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4 BAT GT 챔피언쉽 제3전에 다녀와서 (3편)(사진 10장)
- 등록일 : 2004.06.0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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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811
2004 BAT GT 챔피언쉽 제3전에 다녀와서 (3편)
2004. 5. 26
제이
jay@missdica.com
통합전 결승 점심 식사 후 차에 가서 노트북에 메모리 백업 받고, 오전에 찍은 사진들을 검토하고 있다보니, 어느 새 통합전 결승이 시작된다고 한다. 통합전은 왜 통합전이라고 부르는지 아직 모르겠다. GT1과 GT2라는 클래스가 있는데, 이들이 같이 시합을 하기 때문에 통합전이라고 하는 것이 아닐까 짐작하고 있다. GT는 Grand Touring의 약자이다. GT1은 2,000cc급 차량을 완전 개조한 차량으로 시합을 하는 경기이다. 주로 현대 투스카니, BMW 320i, 렉서스 IS-200 등이 출전하며, BAT GT 대회에서 포뮬러 A 경기와 함께 가장 관심을 끄는 경기이다. 통합전 결승전이 시작된다는 장내 방송을 듣고 차에서 내려서 부랴부랴 트랙으로 갔다. 트랙으로 들어가는 입구까지 가려니 멀어서 도중에 울타리를 넘어 들어갔다. 황인지님.
[사진 3-1]
이선영님.
[사진 3-2]
김은영님.
[사진 3-3]
경기가 시작되었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인디고팀 김의수 선수의 투스카니.
[사진 3-4]
김의수 선수의 뒤를 이어서 팀 동료인 이재우 선수가 2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 3-5]
지난 BAT GT 2전 우승자인 오일뱅크팀의 윤세진 선수가 3위로 달리고 있다.
[사진 3-6]
캐스트롤-BMW 팀 이명목 선수의 BMW 320i는 4위를 차지하였다.
[사진 3-7]
피트인 (pit-in) 하는 모습. 철조망 너머로 고개를 내밀고 사진을 찍고 있는데 갑자기 나를 향해 달려드는 바람에 조금 놀랐다.
[사진 3-8]
통합전 결승전이 열리고 있는 동안 주차장에서 바라 본 관중석. 2만명의 관중이 오셨다고 한다.
[사진 3-9]
GT1 시상식. 1위는 인디고팀의 김의수 선수. 2위는 인디고팀의 이재우 선수. 3위는 오일뱅크팀의 윤세진 선수이다. 모두 투스카니로 1~3위를 차지하였다. 우승을 한 김의수 선수는 이번 대회 1위를 하여 올해 득점 선두에 나섰다고 한다. 김의수 선수는 2002년과 2003년에도 종합 우승을 한 바 있어 올해도 우승을 할 경우 3연패의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사진 3-10]
(4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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