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레이싱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 등록일 : 2008.03.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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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42

흐리고 추운 날씨도 레이싱 시즌의 시작을 말리진 못했나봅니다.
올 해 첫 레이싱 대회인 DDGT 1전이 오늘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습니다.
비록 추운 날씨로 많은 모델분들이 힘들었습니다만... (ㄷㄷㄷㄷ이시더군요...)
새로운 시작이라 새로운 모델, 새로운 차, 새로운 유니폼, 새로운 모자...
모두 새로움 속에서 가끔씩 낯 익은 얼굴도 볼 수 있었네요...
새해도 벌써 3개월이나 흘러보냈구나... 생각에 다시 한 번 나의 게으름과 계획없음을 탓해보기도 하는 하루였습니다.
근데... 전에 미수다를 보니 외국 여자분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중 하나가 우리나라 여자분들이랑 같이 가면 발 걸음 맞춰서 걷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갑자기 출사를 위해 가다 막상 생각이 나서 올렸습니다...
군대 제식훈련도 필요없는 발 맞추기...
키 작은 분들은 얼마나 힘들지...ㅎㅎ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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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ON 2008.03.30 16:13
ㅋㅋㅋ 가장 힘든것은 비매너가 아닐까여? 사진 찍을 때 정말 힘들어요... 특히 인기가 많은 분은 거의 포기 상태....(클릭) -
치질춘향 2008.03.30 18:11
1.용인도 포토존을 높게 만들 필요가...유료화도 됬으니 이정도 배려는 바래보는데 ㅋㅋㅋㅋ 2.인기많은분들 앞엔 정말 풀로 죽치고 계시는분 많죠....실컷 찍었으면 조금이나마 다른분 찍으라고 뒤로 나와주..(클릭)1.용인도 포토존을 높게 만들 필요가...유료화도 됬으니 이정도 배려는 바래보는데 ㅋㅋㅋㅋ
2.인기많은분들 앞엔 정말 풀로 죽치고 계시는분 많죠....실컷 찍었으면 조금이나마 다른분 찍으라고 뒤로 나와주면 좋으련만
1.2번의 공통점....쉽지만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거 같다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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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남 2008.03.30 21:30
보다 더 멀리 포토존을 만들어야 하지요 한타가 정답일 거에요; 비매너는 거의 보이지 않은데 모델이 입은 옷이 얇아서 추위에 엄청 떨수 밖에 없었죠;(클릭)보다 더 멀리 포토존을 만들어야 하지요 한타가 정답일 거에요;
비매너는 거의 보이지 않은데 모델이 입은 옷이 얇아서 추위에 엄청 떨수 밖에 없었죠; -
leedata 2008.03.31 01:59
그리드웍에서의 포토타임을 오래줘서 좋더군요... 갤러리들 입장후에 1분도 지나지않아 호르라기를 부는 수퍼레이스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클릭)그리드웍에서의 포토타임을 오래줘서 좋더군요...
갤러리들 입장후에 1분도 지나지않아 호르라기를 부는 수퍼레이스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 -
Prometheus
2008.03.31 08:04
수퍼레이스가 그런 면에서는 DDGT를 본받아야 할 것 같군요.(클릭)수퍼레이스가 그런 면에서는 DDGT를 본받아야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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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져나이트
사진 찍을 때 정말 힘들어요...
특히 인기가 많은 분은 거의 포기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