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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뉴스 2009-11-27]

국제 게임쇼 '지스타 2009'에서 과도한 의상 노출로 홍보 모델이 퇴장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된 '지스타 2009'의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홍보모델 두 사람은 '블레이드 앤 소울' 여자 캐릭터의 의상을 착용하고
있었는데, 가슴과 하반신의 의상이 애니메이션 상의 과도한 노출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문제가 되었다.

이 모델들은 26일 오전에 두 차례 나와 포즈를 취한 후 오후부터는 더 이상 나오지 않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었는데,
엔씨소프트 측은 "게임을 홍보하기 위해 초청한 전문 모델로 이벤트를 취소하고 돌려보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지스타 2009 참가업체 매뉴얼'에 따르면 전시장 도우미(=부스걸)는 비키니 및 속옷 형태 의상 착용이 금지되어 있고,
하의 착용 시 반드시 골반 위로 입어야 한다. 또 상의 뒷부분의 파임정도는 상체 전체의2/3를 넘어설 수 없다. 3회 이상 규정
위반 시, 해당 부스의 전원이 차단되는 등 강력한 조치를 받는다.

부산에서 이러한 일이 있었다는 것이 뉴스 보도를 통해서 알려졌으나 뉴스에는 현장 사진이 나와 있지 않아 오히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으며, 현장 사진을 보고 싶어하는 문의가 미스디카에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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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88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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