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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I 하얏트호텔=이범교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10일 하얏트호텔에서 최고급 럭셔리 세단인 ‘페이톤’의 4000cc급 모델인 V8 4.2 LWB(롱휠베이스)를 발표했다.

이 모델은 V형 8기통 엔진을 탑재, 시속 100㎞에 도달하는 시간이 6.9초에 불과하며 최고 출력 355마력, 3500rpm에서 최대 토크 43.8㎏ㆍm, 최고 속도는 시속 250㎞에 달한다.

국내 수입 대형차 시장에서는 4000cc급 모델에 대한 수요가 많기 때문에 이 모델은 BMW, 벤츠, 렉서스, 아우디 등과 같은 동종 차량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가격은 1억2220만원이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모델의 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까지 이 차량이 1대씩 판매될 때마다 100만원을 등록 고객의 명의로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기부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성된 기금은 유니세프를 통해 세계 어린이 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모델에는 현대투싼 광고로 유명해진 오지영양이 나와 멋진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 I 글 · 이범교기자 venom600@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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