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엄에 올라 선 신윤재 선수가 승리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시상대 바로 앞에 있던 기자한테 얘기하는 걸 옆에서 들었는데, 다음과 같았습니다. "오늘요~ 제가 우승할 줄 알았어요~"

1위부터 6위까지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시상대 밑에서 조그맣게 외쳤습니다. "여기 좀 봐 주세여~" 저를 봐 주신 모델 분들 복 받으세요~








신윤재 선수가 놀라운 샴페인 묘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샴페인을 처음 터뜨려 보는 김돈영 선수는 마개를 따기도 전에 두 선수 사이에서 당하고 있군요.





역시 많이 해 본 사람들은 다르네요. 이번에는 어령해 선수가 신윤재 선수와 같은 솜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대 뒤에 숨어있는 최윤경님 표정 주목.


마침내 김돈영 선수도 샴페인을 개봉했습니다.












(다음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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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88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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