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태백 갔다오기 (첫 레이싱 시즌 2009 Speed Festivial)
- 등록일 : 2009.04.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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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65
태백에 혼자 다녀오긴 피로와 금전적인 부담을 감안하여 다행히 Missdica.com에서 관광버스를 추진하여 주셔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버스 출발 시간은 07:10 08:30에 문막휴게소를 들린 후 논스톱으로 태백레이싱파크를 향했습니다. 실제 도착시간은 10:36. 본인은 일찍나오다 설친 잠을 충분히 채운 뒤였습니다.
이날 스폰서를 하여 레이싱 걸을 내놓은 팀은 현대 기아 팀, 쉘 코리아팀, 현대 모비스 카페팀, 한국타이어팀, 그리고 현대 기아차에서 레이싱모델들로 구성된 댄싱 공연팀을 추진하였습니다.
이날 나오신 레이싱 걸들과 레이싱 모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대 기아 팀: 남은주, 윤미진 (이하 기아), 송주경, 서아란 (이하 현대)
쉘 코리아팀: 이예빈, 박솜, 최슬기
현대 모비스 CARFE 팀: 이수린, 이종빈, 강지선, 지연수
한국타이어팀: 오아림, 이채은, 이성화, 한채이
댄싱팀: 이새록, 고은정, 김희은, 한지은, 이시현
참석하신 분들도 약 40여분 이상이 미스 디카를 통해 참여하여 주셨고,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이 개인적으로 차를 가지고 오셔서 촬영을 해주신 거 같았습니다. 물론 기자분들도 많은 촬영을 해주셨는데요, 새로운 레이싱걸들이 많아서 이기도 할 거고, 그동안 행사 사진에 굶었던 기자분들이 많이 몰려오셨던 거 같았습니다. (기자분들, 월요일 신문에 나간다고 하셨는데, 그건 뻥이 심하셨던 듯... 레이싱걸 사진을 월요일 첫날에 내시면 스포츠 신문 밖에 안되죠?) 그리고 해 마다 가끔씩 찍사와 레이싱 모델들를 비방해주셨던 OOO기자 (과거 스포츠 O국, 과거 스포츠O울, 이젠 OOO경제)로 나오셔서 열심히 모델들을 촬영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외에 작년에 찌질이 닷컴에서 자신들의 모습을 비추셨던 분들도 뵐 수 있었네요. 동조 조명을 설치하여 모델들을 더 잘 찍기 위해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시지만 레이싱 모델에 관심이 있어서 간 것이 아니냐고 하시면, 그렇습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아셔야 하실 것은 그만큼 모터스포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모터스포츠 주최자들이 했는가를 도리어 물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인 드라이버들, 그리고 모터 레이싱을 하고 있는 업체는 단순히 자동차를 이용한 광고판, 일부 취미가들의 운전 테스트 장 처럼 보이게 하지 않았는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도리어 국내 기업이라기 보단 미국 GM의 영향을 받은 GM대우가 한국 레이싱을 위해서 기울인 노력을 보면 가상하기 까지 합니다.
현대가 독자적으로 기울여온 노력은 정말 환영합니다만 과연 국내 최대의 자동차 업체인 현대 기아 자동차가 자기 이름 값에 맞게 했는지는 , 그리고 르노 삼성자동차는 내수 자동차 판매외에 자동차 산업,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서 과연 무엇을 했는가 반성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벌써 레이싱 경기에 참가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일본 혼다는 이전부터 레이싱에 엄청난 투자를 해오고 있으며, 무겐이라는 회사를 가지고 자동차 엔진에 대해서 꾸준한 연구를 하고 자동차 레이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이미 혼다는 80년대초에 이미 자신들의 엔진으로 세계 레이싱 계를 놀라게 했고요, 터보 없이도 3.0 리터 엔진에 750마력의 출력을 내는 D-TEC엔진, 수백만대의 차에 설치되어 한 번도 문제를 일으킨 적 없다는 G-TEC엔진은 그런 결과로 나온 것입니다. 일본 혼다는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에 반면 교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태백의 장점은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는 분위기였습니다. 상대적으로 적은 분들이 보러 오시는 이유로 그 만큼 사진을 찍기가 좋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어제는 비교적 사진 찍기엔 우호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원래 있었던 특별 사진 촬영타임은 없었으며, 도리어 프레스들만의 자리였습니다. 프레스 찍을 때 못 찍겠냐마는 프레스는 언제라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이고, 우리 같은 아마들은 억지로 찍는 사람들이니까... 가능하면 따로 찍을 기회를 주면 좋겠군요. 미스디카라는 사이트에서 같이 인솔하신 분이 프레스 조끼를 입으시면, 과연 누굴 믿고 같이 간 아마들은 사진을 찍을까요? 인솔자로 가실 건지, 아님 프레스로 가실 건지 확실한 선을 그어야 할 필요도 있을 거 같습니다.
댄싱팀의 공연은 재미있었습니다만, 이와는 반대로 포토타임이 줄었다는 점에서는 별로 였습니다. 그냥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 맞춰 춤을 시킬 거면 차라리 치어리더들을 부르시고 경기장쪽으로 치어리더 석을 만드는 건 어떨까요? 따로 무대를 만들어 두는 건 어땠을까요??? 운전에 방해 되진 않았을 건데...
아무튼 버스를 준비하여 주신 미스디카에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계속 있었으면 합니다.
버스 출발 시간은 07:10 08:30에 문막휴게소를 들린 후 논스톱으로 태백레이싱파크를 향했습니다. 실제 도착시간은 10:36. 본인은 일찍나오다 설친 잠을 충분히 채운 뒤였습니다.
이날 스폰서를 하여 레이싱 걸을 내놓은 팀은 현대 기아 팀, 쉘 코리아팀, 현대 모비스 카페팀, 한국타이어팀, 그리고 현대 기아차에서 레이싱모델들로 구성된 댄싱 공연팀을 추진하였습니다.
이날 나오신 레이싱 걸들과 레이싱 모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대 기아 팀: 남은주, 윤미진 (이하 기아), 송주경, 서아란 (이하 현대)
쉘 코리아팀: 이예빈, 박솜, 최슬기
현대 모비스 CARFE 팀: 이수린, 이종빈, 강지선, 지연수
한국타이어팀: 오아림, 이채은, 이성화, 한채이
댄싱팀: 이새록, 고은정, 김희은, 한지은, 이시현
참석하신 분들도 약 40여분 이상이 미스 디카를 통해 참여하여 주셨고,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이 개인적으로 차를 가지고 오셔서 촬영을 해주신 거 같았습니다. 물론 기자분들도 많은 촬영을 해주셨는데요, 새로운 레이싱걸들이 많아서 이기도 할 거고, 그동안 행사 사진에 굶었던 기자분들이 많이 몰려오셨던 거 같았습니다. (기자분들, 월요일 신문에 나간다고 하셨는데, 그건 뻥이 심하셨던 듯... 레이싱걸 사진을 월요일 첫날에 내시면 스포츠 신문 밖에 안되죠?) 그리고 해 마다 가끔씩 찍사와 레이싱 모델들를 비방해주셨던 OOO기자 (과거 스포츠 O국, 과거 스포츠O울, 이젠 OOO경제)로 나오셔서 열심히 모델들을 촬영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외에 작년에 찌질이 닷컴에서 자신들의 모습을 비추셨던 분들도 뵐 수 있었네요. 동조 조명을 설치하여 모델들을 더 잘 찍기 위해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시지만 레이싱 모델에 관심이 있어서 간 것이 아니냐고 하시면, 그렇습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아셔야 하실 것은 그만큼 모터스포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모터스포츠 주최자들이 했는가를 도리어 물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인 드라이버들, 그리고 모터 레이싱을 하고 있는 업체는 단순히 자동차를 이용한 광고판, 일부 취미가들의 운전 테스트 장 처럼 보이게 하지 않았는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도리어 국내 기업이라기 보단 미국 GM의 영향을 받은 GM대우가 한국 레이싱을 위해서 기울인 노력을 보면 가상하기 까지 합니다.
현대가 독자적으로 기울여온 노력은 정말 환영합니다만 과연 국내 최대의 자동차 업체인 현대 기아 자동차가 자기 이름 값에 맞게 했는지는 , 그리고 르노 삼성자동차는 내수 자동차 판매외에 자동차 산업,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서 과연 무엇을 했는가 반성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벌써 레이싱 경기에 참가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일본 혼다는 이전부터 레이싱에 엄청난 투자를 해오고 있으며, 무겐이라는 회사를 가지고 자동차 엔진에 대해서 꾸준한 연구를 하고 자동차 레이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이미 혼다는 80년대초에 이미 자신들의 엔진으로 세계 레이싱 계를 놀라게 했고요, 터보 없이도 3.0 리터 엔진에 750마력의 출력을 내는 D-TEC엔진, 수백만대의 차에 설치되어 한 번도 문제를 일으킨 적 없다는 G-TEC엔진은 그런 결과로 나온 것입니다. 일본 혼다는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에 반면 교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태백의 장점은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는 분위기였습니다. 상대적으로 적은 분들이 보러 오시는 이유로 그 만큼 사진을 찍기가 좋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어제는 비교적 사진 찍기엔 우호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원래 있었던 특별 사진 촬영타임은 없었으며, 도리어 프레스들만의 자리였습니다. 프레스 찍을 때 못 찍겠냐마는 프레스는 언제라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이고, 우리 같은 아마들은 억지로 찍는 사람들이니까... 가능하면 따로 찍을 기회를 주면 좋겠군요. 미스디카라는 사이트에서 같이 인솔하신 분이 프레스 조끼를 입으시면, 과연 누굴 믿고 같이 간 아마들은 사진을 찍을까요? 인솔자로 가실 건지, 아님 프레스로 가실 건지 확실한 선을 그어야 할 필요도 있을 거 같습니다.
댄싱팀의 공연은 재미있었습니다만, 이와는 반대로 포토타임이 줄었다는 점에서는 별로 였습니다. 그냥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 맞춰 춤을 시킬 거면 차라리 치어리더들을 부르시고 경기장쪽으로 치어리더 석을 만드는 건 어떨까요? 따로 무대를 만들어 두는 건 어땠을까요??? 운전에 방해 되진 않았을 건데...
아무튼 버스를 준비하여 주신 미스디카에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계속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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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O
2009.04.20 14:05
댄스공연 무대시설은 허접 그자체 이더군요... 무대 뒤에 칸막이라도 설치하였으면 하는생각입니다. 달랑 무대단상 하나만 설치해놓고 포토라인도 없고... 거의 역광인 상태에서 사진이 제대로 나올리 만무합니다...(클릭) -
텐숀포스 2009.04.20 19:58
http://missdica.com/board/zboard.php?id=gal_open&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208 못 가보신들을 위한 댄싱팀 영상입니다.... 그냥 대충찍은거라...... ..(클릭) -
전차남 2009.04.21 16:42
모 기자들은 모델에 대한 비판보단 우리들을 더 비판 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주최쪽이나 업계 관련자분들께서는 사진을 찍는 우리들을 여전히 좋지 않게 보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태백..(클릭)모 기자들은 모델에 대한 비판보단 우리들을 더 비판 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주최쪽이나 업계 관련자분들께서는 사진을 찍는 우리들을 여전히 좋지 않게 보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태백에 첨 와서 보니 용인과 비교할 때 그 동안 말로만 들었던 장단점을 직접 실감하지 않을 수 밖에 없더군요;
물론 장점이 더 있었는데 그다지 결정적이 못했고 그걸 활용을 하지 못한 문제점은 단점으로만 비춰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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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었습니다. ^^ 부분적으로 민감한 부분이 있어서 몇 마디 댓글을 달아보겠습니다. (1)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힘쓰고 계시는 모터스포츠 관계자분들을 이유없이 비난하는 것은 안 ..(클릭)글 잘 읽었습니다. ^^ 부분적으로 민감한 부분이 있어서 몇 마디 댓글을 달아보겠습니다.
(1)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힘쓰고 계시는 모터스포츠 관계자분들을 이유없이 비난하는 것은 안 될 것 같습니다.
"나는 레이싱모델에만 관심이 있다. 내가 모터스포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주최자들이 좀 잘 해 봐라..." 하는 건 이젠 좀 식상하지 않나요?^^ 모터스포츠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우리 회원들에게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데... ^^
(2) 대회에 참석한 기자분들을 이유없이 비난하는 것도 안 되겠습니다. '행사 사진에 굶었던 기자분' 같은 표현은 기자분들을 비하하는 표현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스포츠 신문 밖에 안되죠?' 같은 표현은 스포츠 신문을 비하하는 발언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에서도 말을 조심해서 해야 하는 시대라서...^^
(3) 대회를 주최하신 (주)KMSA에서는 미스디카 '모터스포츠 사진작가'들을 위한 레이싱모델 특별 포토 타임을 오전에 20분, 오후에 20분간 약속대로 할애해 주셨습니다. 단,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는 장소는 협찬사 로고가 노출될 수 있는 장소이어야 했습니다.
(4) 프레스 조끼에 이유없는 거부감이 있으신 것 같네요..^^ 프레스 조끼는 레이싱모델을 더 잘 찍기 위해 입는 것이 아니고, 경기 사진을 찍을 때 통제 구역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 -
제 생각엔, 태백의 자연을 배경삼은 무대 아이디어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뒤 칸막이가 없어도 되니까 비용도 줄일 수 있었을 테고... 단, 무대 뒤에 주차되어 있는 차들 때문에 배경이 멋지게 안 나오더군요...^^(클릭)제 생각엔, 태백의 자연을 배경삼은 무대 아이디어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뒤 칸막이가 없어도 되니까 비용도 줄일 수 있었을 테고...
단, 무대 뒤에 주차되어 있는 차들 때문에 배경이 멋지게 안 나오더군요...^^ -
Musketeer 2009.04.22 13:33
일부 기자들은 캠코더 가지고 레이싱 걸들 치마아래만 찍어서 올리더군요. 일반인도 안되는 일을 기자라는 분들이 하니 ... 그리고 캠코더 가지고 온 몸 훝듯이 찍어가는 거라든 지... 아무리 레이싱 걸이 ..(클릭)일부 기자들은 캠코더 가지고 레이싱 걸들 치마아래만 찍어서 올리더군요. 일반인도 안되는 일을 기자라는 분들이 하니 ... 그리고 캠코더 가지고 온 몸 훝듯이 찍어가는 거라든 지... 아무리 레이싱 걸이 광고 판이지만, 공생관계이지만, 그런 분들을 비난 하지 않으면 이상하겠죠? -
Musketeer 2009.04.22 13:43
레이싱 모델에 관심이 있어서 갔다고 하면 그렇습니다라고 답변드리겠다는 말은... 원래 차를 좋아했는데 차에 대해서 볼 것이 없으니 레이싱 모델 밖에 관심이 안 가지 않겠느냐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클릭)레이싱 모델에 관심이 있어서 갔다고 하면 그렇습니다라고 답변드리겠다는 말은...
원래 차를 좋아했는데 차에 대해서 볼 것이 없으니 레이싱 모델 밖에 관심이 안 가지 않겠느냐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들어온 지 5년이 다 되어 갑니다만 5년전보다 도리어 퇴보한 모터스포츠에 대해서 책임이 있는 완성차 업체들이 조금 더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겁니다. 대회는 늘었습니다만 도리어 투자는 줄어든 듯한 요즘, 차라리 5년전의 BAT가 더 좋아보는 것은 어떻게 된 것일까요?
스피드페스티발을 주최하는 현대 기아 차에 대해서는 수퍼레이스에 현대팀을 가지고 출전해줬으면 하는 것이고요. GM 대우처럼 말이죠.
르노삼성?(사실은 닛산 한국공장이 맞는 거 같습니다만)도 팀을 가지고 출전해줬으면 하는 거시요. 외국차가 아닌 자신들의 차를 가지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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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무비
2009.04.24 12:39
좀 관심있고 관련도 있어서 의견을 달아보자면 모터스포츠는 가장 광고효율이 떨어지는 스포츠 입니다. 직접적인 광고가 불가하고 자신의 이미지만을 광고해야하죠. 그래서 중소업체는 사실상 불가하고 대기업들..(클릭)좀 관심있고 관련도 있어서 의견을 달아보자면
모터스포츠는 가장 광고효율이 떨어지는 스포츠 입니다. 직접적인 광고가 불가하고 자신의 이미지만을 광고해야하죠.
그래서 중소업체는 사실상 불가하고 대기업들의 공익광고마냥 브랜드 광고밖에 불가합니다.
더구나 국내의 모터스포츠 시장은 안타깝기 그지 없구나. 그런 상황에서 마냥 대기업 자동차 회사들에게 돈 들이붓고
뛰어들어라? 이것도 좀 말이 안됩니다. 지금이 과거 오공도 아니고 사실 보셨듯이
태백 경기장 관중석에 관람인원 몇명있었나요 ;; 정말 말하기 부끄럽죠 ;; -
무림태풍 2009.04.26 11:56
댄싱팀에 김희연씨 아닌가요? 제가 잘못 알았나............ 처음 가본 태백 지금도 입술 지어 난리입니다.힘들더군요.메인 모델이 안가면 안갈겁니다 ㅋㅋ(클릭)댄싱팀에 김희연씨 아닌가요? 제가 잘못 알았나............
처음 가본 태백 지금도 입술 지어 난리입니다.힘들더군요.메인 모델이 안가면 안갈겁니다 ㅋㅋ















제이



원조총각
무대 뒤에 칸막이라도 설치하였으면 하는생각입니다. 달랑 무대단상 하나만 설치해놓고 포토라인도 없고...
거의 역광인 상태에서 사진이 제대로 나올리 만무합니다. 무대뒤 칸막이를 설치했다면 스트로보 사용시 조금 나았을텐데..
암튼 무대시설은 실망입니다.
셀 코리아 모델 한분은 최슬기 님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