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국유학생들의 폭력사태 뉴스를 보고,,,
- 등록일 : 2008.04.30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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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69
이곳 베이징의 신문을 유심히 들어다 봤습니다,,,한국의 뉴스나 인터넷기사에서 나온것처럼 그들의 폭력사태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나오지 않습니다,,,,한국인식당에서 본 한국뉴스가 다입니다,,
대신 중국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성화봉송을 배경으로 하트모양을 한 깃발을 자연스럽게 흔드는 사진이 신문 지면을 장식합니다,,
폭력사태의 사진은 어딜봐도 없습니다,,
이곳사람들은 한국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 대부분 전혀 알지 못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이곳 베이징이지만 언론의 자유만큼은 철저히 통제받는다는 느낌입니다,
아직도 공산당이 언론위에 군림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대신 중국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성화봉송을 배경으로 하트모양을 한 깃발을 자연스럽게 흔드는 사진이 신문 지면을 장식합니다,,
폭력사태의 사진은 어딜봐도 없습니다,,
이곳사람들은 한국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 대부분 전혀 알지 못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이곳 베이징이지만 언론의 자유만큼은 철저히 통제받는다는 느낌입니다,
아직도 공산당이 언론위에 군림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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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5매니야 2008.04.30 08:32
저도 뉴스를 봤습니다. 그외에는 먼데이키즈 맴버 김민수 이라는 교통사고 로 세상을 떠나는 거 언론에서 봤습니다. (클릭)저도 뉴스를 봤습니다. 그외에는 먼데이키즈 맴버 김민수 이라는 교통사고 로 세상을 떠나는 거 언론에서 봤습니다. -
Prometheus
2008.05.01 09:37
이제사 봤군요.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중국 사람들은 개인주의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 우리처럼 정이 많고 남의 억울함에 같이 공분을 느끼고 그런 습성을 지닌 민족이 아닙니다.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면 사람 죽..(클릭)이제사 봤군요.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중국 사람들은 개인주의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 우리처럼 정이 많고 남의 억울함에 같이 공분을 느끼고 그런 습성을 지닌 민족이 아닙니다.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면 사람 죽어도 그냥 모르는 척하고 지나칠 인간들입니다. 대신 돈에 관련된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죠. 게다가 공산당 일당정치체제라 더할 나위 없겠죠. 우리가 생각하는 자유와 그들이 생각하는 자유는 하늘과 땅 차이라는 걸 모르시진 않겠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우리나라가 미래에 떵떵거리며 살 수 있으려면 저 중국을 분열시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단, 우리나라는 통일이 되야겠죠. 그리고 만주땅을 우리쪽으로 복속시키면 됩니다.















복희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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