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펌] 김밥 한줄씩 놓고 "졸지마! 나도 졸려"
- 등록일 : 2009.02.09 10:39
-
조회 : 1833
☞ 바로가기
comment : 거의 2달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주)미스디카’ 를 이용하시는 유저분들 가운데 토익 공부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 시대의 필수자격증이나 마찬가지로 되 버렸죠.
특히 펌한 기사의 강의를 들으신 분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 학원을 다녔었는데, 매달 3째주 일요일쯤 되면…
오전에서 오후 6시까지 마라톤 강의를 하는 풍경을 보게 됩니다.
거짓말 안 보태고 수강생들 입추의 여지가 없습니다.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4층과 3층 강의실이 토익수강 열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왜 이 기사를 올렸느냐?
소햏의 견해로는 이 시대에 가장 힘든 노역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두 직종으로 꼽습니다.
하나는 위에 언급한 토익강사들이고 다른 하나는 이미지 모델(레이싱 모델).
토익 강사들은 토익 수요가 높기에 거의 쉬는 날이 없을 정도로 강의스케쥴이 꽉 차 있습니다.
모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겨울철을 제외하곤 나머지 시즌을 바쁘게 보내죠.
서킷으로 전시장으로 사진스튜디오로…
그렇다고 사회에 대한 시선이 결코 호의적이라고 볼 수 없고…
(아래 윤선희양의 장문의 글을 봤는데 그런 고충을 감내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에 언급한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무시할 순 없습니다.
그만큼 수요가 높고 이들이 없다면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지장을 받습니다.
따라서 이들에 대해 이중잣대로 평가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comment : 거의 2달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주)미스디카’ 를 이용하시는 유저분들 가운데 토익 공부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 시대의 필수자격증이나 마찬가지로 되 버렸죠.
특히 펌한 기사의 강의를 들으신 분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 학원을 다녔었는데, 매달 3째주 일요일쯤 되면…
오전에서 오후 6시까지 마라톤 강의를 하는 풍경을 보게 됩니다.
거짓말 안 보태고 수강생들 입추의 여지가 없습니다.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4층과 3층 강의실이 토익수강 열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왜 이 기사를 올렸느냐?
소햏의 견해로는 이 시대에 가장 힘든 노역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두 직종으로 꼽습니다.
하나는 위에 언급한 토익강사들이고 다른 하나는 이미지 모델(레이싱 모델).
토익 강사들은 토익 수요가 높기에 거의 쉬는 날이 없을 정도로 강의스케쥴이 꽉 차 있습니다.
모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겨울철을 제외하곤 나머지 시즌을 바쁘게 보내죠.
서킷으로 전시장으로 사진스튜디오로…
그렇다고 사회에 대한 시선이 결코 호의적이라고 볼 수 없고…
(아래 윤선희양의 장문의 글을 봤는데 그런 고충을 감내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에 언급한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무시할 순 없습니다.
그만큼 수요가 높고 이들이 없다면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지장을 받습니다.
따라서 이들에 대해 이중잣대로 평가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운영자
쫑내미
쉐보레매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