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주의]돈을 빌려달라며 접근.. 사기 피해 우려..
- 등록일 : 2009.12.1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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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070
지난번 지스타때 부산에 갔다가 우연히 대구 EXCO에서 e-Fun 2009 행사장에서 만났던 분을 다시 만났습니다.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니만..
그날 저녁에 차비가 없다고 하니 3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다시 4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오전에 행사장에서 만나서는 빌려줬습니다.
지스타 끝나고 문자로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해서는 문자로 보내주고..
2주가 지났는데 아직 입금을 안했네요..
오전에 전시산업전 관람때문에 코엑스 갔다가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모 모델분 운영자이셨는데.. 그 사람 닉네임을 말하면서 아느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사기라고 직감이 들어 본인한테도 돈을 빌려달라고 그랬다고 하시길래 절대 빌려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는 사진사 및 모델 팬카페 운영자분들한테 주의가 필요하다는 문자를 발송했는데..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고.. 문자 받으신 분들중 몇몇 분들도 그런 부탁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하셨더군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돈을 막 빌려준 제 잘못도 있지만..
다른 분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2주 넘도록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면..
위와 같이 다른 분에게도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면 악의적인 생각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니만..
그날 저녁에 차비가 없다고 하니 3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다시 4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오전에 행사장에서 만나서는 빌려줬습니다.
지스타 끝나고 문자로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해서는 문자로 보내주고..
2주가 지났는데 아직 입금을 안했네요..
오전에 전시산업전 관람때문에 코엑스 갔다가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모 모델분 운영자이셨는데.. 그 사람 닉네임을 말하면서 아느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사기라고 직감이 들어 본인한테도 돈을 빌려달라고 그랬다고 하시길래 절대 빌려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는 사진사 및 모델 팬카페 운영자분들한테 주의가 필요하다는 문자를 발송했는데..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고.. 문자 받으신 분들중 몇몇 분들도 그런 부탁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하셨더군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돈을 막 빌려준 제 잘못도 있지만..
다른 분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2주 넘도록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면..
위와 같이 다른 분에게도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면 악의적인 생각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allen21



운영자
이기중
tippy
rainwise
인간사회에선 신용이 중요합니다.
신용을 해치는 자들은 사회를 갉아먹는 말종입니다.
좋은 경험 하셨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