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쇼 뉴스] 르노삼성 SM7 신차발표회 취재기 ... (1편)
- 등록일 : 2004.12.0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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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9875
르노삼성 SM7 신차발표회 취재기 ... (1편)
2004. 11. 30
르노삼성차의 첫 대형차인 SM7이 12월 1일 공식 판매에 들어간다.
르노삼성차는 3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루이 슈웨체르 르노그룹 회장, 제롬 스톨 르노삼성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SM7' 출시 발표회를 가졌다.
미스디카와 함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신차발표회 현장으로 떠나보자.
"최고급 품질과 각종 첨단 사양을 갖춰 한국시장에서 대형차의 정의를 새로 내릴 것"

오늘의 장소는 신라호텔이다.
여느때와 달리 쇼룸의 절반을 차지하는 무대로 인해 쇼룸이 좁아져 약간 당혹스러웠다.
하지만 깔끔한 쇼룸의 디자인과 조명등이 눈에 띈다.

사회자의 진행으로 신차발표가 시작되었다.

르노 그룹의 루이 슈웨체르 르노그룹 회장이 사회자의 소개로 입장하고 있다.
2년만에 한국을 찾은 루이 슈웨체르 르노그룹 회장의 표정이 의미심장하다.

장가현님의 회장단 의전 모습.

쇼룸의 4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며 프랑스적인 예술감각을 보여주기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잠시 정적에 잠기며 이벤트를 예고한다...



프랑스인으로 생각되는 여성무용가가 동서양의 결합을 격렬한 몸짓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슈웨체르 회장은 이날 신차 발표회에서 “앞으로 3년 동안 한국시장에 모두 6000억원을 투자해
글로벌 생산과 신차개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롬 스톨 사장은 " SM7은 세련된 디자인 컨셉과 역동성을 강조, 즐거운 운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며
"최고급 품질과 각종 첨단 사양을 갖춰 한국시장에서 대형차의 정의를 새로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2편) 보러가기
2004. 11. 30
르노삼성차의 첫 대형차인 SM7이 12월 1일 공식 판매에 들어간다.
르노삼성차는 3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루이 슈웨체르 르노그룹 회장, 제롬 스톨 르노삼성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SM7' 출시 발표회를 가졌다.
미스디카와 함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신차발표회 현장으로 떠나보자.
"최고급 품질과 각종 첨단 사양을 갖춰 한국시장에서 대형차의 정의를 새로 내릴 것"

오늘의 장소는 신라호텔이다.
여느때와 달리 쇼룸의 절반을 차지하는 무대로 인해 쇼룸이 좁아져 약간 당혹스러웠다.
하지만 깔끔한 쇼룸의 디자인과 조명등이 눈에 띈다.

사회자의 진행으로 신차발표가 시작되었다.

르노 그룹의 루이 슈웨체르 르노그룹 회장이 사회자의 소개로 입장하고 있다.
2년만에 한국을 찾은 루이 슈웨체르 르노그룹 회장의 표정이 의미심장하다.

장가현님의 회장단 의전 모습.

쇼룸의 4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며 프랑스적인 예술감각을 보여주기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잠시 정적에 잠기며 이벤트를 예고한다...



프랑스인으로 생각되는 여성무용가가 동서양의 결합을 격렬한 몸짓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슈웨체르 회장은 이날 신차 발표회에서 “앞으로 3년 동안 한국시장에 모두 6000억원을 투자해
글로벌 생산과 신차개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롬 스톨 사장은 " SM7은 세련된 디자인 컨셉과 역동성을 강조, 즐거운 운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며
"최고급 품질과 각종 첨단 사양을 갖춰 한국시장에서 대형차의 정의를 새로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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