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반쪽 위기’ 서울모터쇼, 탈출구 찾아라
- 등록일 : 2008.12.18 08:50
-
조회 : 1763
☞ 바로가기
comment : 내년 모터쇼는 거의 반쪽행사로 굳어질 듯 합니다.
참가업체 국가, 숫자도 최저일 것으로 예상되고…
관람객 숫자도 최저가 될려나요?
그러진 않겠죠? 역대 최저인 46만명 이상은 가겠죠?
comment : 내년 모터쇼는 거의 반쪽행사로 굳어질 듯 합니다.
참가업체 국가, 숫자도 최저일 것으로 예상되고…
관람객 숫자도 최저가 될려나요?
그러진 않겠죠? 역대 최저인 46만명 이상은 가겠죠?
댓글 8
-
전차남 2008.12.18 19:07
새옹지마였으면 좋겠습니다.(클릭)새옹지마였으면 좋겠습니다. -
*천사요정미희* 2008.12.18 23:36
이렇게 되면 모델분들도 감축되는 거 아녜요? 이건 좀.. (클릭)이렇게 되면 모델분들도 감축되는 거 아녜요? 이건 좀.. -
산가을 2008.12.18 23:46
원래 모터쇼가 차를 홍보하는것이고 그에 맞게 모델을 쓰는것이지 모델을 쓰기위해 모터쇼를 하는게 아닙니다. 규모가 줄면 당연히 모델도 적게 쓰는 것이고 경비절감을 한다치면 모델부터 먼저 줄이는게 낫지요 ..(클릭)원래 모터쇼가 차를 홍보하는것이고 그에 맞게 모델을 쓰는것이지 모델을 쓰기위해 모터쇼를 하는게 아닙니다.
규모가 줄면 당연히 모델도 적게 쓰는 것이고 경비절감을 한다치면 모델부터 먼저 줄이는게 낫지요
선후상위 바꾸는 오류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당연히 모든 국제사회에서 전시회나 행사는 그 제품이나 홍보가 목적이지 모델인것은 아닙니다.
-
산가을 2008.12.18 23:48
음 글쎄요 힘들지 싶군요 각종 경제지표등이 내년 상반기는 더어렵다고 하니 말입니다. 규모가 반으로 줄면 그만큼 관객도 줄어 들지요 관객이 다수가 모델을 보는게 아닌 차를 관람할 목적으로 오기 때문에 여러..(클릭)음 글쎄요 힘들지 싶군요 각종 경제지표등이 내년 상반기는 더어렵다고 하니 말입니다.
규모가 반으로 줄면 그만큼 관객도 줄어 들지요
관객이 다수가 모델을 보는게 아닌 차를 관람할 목적으로 오기 때문에
여러 메이커가 빠진다면 당연히 관객수도 줄어 들테지요 -
쫑민이 2008.12.19 00:01
그래도 전 보러 갈껍니다 ㅋㅋ(클릭)그래도 전 보러 갈껍니다 ㅋㅋ -
Prometheus
2008.12.20 21:52
‘산가을’ 님께서 댓글을 상세히 달아주셔서 첨언했다가는 중언부언이 되겠군요. 그렇습니다. 빵이 먼저냐 버터가 먼저냐와 비슷한 명제입니다. 정보화시대의 순기능이자 역기능이로군요.(클릭)‘산가을’ 님께서 댓글을 상세히 달아주셔서 첨언했다가는 중언부언이 되겠군요.
그렇습니다. 빵이 먼저냐 버터가 먼저냐와 비슷한 명제입니다.
정보화시대의 순기능이자 역기능이로군요. -
카이져나이트 2008.12.23 21:52
원래 모터쇼의 목적...... 자동차의 발전이니까.......(클릭)원래 모터쇼의 목적...... 자동차의 발전이니까....... -
디팔공
2008.12.25 00:39
모터쇼의 발전은 경제흐름과 무관하지 않음을 반증해주네여 쌍용차 직원의 월급이 지급되지 못하고 현대아산,울산 대우보령등 공장이 가동을 휴무를 하고있으며 부시나 버락도 당장의 자구책만을 좇기에 급급한 만큼..(클릭)모터쇼의 발전은 경제흐름과 무관하지 않음을 반증해주네여 쌍용차 직원의 월급이 지급되지 못하고 현대아산,울산 대우보령등 공장이 가동을 휴무를 하고있으며 부시나 버락도 당장의 자구책만을 좇기에 급급한 만큼 내년의 상황이 그리 밝지만은 못하다고 봐야겠죠,
자동차산업은 세계 경제발전의 주축으로 매겨질만큼 그 나라의 위상을 표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이러한 현실로 볼때
ㅋㅋ 미국의 위상이 이렇게 처참히 무너진것이 이제는 대세가 아시아를 향해 가고있다는 웃지못할 미래예측일까요...
미국내 자동차의 점유율이 가장높은 회사가 일본이고 우리나라도 점차 수위를 높여가고 있죠 물론 가격으로만 경재을 하고 있지만서도요
결론은 국제대회가 한국에서 이뤄지는 만큼 자동차 박람회는 더욱 잘될거라는 거죠^^ 자국민이 더욱 긍지를 갖을테니 말입니다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