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코리아 투어링카 챌린지 (KTC) 제 1전에 다녀와서 (2편)

2004. 5. 30
제이
jay@missdica.com

오전 제 2 세션

휴식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레이싱걸들이 포즈를 취하기 시작했다.
(11:14) 이제 사람이 제법 많아졌다.

[사진 2-1]

햇빛 아래 잠시 서 있기가 힘들 정도로 날씨가 무덥다. 홍연실님이 일어나서 포즈를 취해 주셨다. (11:15)

[사진 2-2] (11:16)

[사진 2-3]

그 후 최혜영님과 김현아님이 차례로 일어나서 포즈를 취해 주셨는데 더운 날씨 때문에 포즈를 취하다가 힘들어서 다시 의자에 푹 쓰러져 앉곤 하셨다. KTC 대회 소속 레이싱걸 6명이 모두 다 같이 자리를 지키고 있지를 못하고 중간 중간에 에어컨이 켜진 차 안 등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다 오곤 하였다.
(11:36) 최혜영님과 홍연실님이 재미있는 포즈를 연출해 주셨다.

[사진 2-4]

점심 시간 (11:44) 권미진님이 미스디카님 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가 뜨거웠을 텐데 데지나 않으셨는지……^^

[사진 2-5]

(11:47) 최혜영님과 홍연실님의 커플 포즈.

[사진 2-6]

(11:48)

[사진 2-7]

(11:49)

[사진 2-8]

(11:50)

[사진 2-9]

(11:51) 더운 날씨에 뜨거운 햇볕 아래 정말 힘드셨을 텐데 힘든 표정 한번 없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정말 감동적이었다. 레이싱걸을 하려면 첫째 큰 키, 둘째 날씬한 몸매, 그리고 셋째 뛰어난 체력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네번째 조건을 들자면, 내 입장에서 생각한 일방적인 조건이 되겠지만, ‘팬들을 배려하는 마음’이라고나 할까? 이 두 분은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조건은 물론이고 네번째 조건도 충분히 갖추신 것 같다^^.

[사진 2-10]

(11:58) 권미진님도 뜨거운 햇볕에 아랑곳 않고 점심 시간 직전까지 포즈를 취해 주셨다.

[사진 2-11]

KTC 대회측에서 팝콘과 음료수를 무료로 제공해 주어서 참 고마웠다. 그런데 BAT GT 대회처럼 PRESS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지는 않아서, 점심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고민하고 있었다. 권미진님이 지나가시다가 미스디카님과 내가 점심 때문에 난감해 하고 있는 것을 알고는 도시락을 구해다 주셨다. 도시락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자동차문화 기자님이 지나가시다가 “도시락 어디서 나눠줘요?” 하고 물어 보시길래, “우리는 레이싱걸이 구해줬는데요~~”라고 자랑스럽게 대답하였다. 그 분들의 부러워하는 표정을 보자 도시락이 더 맛있어 지는 것 같았다^^.

(3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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