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국 모터스포츠의 기형적 운영
- 등록일 : 2010.05.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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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150
한국 모터스포츠의 운영은 기형적입니다.
완성차나 실제 자동차 업계의 참여는 저조하며, 대신 튜닝카나 부속업계들의 참여로 명목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완성차 업계의 거인인 현대, 기아는 자신들의 스피드 페스티벌 까지도 축소하고 있으며(그러나 현대가 외국에서 랠리나 레이싱에 참여한다는 소식은 아직 없네요. 제네시스 개조차 그림은 봤습니다만...) 대신 튜닝 업체들, 타이어 업체들의 참여로 근근히 명목을 유지하던 중, 꾸준한 후원자 중의 하나인 금호타이어의 몰락으로 거의 모터스포츠는 폭격을 맞은 모습입니다. (저도 금호타이어의 불안에 타이어를 금호로 다 갈아볼까 했습니다만, 생각외로 금호타이어의 평판이 좋지 않더군요...(엑스타 구입하려다 결국 벤투스 S1 Evo) 결국 한타를 구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다시 군인공제회에서 백기사로 참여하길 기대해봅니다.
그러나 모터스포츠는 폭격을 맞았지만, 사진 촬영업계는 여전히 호황을 누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물론 모터스포츠의 관심을 가져준 것이 레이싱 걸이고, 레이싱걸 촬영이 인기를 누리게 된 것은 디지탈 카메라의 등장과 연관지어볼 수 있습니다.
현재도 하루에도 수 건의 촬영회가 열리고 있으며, 그 촬영에 발생하는 금액은 수백만원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소니가 시장 후발자임에도 불구하고 10만대를 판매할 정도로 디지탈 카메라는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기술 발전도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모델 마다 팬층이 있다 보니 계속 시장은 성장하는 데, 이 시장 성장과 모터스포츠의 발전은 반비례하는 모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모터스포츠와 디지탈 카메라 업계의 매칭이 필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안은 ... 결국은 모터스포츠와 디지탈 카메라 업체가 후원 형태로 완성차 업체가 참여할 때까지 일시적으로도 팀 별로 후원을 하는 형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레이싱 걸의 활동을 팀의 활동으로 제한하고, 촬영회 같은 것을 팀의 광고 활동으로 연장하여 추진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레이싱걸을 활용한 수익 사업에 레이싱 걸 개인이 아닌 팀의 누구 같은 식으로 이끌어나가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타이어는 티비 광고를 신민아나 장동건 등의 고액 모델 보다는 한 타 팀의 누구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금호타이어도 마찬가지고요... 그것만 해도 아낀 모델비용을 팀운영에 사용할 수 있게 되겠죠. (신민아 경기장에서 본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장동건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국내에서 카메라 광고에도 레이싱 드라이버나 레이싱 모델을 참여할 수 있도록 합시다... (소간지도 좋지만, 소간지와 같이 나오는 모델로 레이싱 걸 활용해도 좋습니다... 단지 아래에 누구라고 달거나 팀 유니폼을 입혀도 그 팀은 상당한 광고비를 버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카메라 광고에 이나영, 소간지만 쓰는 거보단 레이싱 팀활동과 연관시키면 좋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달력이나 촬영회 운영을 해서 광고비와 연관시키는 방향으로 갑시다. 그리고 레이싱 걸은 팀 촬영회 아니면 다른 행사는 안하는 식으로 합시다. 대신 기간 동안 고정수입을 보장해주는 식으로 레이싱 걸이 후원사 이외의 곳에서 활동하는 일이 없도록 하면 나름 효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싱 대회의 운영의 축소는 어쩔 수 없더라도, 각각의 팀으로 횟수를 늘이는 방식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가칭 한국 모터 챔피언 쉽 매년 7-8회 경기로 예를 들면 2.0 리터 엔진 이상으로 Rstars가 현대, 기아차의 후원을 받고, 한타 팀이 르노 삼성, 금타가 시보레의 차량 후원을 받는 식으로 원메이커 전 보다는 다른 메이커와의 경쟁관계를 유도할 수 있는 체제로 가야 할 것입니다. 동시에 사라졌던 포뮬러를 부활시켜야 됩니다.
주저리 적어본 글입니다....
완성차나 실제 자동차 업계의 참여는 저조하며, 대신 튜닝카나 부속업계들의 참여로 명목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완성차 업계의 거인인 현대, 기아는 자신들의 스피드 페스티벌 까지도 축소하고 있으며(그러나 현대가 외국에서 랠리나 레이싱에 참여한다는 소식은 아직 없네요. 제네시스 개조차 그림은 봤습니다만...) 대신 튜닝 업체들, 타이어 업체들의 참여로 근근히 명목을 유지하던 중, 꾸준한 후원자 중의 하나인 금호타이어의 몰락으로 거의 모터스포츠는 폭격을 맞은 모습입니다. (저도 금호타이어의 불안에 타이어를 금호로 다 갈아볼까 했습니다만, 생각외로 금호타이어의 평판이 좋지 않더군요...(엑스타 구입하려다 결국 벤투스 S1 Evo) 결국 한타를 구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다시 군인공제회에서 백기사로 참여하길 기대해봅니다.
그러나 모터스포츠는 폭격을 맞았지만, 사진 촬영업계는 여전히 호황을 누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물론 모터스포츠의 관심을 가져준 것이 레이싱 걸이고, 레이싱걸 촬영이 인기를 누리게 된 것은 디지탈 카메라의 등장과 연관지어볼 수 있습니다.
현재도 하루에도 수 건의 촬영회가 열리고 있으며, 그 촬영에 발생하는 금액은 수백만원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소니가 시장 후발자임에도 불구하고 10만대를 판매할 정도로 디지탈 카메라는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기술 발전도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모델 마다 팬층이 있다 보니 계속 시장은 성장하는 데, 이 시장 성장과 모터스포츠의 발전은 반비례하는 모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모터스포츠와 디지탈 카메라 업계의 매칭이 필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안은 ... 결국은 모터스포츠와 디지탈 카메라 업체가 후원 형태로 완성차 업체가 참여할 때까지 일시적으로도 팀 별로 후원을 하는 형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레이싱 걸의 활동을 팀의 활동으로 제한하고, 촬영회 같은 것을 팀의 광고 활동으로 연장하여 추진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레이싱걸을 활용한 수익 사업에 레이싱 걸 개인이 아닌 팀의 누구 같은 식으로 이끌어나가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타이어는 티비 광고를 신민아나 장동건 등의 고액 모델 보다는 한 타 팀의 누구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금호타이어도 마찬가지고요... 그것만 해도 아낀 모델비용을 팀운영에 사용할 수 있게 되겠죠. (신민아 경기장에서 본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장동건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국내에서 카메라 광고에도 레이싱 드라이버나 레이싱 모델을 참여할 수 있도록 합시다... (소간지도 좋지만, 소간지와 같이 나오는 모델로 레이싱 걸 활용해도 좋습니다... 단지 아래에 누구라고 달거나 팀 유니폼을 입혀도 그 팀은 상당한 광고비를 버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카메라 광고에 이나영, 소간지만 쓰는 거보단 레이싱 팀활동과 연관시키면 좋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달력이나 촬영회 운영을 해서 광고비와 연관시키는 방향으로 갑시다. 그리고 레이싱 걸은 팀 촬영회 아니면 다른 행사는 안하는 식으로 합시다. 대신 기간 동안 고정수입을 보장해주는 식으로 레이싱 걸이 후원사 이외의 곳에서 활동하는 일이 없도록 하면 나름 효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싱 대회의 운영의 축소는 어쩔 수 없더라도, 각각의 팀으로 횟수를 늘이는 방식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가칭 한국 모터 챔피언 쉽 매년 7-8회 경기로 예를 들면 2.0 리터 엔진 이상으로 Rstars가 현대, 기아차의 후원을 받고, 한타 팀이 르노 삼성, 금타가 시보레의 차량 후원을 받는 식으로 원메이커 전 보다는 다른 메이커와의 경쟁관계를 유도할 수 있는 체제로 가야 할 것입니다. 동시에 사라졌던 포뮬러를 부활시켜야 됩니다.
주저리 적어본 글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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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3CE 2010.05.22 17:41
곧 영암으로 개최를 했으면 합니다. (클릭)곧 영암으로 개최를 했으면 합니다. -
자유비행기 2010.05.23 19:20
레이싱걸보다은 레이싱모델이 좋은것 .......(클릭)레이싱걸보다은 레이싱모델이 좋은것 ....... -
전차남 2010.05.25 20:02
실제로 일본 본사의 입장에서는 우리나라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질 않습니다.(클릭)실제로 일본 본사의 입장에서는 우리나라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질 않습니다. -
Musketeer 2010.06.27 01:46
그냥 모델은 모델이고... 레이싱에 나오면 레이싱 걸입니다... 레이싱에 나온다고 레이싱 모델이라고 말하는 것이 코미디 아닌가요?(클릭)그냥 모델은 모델이고... 레이싱에 나오면 레이싱 걸입니다... 레이싱에 나온다고 레이싱 모델이라고 말하는 것이 코미디 아닌가요? -
Musketeer 2010.06.27 01:47
그러니까요... 우리나라를 중요하게 여기로록 강제 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클릭)그러니까요... 우리나라를 중요하게 여기로록 강제 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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