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7편)
- 등록일 : 2004.10.2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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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216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7편)
2004. 9. 12
제이
jay@missdica.com
<내구 레이스>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는 태백 서킷의 모습입니다. 한번 달려보고 싶지 않습니까?

레이싱걸들은 모두 휴식을 취하러 차 안으로 들어가 버렸고, 앞으로 최소 50분 동안은 별로 할 일이 없습니다.
자동차 문화 기자 분들과 함께 편의점에 가서 따뜻한 커피를 사서 관중석에 앉아서 쉬다가, 세컨드 드라이버 교체할 때
다시 피트로 돌아왔습니다.
메인 드라이버가 피트에 도착하고, 세컨드 드라이버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화선 선수.

메인 드라이버의 코치를 받고 있습니다.

이세창 감독의 코치를 받고 있습니다.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웃지도 않더군요.

엄지 손가락을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이선영 선수. 긴장한 모습입니다.




황인지 선수. 파이팅이 넘칩니다.




이화선 선수의 역주 모습입니다.

이선영 선수의 역주 모습입니다.




황인지 선수의 역주 모습입니다.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 (8편) 바로가기
2004. 9. 12
제이
jay@missdica.com
<내구 레이스>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는 태백 서킷의 모습입니다. 한번 달려보고 싶지 않습니까?

레이싱걸들은 모두 휴식을 취하러 차 안으로 들어가 버렸고, 앞으로 최소 50분 동안은 별로 할 일이 없습니다.
자동차 문화 기자 분들과 함께 편의점에 가서 따뜻한 커피를 사서 관중석에 앉아서 쉬다가, 세컨드 드라이버 교체할 때
다시 피트로 돌아왔습니다.
메인 드라이버가 피트에 도착하고, 세컨드 드라이버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화선 선수.

메인 드라이버의 코치를 받고 있습니다.

이세창 감독의 코치를 받고 있습니다.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웃지도 않더군요.

엄지 손가락을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이선영 선수. 긴장한 모습입니다.




황인지 선수. 파이팅이 넘칩니다.




이화선 선수의 역주 모습입니다.

이선영 선수의 역주 모습입니다.




황인지 선수의 역주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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