중들의 좋은 사진모델 역할도 해 줍니다. 그네들은 진정한 멀티플레이어인 셈이죠. 우리나라에서 레이싱 모델이라 불리우는 모델들이야말로 제3의 물결의 진정한 스타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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