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성과 함께 출발 신호가 떨어졌습니다.

앞으로 달려 나오는 선수들.

어, 근데 이게 왠 일입니까?


폴 포지션의 서호성 선수가 스타트 할 때 제 자리에서 헛바퀴를 돌았군요. 본인의 표현에 의하면 '땅을 팠다'고 하더군요.

2번 김남균 선수가 1위로 나섰습니다.

2위로 처진 서호성 선수는 급기야 2코너에서 바깥쪽으로 미끄러지고 말았습니다.
김남균 선수가 1위. 신윤재 선수는 어느새 2위로 나서고 있습니다.

3코너를 돌고 있는 김남균 선수. 그 뒤를 신윤재 선수가 따르고 있습니다.


랩 2에서 2위와의 격차를 벌리고 있는 김남균 선수.

얼마 후 1위로 올라 선 신윤재 선수. 김남균 선수는 어디선가 미끄러진 것 같습니다.

김남균 선수는 2위를 달리고 있고, 어령해 선수가 4위로 나섰군요.

이후 신윤재 선수는 침착한 플레이를 펼쳐서 결국 우승을 차지합니다.
어령해 선수는 2위까지 올라섰다가 미끄러져서 다시 10위권으로 처졌다가 다시 저력을 발휘하여 3위로 경기를 마무리 합니다.
김남균 선수는 이후 큰 실수 없이 경기를 마쳐서 2위를 차지합니다.

(다음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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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88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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