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여름철 IT 기기 관리법 “MP3ㆍ디카도 자외선은 싫어요” ( x이버 뉴스 퍼왔어요)
- 등록일 : 2009.06.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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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38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내비게이션, PMP, 휴대용 게임기 등….’
여름철 바캉스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IT기기. 잘만 활용하면 휴식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지만, 잘못 관리하면 자칫 ‘천덕꾸러기’로 전락할 수 있다. 특히 물과 상극인 특성상, 물놀이철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인 여름철 IT기기 관리 수칙을 알아보자.
▶고온ㆍ땡볕 장시간 노출 ‘NO’ = IT기기는 강한 열에 치명적. 직사 광선에 장시간 노출은 피하고, 밀폐된 차 안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한여름에는 차량 내 온도가 최고 90도까지 치솟아 배터리 손상을 가져오기 때문. 불가피하게 차량 안에 놓아둘 경우, 흰 수건 등을 덮어두도록 한다.
▶ 해변가에서는 커버 ‘필수’ = 해변가에서는 모래나 먼지가 제품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되도록 커버를 씌운다. 특히, 렌즈 교환이 잦은 디지털일안반사식카메라(DSLR)의 경우 이미지 센서의 손상 위험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렌즈 덮개를 닫아야 한다. 렌즈에 이물질이 묻었을 때는 입으로 살짝 불어내거나 부드러운 천으로 살며시 닦아낸다. 내부에 먼지가 들어간 경우, 억지로 빼려다 오히려 깊게 들어가는 경우가 잦으니 가급적 A/S센터에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 IT기기 ‘배터리가 생명’=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이른바 ‘임신’ 현상이 발생했을 때는 필히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또 과도한 충전은 배터리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따라서 충전이 완료되면 이를 분리ㆍ보관해야 한다.
▶ 자나깨나 물 조심 = 장마철에는 A/S센터 이용률이 30% 가량 늘 정도로 잔고장이 잦다. 고온다습한 날이 지속되면 배터리를 분리하고 습기 제거제와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다. 물놀이를 갈 경우, 방수 케이스(팩)를 구매하면 된다. 아예 방수 기능으로 특화된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방법. MP3플레이어에서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심지어 전기면도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수특화기기가 시판 되고 있다.
▶‘물 먹은’ IT기기 응급처치법는 ‘이렇게’ = IT기기를 물에 빠뜨렸을 때는 즉시 배터리, 메모리카드, 녹화테이프 등을 분리하고 마른 수건이나 부드러운 천으로 물기를 닦아낸다. 배터리를 분리한 후 바로 A/S센터로 가져가는 것이 최선이지만 바닷물, 음료수 등에 빠뜨렸을 경우 IT기기의 내부 부식이 일어날 수 있으니 우선 깨끗한 물에 1~2분 담가, 염분 등을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A/S센터로 가져가는 것이 어려우면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제품을 건조시키도록 한다.
여름철 바캉스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IT기기. 잘만 활용하면 휴식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지만, 잘못 관리하면 자칫 ‘천덕꾸러기’로 전락할 수 있다. 특히 물과 상극인 특성상, 물놀이철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인 여름철 IT기기 관리 수칙을 알아보자.
▶고온ㆍ땡볕 장시간 노출 ‘NO’ = IT기기는 강한 열에 치명적. 직사 광선에 장시간 노출은 피하고, 밀폐된 차 안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한여름에는 차량 내 온도가 최고 90도까지 치솟아 배터리 손상을 가져오기 때문. 불가피하게 차량 안에 놓아둘 경우, 흰 수건 등을 덮어두도록 한다.
▶ 해변가에서는 커버 ‘필수’ = 해변가에서는 모래나 먼지가 제품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되도록 커버를 씌운다. 특히, 렌즈 교환이 잦은 디지털일안반사식카메라(DSLR)의 경우 이미지 센서의 손상 위험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렌즈 덮개를 닫아야 한다. 렌즈에 이물질이 묻었을 때는 입으로 살짝 불어내거나 부드러운 천으로 살며시 닦아낸다. 내부에 먼지가 들어간 경우, 억지로 빼려다 오히려 깊게 들어가는 경우가 잦으니 가급적 A/S센터에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 IT기기 ‘배터리가 생명’=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이른바 ‘임신’ 현상이 발생했을 때는 필히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또 과도한 충전은 배터리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따라서 충전이 완료되면 이를 분리ㆍ보관해야 한다.
▶ 자나깨나 물 조심 = 장마철에는 A/S센터 이용률이 30% 가량 늘 정도로 잔고장이 잦다. 고온다습한 날이 지속되면 배터리를 분리하고 습기 제거제와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다. 물놀이를 갈 경우, 방수 케이스(팩)를 구매하면 된다. 아예 방수 기능으로 특화된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방법. MP3플레이어에서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심지어 전기면도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수특화기기가 시판 되고 있다.
▶‘물 먹은’ IT기기 응급처치법는 ‘이렇게’ = IT기기를 물에 빠뜨렸을 때는 즉시 배터리, 메모리카드, 녹화테이프 등을 분리하고 마른 수건이나 부드러운 천으로 물기를 닦아낸다. 배터리를 분리한 후 바로 A/S센터로 가져가는 것이 최선이지만 바닷물, 음료수 등에 빠뜨렸을 경우 IT기기의 내부 부식이 일어날 수 있으니 우선 깨끗한 물에 1~2분 담가, 염분 등을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A/S센터로 가져가는 것이 어려우면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제품을 건조시키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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