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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클릭 페스티발 제2전에 다녀와서 (7편)

제이
jay@missdica.com
2004. 5. 16

계속되는 촬영

13:21 이진경님의 포즈. 표정에서 에너지가 느껴진다.

[사진 7-1]

김기자님이 색다른 포즈를 주문. 이진경님은 매우 적극적이시다. 오래하면 무릎 아프겠다.

[사진 7-2]

김효진님이 불려 나오셨다. 마치 노래 못한다는 사람 억지로 불러내어 노래 하나 해 보라고 하는 분위기. 친한 까페 회원, 포토그래퍼, 기자들이라서 그런지 오랜만에 서서 그런지 굉장히 쑥스러워 하신다. "아이~ 챙피하단 말야~~ 왜 나한테 이런 거 시키고 그래~~~ 이런 건 신인일 때나 하는 거잖아~~~~ 나도 이젠 늙었단 말야~~~~~" 별로 수줍어 하는 성격일 것 같지 않은 김효진님이 저러시니까 너무 재밌다^^.

[사진 7-3]

[사진 7-4]

코믹한 포즈.

[사진 7-5]

또 다시 어색해 하고…^^

[사진 7-6]

진지한 표정으로 멋진 포즈. 김효진님만의 자세가 나오고 있다.

[사진 7-7]

손보영님이 나오셨다. 포토그래퍼들이 다시 몰려들고 있다.

[사진 7-8]

레이싱걸 차세대 선두주자로서 손색이 없다.

[사진 7-9]

사람들 열심히 사진 찍고 있는데 저 사람은 뭐 하는 짓인가? 이 날 따라 이런 기자님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사진 7-10]

손보영님 표정이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나는 것 같다. 얼굴 배경으로 하늘이 나왔으면 더 좋을 뻔 했다.

[사진 7-11]

권미진님이 나오셨다. 레이싱걸 사진을 야하게만 찍으려는 기자 분들을 경계하는 눈치다.

[사진 7-12]

이어지는 세련된 포즈들.

[사진 7-13]

[사진 7-14]

카메라 앵글을 낮춰서 하늘을 더 많이 나오게 했다. 역시 이런 표정은 하늘을 날고 있어야 한다^^.

[사진 7-15]

모터사이클 사이드 미러를 들여다 보는 포즈를 취하고 계신 노선화님. 어떤 기자님이 이런 포즈를 부탁하셨는데, 노선화님의 그렁그렁한 눈동자의 매력을 잘 표현하는 포즈라고 생각된다.

[사진 7-16]

(8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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