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P&I 2008을 다녀와서;
- 등록일 : 2008.04.1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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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42
올해도 어김없는 사진사들의 축제인 P&I 2008이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렸습니다.
작년과 비슷한 규모이면서도 예상외로 많이 몰리는
인파로 인해 촬영은 수월치 않았는데... 레이싱 = 코엑스 라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렌즈도 망원이 대세일 수 밖에 없는 것인지...
각 부스의 도움으로 만지고 싶은 다양한 바디들로
남겼다는 것에 최대한 의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P.S
첫날과 마지막날만 갔는데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른 저를 보신 분이 계신가요?















전차남
쫑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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