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초보 회원의 몇일간 게시판 탐독 그리고 허접한 저의 생각
- 등록일 : 2008.04.24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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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11
안녕 하세요 ~~!
얼마전 지인의 사탕발림에 기존의 모든 취미를 처분하구 사진이라는 마약같은 취미에 빠진 초보
찍사입니다.
게시판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 보구 사진을 보면서 감탄도 하고 언제 한번 저렇게 찍어 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항상 이곳 겔러리에서 교차 합니다.
그리고 막연한 용인에 대한 동경이 밀려오기도 하구요.. 사실 이곳에 들리는 작가분들과 모델분들
또는 펜사이트 운영자 분들의 이야기하는 시각이 다틀리다구 봅니다.
사진을 찍는 피사체가 사람이던 풍경이던 그자체가 아름답다면 찍는 작가들도 신이 나서 찍는다는
예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아마 여기오시는 대부분의 작가분들도 이런 이유로 용인에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람님의 글을 보구 저두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용인은 어떤지 모르지만 저두 한때 카오디오
와 차매카니즘에 심치하였기에 사진과 무관하게 모토쇼 1회 부터 부산에서 서울까지 대구등 개최하는 곳
마다 다녀 봤습니다.
아직 분위기도 파악 못했지만 요즘 이슈되는 게시글에 대해 주제넘게 몇자 적어 봅니다.
너그럽게 보시구 의견에 차이가 있더라도 이해하구 넘어가 주십세요.
파람님의 글을 보면서 레이싱모델이라는 직업에 2가지 의문점을 던집니다.
1.과연 레이싱모델은 레이싱이라는 경기 안에 속한팀의 일원으로서 팀을 홍보하고 알리는 전도사인가
아니면 단지 들이대는 사진기들에게 포즈를 취한는 전문 사진 모델인가?
파람님의 밑에 글처럼 레이싱모델이면 게임의 룰과 소속팀의 소개 선수들은 꽤고 있어야 된다는대
저도 동감 합니다. 아직 한국의 모토 스포츠의 저변 확대가 미미 한관계로 이분들의 역활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2.모토쇼의 모델분들이 레이싱모델인가?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절대 그상황에서 만큼은 "아니오"라고 답하겠습니다.비록 같은 모델 분이지만 그상
황 만큼은 레이싱 모델이 아닌 물건을 홍보하는 "AVING GIRL"입니다.당연히 펜들과의 잡담보다는 진정
한 프로라면 그상품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질문에 답할때 팬들에게 진정한 프로의 모습으로 보여지지 않
을까 싶습니다. (이부분은 고용자측의 사전 교육이 미흡한 부분도 있는듯...)
사진을 취미로 하는 모든분들 취미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스트레스 풀자구 하는것인데 스트레스 싸이면 안되 잖아요.
흔히 군대에서 "안되면 즐겨라"라고 하죠,, 모델이던 작가던 취미로 사진찍던 그순간 순간 즐기세요..
밑에분 불평등한 세상 글 있던데 사실 빌게이츠의 그강의 녹화해서 봤는대 내용이 점 와전 되서 적은듯
한대 어느 계층을 나누어서 예기 한게 아니구 노력하면 이룬다는 그런뜻이 었는데 하여간 좋은글이었구
요. 어느 책에서 봤는데 진정한 사진예술은 그순간 순간의 순간포착이라는 ^^
그리고 용인경기장은 아마작가나 작가들의 공간이 아니구 레이싱을 즐기는 순수 관람객의 장소라는 저두 동감 합니다..
특히 사진을 즐기라는 그말 넘 감동 입니다.그리고 비록 취미로 시작했지만 노력하면 작가 이상된다는
그런뜻으로 전 받아 들였는데 ^^
이만 허접한 초보회원의 횡설수설 이었습니다..
P.S 정말 이곳에 올라오는 사진 넘 멋져요. 담에 용인가게 되면 잘부탁드린다는^^
얼마전 지인의 사탕발림에 기존의 모든 취미를 처분하구 사진이라는 마약같은 취미에 빠진 초보
찍사입니다.
게시판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 보구 사진을 보면서 감탄도 하고 언제 한번 저렇게 찍어 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항상 이곳 겔러리에서 교차 합니다.
그리고 막연한 용인에 대한 동경이 밀려오기도 하구요.. 사실 이곳에 들리는 작가분들과 모델분들
또는 펜사이트 운영자 분들의 이야기하는 시각이 다틀리다구 봅니다.
사진을 찍는 피사체가 사람이던 풍경이던 그자체가 아름답다면 찍는 작가들도 신이 나서 찍는다는
예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아마 여기오시는 대부분의 작가분들도 이런 이유로 용인에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람님의 글을 보구 저두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용인은 어떤지 모르지만 저두 한때 카오디오
와 차매카니즘에 심치하였기에 사진과 무관하게 모토쇼 1회 부터 부산에서 서울까지 대구등 개최하는 곳
마다 다녀 봤습니다.
아직 분위기도 파악 못했지만 요즘 이슈되는 게시글에 대해 주제넘게 몇자 적어 봅니다.
너그럽게 보시구 의견에 차이가 있더라도 이해하구 넘어가 주십세요.
파람님의 글을 보면서 레이싱모델이라는 직업에 2가지 의문점을 던집니다.
1.과연 레이싱모델은 레이싱이라는 경기 안에 속한팀의 일원으로서 팀을 홍보하고 알리는 전도사인가
아니면 단지 들이대는 사진기들에게 포즈를 취한는 전문 사진 모델인가?
파람님의 밑에 글처럼 레이싱모델이면 게임의 룰과 소속팀의 소개 선수들은 꽤고 있어야 된다는대
저도 동감 합니다. 아직 한국의 모토 스포츠의 저변 확대가 미미 한관계로 이분들의 역활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2.모토쇼의 모델분들이 레이싱모델인가?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절대 그상황에서 만큼은 "아니오"라고 답하겠습니다.비록 같은 모델 분이지만 그상
황 만큼은 레이싱 모델이 아닌 물건을 홍보하는 "AVING GIRL"입니다.당연히 펜들과의 잡담보다는 진정
한 프로라면 그상품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질문에 답할때 팬들에게 진정한 프로의 모습으로 보여지지 않
을까 싶습니다. (이부분은 고용자측의 사전 교육이 미흡한 부분도 있는듯...)
사진을 취미로 하는 모든분들 취미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스트레스 풀자구 하는것인데 스트레스 싸이면 안되 잖아요.
흔히 군대에서 "안되면 즐겨라"라고 하죠,, 모델이던 작가던 취미로 사진찍던 그순간 순간 즐기세요..
밑에분 불평등한 세상 글 있던데 사실 빌게이츠의 그강의 녹화해서 봤는대 내용이 점 와전 되서 적은듯
한대 어느 계층을 나누어서 예기 한게 아니구 노력하면 이룬다는 그런뜻이 었는데 하여간 좋은글이었구
요. 어느 책에서 봤는데 진정한 사진예술은 그순간 순간의 순간포착이라는 ^^
그리고 용인경기장은 아마작가나 작가들의 공간이 아니구 레이싱을 즐기는 순수 관람객의 장소라는 저두 동감 합니다..
특히 사진을 즐기라는 그말 넘 감동 입니다.그리고 비록 취미로 시작했지만 노력하면 작가 이상된다는
그런뜻으로 전 받아 들였는데 ^^
이만 허접한 초보회원의 횡설수설 이었습니다..
P.S 정말 이곳에 올라오는 사진 넘 멋져요. 담에 용인가게 되면 잘부탁드린다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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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공주 2008.04.24 02:25
요점은 레이싱모델의 자질론과, 정체성? 인듯한데... 실상을 잘 모르지만 한마디 하자면 본인의 본분을 잊지 않았으면 해요~ 팬관리나 사진찍는데 열중하거나하는거 그럴수도 있죠, 산으로 갈수도 있죠, 사람이니깐 ..(클릭)요점은 레이싱모델의 자질론과, 정체성? 인듯한데... 실상을 잘 모르지만 한마디 하자면 본인의 본분을 잊지 않았으면 해요~ 팬관리나 사진찍는데 열중하거나하는거 그럴수도 있죠, 산으로 갈수도 있죠, 사람이니깐 ^^ 그런 모델분들이 있다면 가까운 지인분들이 적어도 이런것은 지켜야하지 않겠나... 말해주는게 좋을듯하구요. 고치든 안고치든 그건 자기 자유겠죠? 그러다 욕먹든 말든 자기 행동에 대한 어떠한 반응이 되는것뿐이니깐 ,,,, 두번째의 경우에 모터쇼에 나오는 모델들, 레이싱모델 아니죠~ 그러나 대중적으로 알려진 말이 ' 레이싱걸' ' 레이싱모델' 심지어 '모터쇼걸' 인데 ㅎ 당연히 잘 모르는 일반적인 사람들은 ' 레이싱모델' ' 레이싱걸' 이라고 지칭합니다.아 물론 그냥 ' 모델' 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테지만 차에 관련한 전시장에 있는 모델이니 ' 레이심모델'로 받아들여져서 대중적으로 알려진거지... ( 순전히 제 생각) 모터쇼의 모델분들이 레이싱모델인가? 라는 식으로 영역구분을 둘 필요는 없을것같아요. 제가 보기엔 이미 레이싱모델이라는 직업 자체가 영역 파괴적이라고 생각해서.. 물론 이런것도 제가 위에 말한 내용이 전제된 거지만.. ㅎ 일반적인 사람들이 보기엔 서킷에 서든, 모터쇼에 서든 똑같이 레이싱모델로보니깐 적어봅니다 ^^ -
얼음공주 2008.04.24 02:27
글 확인해보니 오타가 있네요 ㅠ 레이싱모델을 레이심모델이라고 적어버렸당 ㅠㅠ 쪽팔려 ㅎㅎ (클릭)글 확인해보니 오타가 있네요 ㅠ 레이싱모델을 레이심모델이라고 적어버렸당 ㅠㅠ 쪽팔려 ㅎㅎ -
치질춘향 2008.04.24 15:36
캐내디님이 말한것처럼 1,2에 만족하는 모델이 되려면 그만금 사전 교육에 대한 투자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전무한 상태에서는 곤란하지 않나 싶네요. 모터쇼같은곳에서 모델에게 차에 대해 묻는 분이 있습니다. ..(클릭)캐내디님이 말한것처럼 1,2에 만족하는 모델이 되려면 그만금 사전 교육에 대한 투자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전무한 상태에서는 곤란하지 않나 싶네요. 모터쇼같은곳에서 모델에게 차에 대해 묻는 분이 있습니다. 모터쇼에서 모델들에게 차에 대한 지식을 알리는 교육이 부족(?)한건 물론 시간대마다 포지션이 바뀌는 상황에서는 좀 무리가 있다 봅니다. 오히려 업체나 행사주최측에서 인폼을 설치해 그점을 해결하거나, 진행요원들이 대신하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포토라인만 지키고 차닦는것도 좋지만요^^*
작년 대구슈퍼카때 진행요원중 한명이 관람객이 전시차량에 대해 묻자 정말 상세하게 설명하는거보고 아 저것이 정답아닌가 생각해봤습니다. 물론 그 진행요원은 개인적인 관심사여서 그렇게 설명할 수 있었을것입니다. 모델은 모델일뿐이죠^^*
물론 모델 자신이 참여하는 제품에 대해 기본지식을 알고있으면 더욱좋겠지만요^^* 저도 글쓰다 보면 횡설수설되서 나중에 제글 제가 읽어도 뭐야 이럴때가 있는데 또 횡설수설한듯 ㅋㅋ















캐내디



운영자
복희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